머티리얼리스트 (2025/멜로,로맨스,코미디,드라마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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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_fox's Movie story

머티리얼리스트 (2025/멜로,로맨스,코미디,드라마장르)

신난 여우★ 2025. 12. 17.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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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이 영화에서 "머티리얼리스트 뜻은 물질만능주의자"라는 뜻이다. "루시"는 한때 배우였지만 지금은 뉴욕에서 "어도어 결혼 정보 회사"에서 수석 매칭 매니저로 성공의 길을 향하고 있다. 그녀는 길을 걷다가 훤칠한 남자가 지나가자 그를 불러 싱글이냐고 묻고 자신의 명함을 건넨다. 루시는 자신이 제일 아끼는 장기 고객인 39살  변호사 "소피"를 매칭해 준 남성에게 첫 데이트가 어땠는지 묻는다.  남성은 서비스를 탈퇴할 거라고 말하고 소피에 대해 못마땅하다는 평을 한다. 그러나 소피는 너무 좋아하며 내 평생 최고의 데이트였다고 하고 루시는 상대는 통하는 게 없었다고 말했다고 다음 사람을 만나라고 한다. 소피는 눈물을 글썽이며 상대를 흉보고 그런 소피에게 루시는 48살 미남인 의사 "마크"를 소개한다. 소피는 여러 조건을 따지고  자신은 기적을 바라는 게 아니라 최저 조건만 맞춰 달라고 이제 정착하고 싶다고 한다. 루시는 자기가 매칭시킨 9번째 "샬럿"과 "피터"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그곳에서도 여러 여성들에게 매칭 비즈니스를 하고 있었다.

 

 

 루시는 신부 샬럿의 부름에 신부 대기실에 갔는데 그녀는 침대에 누워 울고 있었다. 루시는 피터가 마음에 알 들면 결혼식 해도 된다고 얘기한다. 샬럿은 우선 부모님이 결혼식에 많은 돈을 쏟았고 자신이 결혼하는 이유가 언니를 질투하게 하려고 했다. 언니가 자신의 남편보다 피터가 뛰어나기에 자신이 이겼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그 얘기를 듣고 있던 루시는 "가치의 문제였네요"라고 얘기하고 내 가치를 피터가 높여준다고 느꼈냐고 묻는다. 샬럿은 웃으며 그것 때문에 결혼한다고 하고 루시는 그녀의 마음을 위로하고 성대하게 결혼시킨다. 피로연에서 루시는 신랑의 형인 "사모 펀드 매니저"인 "해리"를 만난다. 해리는 루시가 다른 싱글들에게 비즈니스 하는 걸 우연히 듣게 되었다. 그는 루시에게 관심을 보이고 식사 자리를 루시의 옆자리로 옮겨 자신도 엄마가 결혼하라고 난리라고 얘기한다. 자발적 독신을 선택한 그녀는 혼자 죽던지 부자랑 결혼할 건지 둘 중 하나를 할 거라 말한다. 그때 루시의 전 남자친구 ""이 결혼식에서 음식과 음료수를 서빙하고 있었다.

 

 

 루시와 존은 반가움에 포옹하고 존은 근무 끝나고 보자고 한다. 파티는 계속 이어졌고 루시가 잠깐 나와서 존을 만난다. 은 배우 생활은 자신이 까칠해서 순조롭지 않다고 얘기하고 연극에 들어간다고 한다. 연극 들어가기 전 시간이 좀 남아서 을  벌려고 한 것인데 오늘 마주칠 줄 몰랐다고 한다. 루시는 그에게 보고 싶었다고 손가락으로 그의 얼굴을 상세하게 그리는 흉내를 내고 "기억 완료"라고 하는데  도 그녀를 자세히 쳐다본다. 존은 루시에게 만나는 사람 있냐고 묻고 그녀는 나 싱글석에 앉았잖아 한다. 존은 루시를 퇴근 후에 에 데려다 주기로 하고 루시는 다시 파티장에 들어와서 자신의 명함을 해리의 양복 주머니에 넣어준다. 그에게 영업이고 동생 피터도 잘 됐으니 생각 있으면 연락하라고 한다. 해리와 루시는 같이 을 추고 그 모습을 존이 쳐다본다. 해리는 상담 말고 전화할 거라고 하고, 루시는 다음에 사귀는 사람은 아찔할 정도의 부자와 결혼할 거라고 한다. 은 루시를 집에 데려다주며 월세 850 달러에 무너지기 직전이라고 얘기한다.

 

 

 루시는 지난, 존과 5주년 기념일에 식당을 예약했는데 주차비가 없어 주차를 못 하고 결국 길거리에서 말다툼을 하고 존과 헤어졌던 일을 회상한다. 은 루시의 집에 들어가고 싶지만 안 들어가고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에 초대한다. 루시는 자신의 일인 매칭 상담도 열심히 하고 해리와 데이트도 한다. 해리는 부모님이 금융일을 하고 동생 피터와 자신도 그렇게 금융일을 하게 되었고 가업이라고 얘기한다. 두 사람은 자주 만났고 루시는 해리를 좋아하는 건지 좋은 곳에 데려다줘서 좋은 건지 모르겠다고 한다. 루시는 자신에게 많은 투자를 하는 해리에게 당신은 우리 업계의 "유니콘"이라고 모든 여성이 바라는 조건이라고 왜 자신에게 시간 낭비하냐고 묻는다. 그녀는 해리에게 부자라서 좋아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가치가 높아져서" 만난다고 하고 두 사람은 진지하게 사귀기로 한다. 루시는 해리집에 가서 집을 살펴보고 너무 부자라서 내심 놀라고 두 사람은 달콤한 관계를 가진다. 그녀는 휴가로 아이슬란드에 가고 싶다고 얘기하고, 해리는 루시의 아파트 가격 질문에 1,200만 달러라고 한다.

 

 

 다음날 해리는 업무 전화를 받고 나가면서 루시에게 아파트 열쇠를 준다. 한편 은 룸메이트들과 한집에 살면서 현실에서 자신의 경제적 상황 때문에 스스로에게 를 낸다. 소피와 최근 매칭된 "마크"는 루시에게 소피와 데이트가 즐거웠다고 다시 만나고 싶다고 말한다. 그런데 매칭 지점장 "바이올렛"은 루시에게 마크가 데이트 중에 소피를 성폭행한 사실을 알려준다. 소피는 "어도어"를 고소한 상태였고 그녀와 개인적인 연락을 하지 말라고 지시하고 루시는 죄책감을  느낀다. 바이올렛은 이건 데이트고 자신도 3년 차에 한 번 겪었다고 이런 리스크는 감수해야 한다고 한다. 루시와 해리는 존이 출연하는 연극을 보러 가고 해리를 소개한다. 존은 마음이 아픈 게 분명하지만 둘에게 같이을 마시자고 제안하고 술집에서 존은 해리의 충족한 조건을 나열하며 루시의 눈치를 본다.  존은 루시가 뭔가 속상한 게 있다는 걸 눈치채고 위로를 해주는데, 존의 태도가 거만하게 보였는지 루시는 곧바로 해리와 떠나버렸다. 루시는 여성 고객들의 높은 요구 조건과 인종분류까지 조건에 넣는 걸 보고 심한 말을 한다.

 

 

 그 여성 고객은 회원 탈퇴를 하고 "어도어"를 사기라고 인터넷에 후기를 남겼다. 루시는 바이올렛에게 우리는 사기가 맞고 진상 아니면 범죄자를 상대로 매칭에 내보낸다고 얘기한다.  바이올렛은 회사 특정상 많은 돈을 많으면 어쩔 수 없다고 내부상황과 고객 정보 얘기하고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고 한다. 루시에게 4주 후에 재충전해서 돌아오라고 한다. 루시는 자신을 피하는 소피를 찾아가 사과를 하고 그녀는 화를 내며 사과를 받아주지 않았다  소피는 모든 게 거짓인 남자를 자신은 한번 데이트하고 알았고 화장실에서 당했는데  왜 그런 인간이랑 엮어준 거냐고 묻고 루시는 괜찮은 조건이어서 매칭했다고 한다. 소피는 내가 가치가 없어서 그놈이랑 엮은 거였고 내가 당신을 위해 일한 것이라고 한다. 소피는 자신은  인간이지 상품이 아니라고  루시에게 포주라고 말하고 떠난다. 루시는 울면서 에게 전화하고 좋은 고객을 나쁜 인간에게 소개했다고 염치기 없어 수습도 못한다고 소피의 얘기를 한다. 해리와 아이슬란드 여행을 준비하던 루시는 그의 가방에서 약혼반지를 발견한다.

 

 

 그날 밤, 루시는 해리가 키를 늘리려고 경골 연장 수술을 받은 사실을 알게 된다. 그는 자신에게 투자 것이라고 하고 루시도 와 가슴을 했다고 한다. 해리는 8년 전 동생 피터와 같이 했었고 그 후로 인생이 바꿨다고 한다. 모든 곳에서 가치 있는 사람이 되었다고  루시에게 자기에 대한 감정이 바뀌었냐고 묻는다. 루시는 우리 두 사람은 서로 사랑하는 게 아니라 그건 아무리 이 많아도 안 되는 것이다. 해리, 당신은 나랑 결혼하고 싶은 게 아니라 내가 당신에게 하듯이 나와 비즈니스를 하려는 것이다. 결혼은  사랑이 전제돼야 한다고 얘기한다. 해리는 자신이 사랑할 능력이 없고 너무 어렵다고 하고, 루시는 누굴 계산 없이 사랑하면 쉬워진다고 우리 회사에 연락하면 좋은 사람을 배정할 거라고 얘기한다. 사람은 쿨하게 악수하고 해리는 자신의 키를 15cm 키웠다고 하고 원만하게 헤어진다. 루시는 아이슬란드 여행 때문에 아파트를 전세 내서 머물 곳이 없어을 찾아간다. 존은 루시를 자기 에 들어오게 할 처지가 아니었다. 

 

 

 존은  연극으로 번 돈으로 루시와 여행을 떠나고 존은 그녀에게 이젠 너를 놓쳤던 그때와는 달라야 하니까라고 한다. 그때 앞에 이 일하는 출장 뷔페차가 가고 있었다. 사람은 그 차를 따라가 모르는 결혼식에 무단으로 들어가고 결혼식을 다 지켜보고 을 갈아입고 하객인 척한다. 결혼식 파티에서 존과 루시도 함께 다정하게 춤을 추고 루시가 존에게 키스를 한다. 은 그 자리를 떠나고 그 뒤를 루시가 쫓아가는데  존은 그녀에게 우리 다시 만나는 거냐 묻고 루시는 갈등을 한다. 존은 딴 남자 만나면 또 버리려고, 난 네 앞에서  구걸하는 남자라고 자신의 현 상황을 얘기한다. 루시는 존의 재정 상황 때문에 사랑은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털어놓는다. 루시는 소피 다급한 전화를 받는데  마크가 찾아와서 아파트 밖에 있고 경찰은 개입을 거부한다고 한다. 루시와 존이 급히 소피의 집에 갔는데 마크는 이미 떠난 후였다. 루시와 소피는 마음에 담아 두었던 얘기를 하고 화해한다.

 

 

 루시는 밖에서 기다리는 에게 돌아가라고 자신은 소피에게" 접근 금지 명령" 신청을 도와주려고 한다. 은 그냥 조건 없이 루시에게 사랑한다고 한다. 언제나 사랑했고, 지금도 앞으로도 사랑할 거고 사랑받게 자신이 하겠다고 그게 나한텐 제일 쉬운 일이라고 한다. 루시도 존에게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너를 많이 사랑한다고 한다. 루시는 자신사랑을 할 수 있다는 걸 존이 아니었으면 몰랐을 거라고 한다. 존은 사랑의 고백을 하고 솔직히 형편이 나아진다고 보장은 없다고 우리를 위해 함께하는 미래를 꿈꾼다고 한다. 도 찾아서 열심히 할 것이라고 한다. 존은  청혼하고 루시도 키스를 하면서 청혼을 받아들인다. 지점장 바이올렛은 런던 지사장으로 발령받았고 뉴욕 지사장으로 루시를  추천했다. 루시는 내일 사표 내려고 했다고 한다. 그녀는 가난한 사람과 결혼할 거 같다고 얘기하고 바이올렛은 소피가 좋은 조건의 남자와 매칭됐다고 알려준다. 존은 꽃반지를 루시에게 건네면서 재정적으로 형편없는 결정 내릴 자신 있냐고 묻고 꽃반지를 끼워주고 키스를 한다. 

 * 최고의 조건을 결혼으로 매칭시켜 주는 매니저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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