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 리포트 (2025/범죄,스릴러,드라마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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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_fox's Movie story

살인자 리포트 (2025/범죄,스릴러,드라마장르)

신난 여우★ 2025. 12. 1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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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MBS "백선주" 기자에게 자신이 11명을 죽인 연쇄살인마라고 "이영훈(정성일)"이 인터뷰를 요청한다. 3일 뒤 자정에 누군가를 죽일 건데 인터뷰를 마무리하면 선주에게 그 사람을 살릴 기회를 주겠다 한다. 선주는 특종을 노리고 애인인 형사 "한상우(김태한)"와 함께 움직이기로 한다. 선주는 상우에게 요즘 딸 "예린(황지아)"이가 마음에 안 든다고 가방에서 면도칼이 나왔다고 얘기하고 상우는 자기가 예린을 만나보겠다고 한다. 선주는 호텔 카운터에 "백선주"로 확인하고 직원은 '2701"호의 스위트 룸이라고 한다. 호텔에서는 전체적으로 CCTV 회로 이상으로 회선 교체 작업 중이었고 직원은 금방 수리된다고 한다. 선주는 2701호에 들어가고 상우는 아래층인  2601호에 들어갔다. 선주와 상우는 몰래카메라와 무전기로 연락을 하기로 하고 선주는 귀에 도청 장치를 하고 이영훈을 만난다. 영훈은 방에 들어오자 리모컨으로 방 분위기를 바꾼다. 그는 카메라가 세팅된 의자에 앉는다.  선주는 영훈의 행동을 유심히 보고 자신이 예상했던 모습과 일치한다고 한다. 

 

 

 그녀는 11명의 살인 현장에서 머리 한올 발견되지 않았고 현장 근처 수백 개의 CCTV에서도 영훈의 모습이 발견되지 않았기에 자기 관리에 뛰어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는 선주에게 자기가 연쇄 살인자가 증거인 휴대폰에서 사람을 살해하는 영상을 보여준다. 영훈은 스스로 점검해 볼 기회가 필요했고 지금까지 내가 해온 일들이 정당 한 지에 대해서 알고 싶었다고 한다. 영훈은 누군가에게 피해를 준 범죄자와 문제 많은 인물들을 죽여 사회 정화를 위한 것이 아닌 치료하는 "정신과 전문의"라고 자신을 밝힌다. 그는 내가 죽인 사람은 내 환자들 영혼에 상처를 내고 기생하는 암세포들이고 난 그걸 제거해서 환자들을 치료한 것뿐이라고 한다. 두 사람은 심리전을 벌이고 선주는 자신이 특종 때문이 아니라 피해자를 살리려고 여기 온 거라고 한다. 그녀는  오늘 밤 그가 죽일 피해자의 정보에 대해 물어보지만 영훈은 답하지 않는다. 선주가 분노하고 인터뷰 취소하고 나가려고 하고 상우도 영훈을 체포하려고 2701호에 오려고 한다.  영훈은 선주가 지금 방을 나가면 그 사람은 바로 죽는다고 한다.

 

 

 선주는 공범이 있냐고 묻고 영훈은 웃으며 자기가 여기 있으면 아무것도 못 할 것 같냐고 한다. 그는  인터뷰를 마무리하면 그 사람이 어디 있는지 누군지 알려주고 살릴 기회도 주겠다고 한다. 선주는 인터뷰를 다시 진행하고  영훈은 과거 얘기를 하는데 한 남자에게 만삭의 임산부가 지하주차장에서 성폭행을 당했다. 아기가 태어나고 아기 엄마는 범인의 피가 아기에게 섞였다는 망상에 남편이 보는 앞에 아파트에서 아이와 투신을 했는데 본인의 이야기였다. 범인은 심신 미약으로 4년을 선고받았고 영훈은 너무 허망해했다. 그는  4년을 기다리며 최대한 고통스럽게 복수를 하기 위해 연구를 했다. 범인 출소 하루 전에 감옥에서 감전사를 당한 걸 알고 영훈은 목표가 사라지자 그는 무너진다. 페인처럼 살다가 병원에서 자기와 비슷해 보이는 남자 환자를 만났다. 그 환자의 가족은 가해자가 음주 운전으로 부인은 사망하고 8살 아들은 식물인간이 되었다. 몇 년 후, 술집 앞에서 음주 가해자는 또 음주를 해서 남자 환자가 복수를 계획했지만 식물인간인  아들  때문에 복수를 못하고 울면서 정신과 영훈을  찾아왔다.

 

 

 영훈은 사연을 듣고 상담은 무의미했고  자기의 치료 방법을 제안하고 범인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그 영상을 남자에게 보여줬는데 만족감을 표했다고 한다. 영훈과 선주는 끝없는 심리전을 벌이는데 호텔방 초인종이 울렸다. 영훈이 미리 룸서비스를 시켰는데 벨보이가 들어오자 영훈은 팁으로 돈을 10만 원 주려다가 그의 목에 주사기를 찔러 죽인다. 벨보이는 무고한 여성의 성폭행 영상을 찍어서 3년 동안 을 갈취해 왔고 약혼자와 결혼까지 파혼시켰다고 한다. 벨보이가 범죄자라 이 호텔로 약속을 잡았고 모고 한 여성은 이 호텔의 보안 담당자라고 한다. 선주에게 오늘 밤에도 사람을 죽일 거니까 그 사람한테만 집중하라고 한다. 영훈은 다시 리모컨으로 방의 분위기를 바꾸고 첫 번째 살인 후  각종 심리센터와 자원봉사를 나가서 환자들을 직접 찾아다녔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환자 중엔 복수를 하고 죄책감에 힘들어해서 최면으로 부작용을 치료했다고 한다. 영훈은 클래식 음악을 트는데 아래층의 상우가 그 음악소리에 깜짝 놀란다. 영훈은 환자 중에 이 음악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가 있었고 할머니와 가난하게 살며 바이올린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밝은 아이였다고 한다.

 

 

 이 노래도 독학으로 전곡을 연주했는데 같은 반 일진 한 명이 이 아이를 1년을 괴롭혔다. 결국 가해자는 면도칼로 이 아이의 왼쪽 손가락 사이사이에 상처를 입혔고 얼굴에 멍든 모습과 영상을 보여준다. 영훈은 휴대폰으로 최면을 걸어 일진 가해자가 옥상에서 투신하게 만든다. 영훈은 동전을 던져 선주가 최면에 걸리고 그녀는 몇 달 전부터 이혼한 남편이 양육권 소송을 또다시 걸어왔었다. 이 경제력이 있는 아빠에게 가고 싶어 하고 점점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는 아빠를 닮아간다고 한다. 그러다 그녀는 최면에서 깨어났고 그 모습을 본 애인 상우가 그녀에게 그 방에서 나오라고 다그친다. 선주는 인터뷰를 그만 멈추고 밤에 죽을 사람이 누구냐고 손에 전기 충격기를 숨기고 그에게 다가간다. 상우도 올라와서 2701호에 카드키를 대는데 문이 열리지 않아 다시 내려간다. 영훈은 죽을 사람에 대해 선주에게 알려주면 무슨 소용이냐며 2601호에 아까부터 형사가 기다리고 있다며 이제 올라오라고 한다. 상우는 선주에게 가려고 하는데 자신의 방문이 안 열렸다.

 

 

 영훈은 선주가 혼자 오라는 약속을 어기고 상우를 대동한 걸 알고 미리 아래층에 설치한 수면 가스로 상우를 잠재우고 선주의 전기 충격기를 빼앗고 그녀를 기절시킨다. 깨어난 선주에게 영훈은 인터뷰를 요청한 이유가 따로 있고 원래 이 인터뷰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선주라고 한다.  영훈은 선주을 만나 확인해보고 싶은 게 있었다고 하며 선주의 결박된 테이프를 풀어준다. 영훈은 상우가 결박된 영상 모습을 선주에게 보여주고 함부로 행동하면 위험하다고 얘기한다. 선주는 얼마 전 대기업 비리를 파헤쳤는데  내부 고발자 재무 팀장을 만났다. 선주는 고발 증거를 다 모을 때쯤 만약을 위해 집에 비리 장부를 숨겼는데 도둑을 맞았다. 그리고 그날 밤, 내부 고발자는 뺑소니 사고로 사망했다. 선주는 유일한 증인과 증거가 사라졌고 취재는 결국 못했다. 그런데 한 달쯤 회사 감사실로 제보 전화가 왔다. 제보에서 선주가 대기업과 자신이 결탁했다는 누명을 씌웠다고 자신은 결백하다고 한다. 영훈은 자신이 제보 당사자였고 이 호텔에 데려오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를 해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치료해 주기 위해서라고 한다.

 

 

 상우가 깨어나자 영훈은  사랑하는 여자를 구하려면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한다. 그런 상우를 보고 선주는 상우 죄가 없고 오래된 친구이자 사랑하는 사이라고 한다. 영훈은 상우가 장부를 훔친 범인이라고 하고, 상우는 범죄 조직에서 심어놓은 여자와 마약을 하고 잠을 잤고 범죄 조직의 덫에 걸렸다. 그는 수사 정보를 범죄 조직에 흘리는 신세가 되었다. 비리 대기업 직원은 고위급 경찰을 잘 안다고 상우에게 접근해서 장부를 요구했다. 상우는 대기업 직원에게 본청 수사과장 자리를 요구한다. 그러면 자신을 괴롭히는 범죄 조직을 잡을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상우는 이 상황을 타파하려고 선주의 집에 몰래 들어가 장부를 빼돌렸다. 그러나 이를 목격한 몸이 아파 학원을 빼먹고 일찍 집에 온 선주의 딸 "예린"을 입막음하려고 성폭행을 했다. 그는 비리 장부를 대기업 직원에게 전달하지만  진급에서 누락되었다. 성폭행으로 충격을 받은 선주의 은 선주를 피하기 시작했다. 영훈은 못 믿겠으면 에게 전화를 해보라고 한다. 딸 예린은 전화한 엄마 선주에게 의사 선생님 영훈과 같이 있냐고 미안하다고 한다.

 

 

 선주는 영훈에게 이번에 의뢰한 환자가 자기예린이란 걸 알게 되고 오늘 밤 영훈이 죽일 사람은 상우라는 것도 알게 된다. 선주는 아래층에 상우를 만나러 가고 영훈은 그녀에게 총을 쥐여준다. 선주가 을 겨누자 상우는 본성을 드러내고 선주를 구타하기 시작했다. 그때 영훈도 상우 방에 들어왔고 상우는 선주를 인질 삼아 영훈에게 총을 겨누지만 총에는 총알이 없었다. 선주는 상우의 허벅지에 주사기를  찔러 놓는다. 영훈은 마취제라고 안심시키고 선주에게 집에 가서 딸 예린꼭  안아주라고 한다. 선주가 흐느끼며 호텔을 나가고 마취가 풀린 상우를 영훈은 예린이 느꼈을 고통과 두려움을 느끼라고 하면서 그를 살해한다. 며칠 후, 예린은 최면에서 깨어나고 영훈에게 요즘 컨디션이 좋다고 웃는다. 영훈은 상우가 뉴스에도 실종됐다고 나왔고 차가 급류에 휩쓸려 갔으니까 다시 볼일은 없다고 2주 뒤에 다시 보자고 한다. 선주는 영훈의 최면 치료를 거부하고 죄를 지었으니 감내하겠다고 한다. 영훈이 퇴근하려고 하자 간호사는 복지사분이 아동학대 피해자인 어린아이를 데려와 영훈에게 상담받기를 원한다고 얘기한다. 

 

   * 특종을 찾던 기자가 연쇄살인범의 단독 인터뷰 요청을 받아들이며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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