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켈리 (2025/드라마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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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_fox's Movie story

제이 켈리 (2025/드라마장르)

신난 여우★ 2025. 12. 1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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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60살인 영화배우 "제이 켈리"가 최신 영화 "8명의 남자들"의 마지막 촬영을 마친 후 다음 영화까지 2주를 쉬는데 자신과 함께 사는 막내딸 "데이지"와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한다. 그러나 데이지는 친구들과 여행을 간다고 얘기하고 집을 나가다 제이의 매니저 ""과 마주친다. 론은 데이지에게 딸 "비비엔"이 테니스 결승전에 나간다고 자랑한다.  제이는 에게  영화감독 "피터 슈나이더"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는다. 제이는 피터 감독을 많이 사랑했고 6개월 전쯤에 만났다. 피터에게는 속마음을 얘기하고 요즘엔 인생이 진짜 같지 않다고 한다. 또 딸 데이지는 존스 홉킨스대학에서 생화학 공부를 할 것이며, 큰 딸 34살인 "제시카"는 샌디에이고에 살며 자신과 사이가 안 좋다고 한다. 피터는 요리를 하면서 자신이 감독한 영화 "크랜베리 스트리트"가 곧 35주년인데 생각난다고 한다. 제시는 그다음 해에 제시카가 태어났다고 하고 피터는 우리 생각을 해줘서 고맙다고 한다. 제이는 그 영화는 마법 같았고 기대치가 높아서 모든 영화가 그럴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더라고 한다. 

 

 

 피터 감독은  매춘부 영화를 제이와 같이 찍고 싶다고 부탁하고 제이가 거절했다. 피터는 제이의 이름만이라고 빌려 달라고 하면서 이 필요하다고 영화 두 편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었다. 피터의 장례식날 그의 아들 "네이선"은 추모식에서 아버지가 경제적으로 힘드셨고 모두 다 팔고 원룸에서 생활했고 다음 영화를 꿈꾸었다고 한다. 그는 피터의 목수건을 제이에게 선물로 줬지만 제이는 에게 줘버린다. 장례식에서 연기 학교에서 수업을 듣던 룸메이트 "티머시"를 만난다. 은 제이에게 딸의 테니스 결승전이 있어 내일은 못 온다고 얘기하고 집으로 갔다. 술집에서 만난 제이에게 티머시는 이제 연기는 안 하고 아동 치료사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제이는 그에게 달인의 연기를 잘해서 친구들이 모두 너를 존경했다고 하면서 식당 메뉴판을 주며 연기를 시킨다. 티머시는 자신은 두 번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고 한다. 첫 번째는 원작 "90210" 출연 제의를 거절했다. 두 번째는 그 오디션에 널 데려간 것이라고 한다. 그는 그러나 아들 녀석들을 매일 하교할 때 날 볼 수 있고 나름 의미가 있다고 한다.

 

 

 제이는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하고 딸 데이지가 가을 대학에 진학하고 다행히 연기에 관심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데이지가 떠날까 봐 불안하고 중요한 걸 놓치는 기분이라고 한다. 티머시는 제이의 이혼 소식을 들었다고 하고 육아의 비극은 부모가 불필요한 존재가 됐을 때 부모로서 성공한다는 거라고 한다. 티머시는 자신의 일상을 얘기하고는 다시 정색을 하고는 "넌  내 인생과, 내 일, 내 여자 친구를 훔쳤다"라고  한다. 그는 23살 땐 그게 내가 가진 전부였는데 이젠 잡지에서  네가 친구 따라서  피터의 오디션에 갔다가 혼자만 배역을 따낸 이야기였다. 근데 그 친구한텐 관심이 없어 배역을 뺏긴 남자 얘기였다고 하고  티머시는 그 영화에서 한 줄대사의 엑스트라였다고 화를 낸다. 그는 제이의 본모습이 밝혀지면 어떨까 하고 걱정 마라 아무한테도 얘기 안 한다고 한다. 그리고 티머시는 네 딸 제시카도 그렇게 생각하고 우린 페이스북 친구고 내가 제시카에게 심리 치료사를 추천해 줬다고 한다. 제시카는 너보고  빈 그릇이라고 말한다고 한다. 티머시는 떠나려는 제이를 마구 때리기 시작하고 결국 두 사람은 몸싸움을 했다.

 

 

 론은 가족 간의 테니스 대회에서 제이의 전화를 받고 경기를 다 치르지 못하고 제이의 집에 달려간다. 제이는 짐을 싸고 있었고 홍보 담당자 "리즈"와 그녀의 스테프들이 다 모여 있었다.  제이는 누구의 말도 듣지 않았고 충동적으로 딸 데이지와 친구들이 있는 프랑스로 간다고 하였다. 론은 다음 영화 안 하면 위약금과 여러 변수로 된다고 얘기하지만 제이는 그 말에 대꾸도 없이 데이지와 시간을 보낼 마지막 기회라고 한다. 파리에 갈 명분으로 디올 홍보대사고 자신이 거절했던 "토스카나"에서 공로상을 받을 거라고 한다. 론은 거절했다고 하고 제이는 다시 받겠다고 연락을 했다고 한다. 제이의 에는 멍이 들어 있었고 론이 묻지만 말을 안 했다. 제이는 비행기에서 23살 때를 회상하고 제이는 연기 수업 때 교수에게 스타가 되는 게 꿈이라고 한다. 제이는 티머시의 오디션에서 그의 상대역으로 대사를 했지만,  자신의 차례에서 티머시의 대사로 오디션을 봤고 그렇게 그는 오디션에 합격한 것이다. 제이는 딸 데이지 친구 "리오"가 엄마 카드를 사용했고 그 카드 추적으로 데이지를 쫓아가고 있다. 이번에는 이탈리아로 가는 기차로 모든 스텝들과 이동하고 제이는 기차에 탄 승객들과 즐겁게 대화를 하며 가고 공로상 수상식에 기차에 찬 사람들을 모두 초대한다.

 

 

 론은 제이에게 공로상 수상에 두 딸과 아버지도 초대하라고 제안한다. 공로상은 제이가 처음 거절했기에 토스카나에서 다시 공로상을 두 명에게 주기로 했다. 리즈는 론에게 제이가 어제 술집에서 티머시의 코뼈를 부러뜨려 소송이 들어왔다고 한다. 론과 로즈는 19년 전에 연인이었고 두 사람이 함께 있을 때  제이에게 스캔들 기사가 났다. 론은 로즈에게 청혼을 하려고 식당에서 기다렸고 홍부담당자인 로즈는 그 시각에 제이를 보호하고 있었다. 그리고 각자의 길을 갔고 론은 제이를 지금도 사랑한다고 얘기하지만 로즈는 제이를 그냥 직원이라고 말한다. 20년 동안 두 사람은 제이 위주로 생활을 해 온 것이었다.  그리고 로즈는 자신의 딸과 보내는 시간을 놓치고 있다는 아쉬움을 얘기하고 기차에서 메이컵 담당자와 함께 내려서 가버린다. 제이는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며 자기 이름 "제이 켈리"를 여러 번  반복해서 불러본다. 제이는 식당 칸에서 딸 데이지와 그녀의 친구를 만나고 데이지는 대학을 안 가고 남자 친구 "기욤"이 가수이자 영화 제작자라고 그의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도 연기 재능이 있다고 얘기한다. 제이는 공로상 수상식에 데이지와 친구들 네 명도 오라고 하면서 할아버지도 초대했다고 가족모임으로 만들려고 한다고 얘기한다.

 

 

 제이는 데이즈가 독립을 할까 봐 불안해서 스토킹을 유럽에서부터 했다고 얘기하고 데이즈는 아빠의 모든 경제적 지원이 싫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는 아빠가 자신을 어떻게 추적한 것을 듣고 친구들과 다른 기차를 타고 떠났다. 제이는 큰 딸 제시카를 찾아갔을 때 그녀는 아빠를 심리 치료사한테 같이 갔고 치료사는 제시카의 부탁으로 10살  때 쓴 편지를 읽어준다. 편지에는 아빠가 제시카를 버렸다고 생각했고 영화에서 남자아이에게 너무나 다정하게 하는 모습에  많이 울었다고 한다. 제이는 심리실을 나왔고 제시카는 뒤따라와서 아빠가 나를 싫어 안 했다는 사실을 그때 같이 있었는데 어떻게 내가 아냐고 따지고 심리실로 들어갔다. 기차에서 한 남자가  여성의 가방을 훔쳐 달아났고 제이기 기차에서 내려 그를 끝까지 좇아가 잡는다. 그 장면을 승객이 인터넷에 올려 제이는 영웅담의 화제가 되었다. 제이는 아버지에게 비행기와 차를 보내 모셔왔고 두 사람이 어울리는 시간에 은 다른 공로자 수상자 "벤 알콕"을 만난다. 그가 수상한 계기는 제이가 처음 공로상을 거절해서 론이 을 추천한 것이다.

 

 

 벤은 매니저 이 자신에게 신경도 안 쓰고 제이에게만 신경 쓴다고 섭섭함을 드러내며 해고시킨다. 론은 눈물을 흘리며 그를 설득하지만 잘 안되었고 론은 아내 "로이스"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변호사는 론에게 티머시의 고소 사건을  잘 해결 됐다고 얘기하고, 론은 파티에서 춤추는 제이에게 다음 영화를 해야 한다고 사정하지만 제이는 할 마음이 없었다. 론은 그에게 네가 자신을 망치면 날 망치는 거라고  넌 친구가 뭔지도 모른다고 소리 지른다. 제이는 그에게 넌 내 수입의 15%를 가져가는 친구라고 한다. 론은 예전에 내가 알았던 네가 그립다며 피터의 목수건을 던지고 파티를 떠나고 그 모습을 제이가 쳐다본다. 그리고 제이는 파티에서 미친 듯이 춤을 추고 주위의 사람들이 환호를 한다. 그때 아버지가 술에 취해 쓰러졌고 손녀 데이지가 보고 싶다며  에 가고 싶다고 한다. 제이는 아버지와 보낼 시간이 없었다고 이탈리이 구경하고 내일 공로상 받는 거 보고 가라고 사정한다. 그러나 아버지는 비행기 예약 했다며 택시를 타고 떠나고 제이는 택시를 뒤쫓아 한참을 쫓다가 멈춘다.

 

 

 제이의 옆을 지나가던  차에서 많은 사람들이 공로상에 참석하러 내렸고 매니저 을 해고한 것을 말한다. 벤은 자신들이 그를 아버지 대했고 가족을 돌봤다며 이젠 젊은 매니저와 일하고 싶다고 한다. 벤은 공로상 입장권 남으면 달라고 하고 제이는 한 장만 남기고 다 가져가라고 한다. 제이는  큰 딸 제시카에게 전화하고 그녀는 그의 영웅담을 얘기하고 제이는 기사일 뿐 사실과 다르다고 하고 딸은 또 제대로 속였다고 한다. 그는 공로상 받는데 와 달라고 35년 배우 생활 뭘 했는지 보여주고 싶다고 하지만 제시카는 자기에겐 의미가 없다고 한다. 제이는 젊었을 땐 뭔가가 절실했고 그것에서 눈을 떼면 가질 수 없을 까봐 두려웠다. 다른 방법이 없었고 너 대신 그걸 선택했다고 한다. 원래는 잠깐만 할 생각이었는데 원하는 것을 얻을 때까지만 했는데 그런데 놓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제시카는 10살 때의 내가 아빠한테 욕을 한다며 지금은 잘 살고 있고 일도 재미있다. 친구들도 있어 멋지게 살 거고 아빠랑 함께 하지 않을 뿐이라고 한다. 아빠도 잘 살고 있지 않느냐 훌륭한 배우고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 준다고 얘기한다.

 

 

 제이는 그녀에게 아빠도 배우 생활을 그만둘까라고 얘기한다. 제시카는 그 말에 대답은 없고 다음에 아들 선생이 왕팬이라고 사인해 달라고 하고 공로상에는 못 간다고 전화를 끊는다. 은 택시를 타고 호텔을 떠나는데 제이가 택시 안의 론을 보고 택시를 쫓아온다. 결국 론은 택시를 세우고 뛰어오다 힘든 제이를 기다려 준다.  제이는 사과하고 론은 사과해 줘서 고맙다고 밤새 아내와 얘기를 했고 나 자신을 재평가할 시점이 왔다고 널 진심으로 사랑하지만 더 이상 너랑 일 할 순 없다고 한다. 난 비행길 타러 갈 건데 넌 꼭 공로상에 참석해라 이탈리안들이 널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론이 택시를 타려고 하자 제이는 "시상식에 같이 가자, 내 친구로 우리가 함께 했잖아" 한다. 네가 꼭 참석해 줬으면 좋겠다고 한다. 론과 제이는 서로 얼굴과 머리에 분장을 해 준다. 데이지는 "아빠, 특별한 날 축하해"라고 메시지가 왔다. "스트로베리 트리" 상을 수상하게 된 "제이 켈리"의 35년 동안 명 장면들이 화면에 나왔고 그는 주위의 배우들을 둘러본다. 기차에 있는 승객들도 와 있었다.  제이와 존은 손을 꽉 잡고 제이는 두 딸의 어릴 때 댄스 재롱을 피우는 장면을 보면서  눈물을 흘린다. 그는 "자신의 인생을 다시 하고 싶다"라고 얘기한다. 

 

  * 인생의  후회와 과거의 선택을 마주하는 어느 배우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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