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60살인 영화배우 "제이 켈리"가 최신 영화 "8명의 남자들"의 마지막 촬영을 마친 후 다음 영화까지 2주를 쉬는데 자신과 함께 사는 막내딸 "데이지"와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한다. 그러나 데이지는 친구들과 여행을 간다고 얘기하고 집을 나가다 제이의 매니저 "론"과 마주친다. 론은 데이지에게 딸 "비비엔"이 테니스 결승전에 나간다고 자랑한다. 제이는 론에게 영화감독 "피터 슈나이더"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는다. 제이는 피터 감독을 많이 사랑했고 6개월 전쯤에 만났다. 피터에게는 속마음을 얘기하고 요즘엔 인생이 진짜 같지 않다고 한다. 또 딸 데이지는 존스 홉킨스대학에서 생화학 공부를 할 것이며, 큰 딸 34살인 "제시카"는 샌디에이고에 살며 자신과 사이가 안 좋다고 한다. 피터는 요리를 하면서 자신이 감독한 영화 "크랜베리 스트리트"가 곧 35주년인데 생각난다고 한다. 제시는 그다음 해에 제시카가 태어났다고 하고 피터는 우리 생각을 해줘서 고맙다고 한다. 제이는 그 영화는 마법 같았고 기대치가 높아서 모든 영화가 그럴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더라고 한다.

피터 감독은 매춘부 영화를 제이와 같이 찍고 싶다고 부탁하고 제이가 거절했다. 피터는 제이의 이름만이라고 빌려 달라고 하면서 돈이 필요하다고 영화 두 편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었다. 피터의 장례식날 그의 아들 "네이선"은 추모식에서 아버지가 경제적으로 힘드셨고 모두 다 팔고 원룸에서 생활했고 다음 영화를 꿈꾸었다고 한다. 그는 피터의 목수건을 제이에게 선물로 줬지만 제이는 론에게 줘버린다. 장례식에서 연기 학교에서 수업을 듣던 룸메이트 "티머시"를 만난다. 론은 제이에게 딸의 테니스 결승전이 있어 내일은 못 온다고 얘기하고 집으로 갔다. 술집에서 만난 제이에게 티머시는 이제 연기는 안 하고 아동 치료사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제이는 그에게 달인의 연기를 잘해서 친구들이 모두 너를 존경했다고 하면서 식당 메뉴판을 주며 연기를 시킨다. 티머시는 자신은 두 번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고 한다. 첫 번째는 원작 "90210" 출연 제의를 거절했다. 두 번째는 그 오디션에 널 데려간 것이라고 한다. 그는 그러나 아들 녀석들을 매일 하교할 때 날 볼 수 있고 나름 의미가 있다고 한다.

제이는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하고 딸 데이지가 가을 대학에 진학하고 다행히 연기에 관심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데이지가 떠날까 봐 불안하고 중요한 걸 놓치는 기분이라고 한다. 티머시는 제이의 이혼 소식을 들었다고 하고 육아의 비극은 부모가 불필요한 존재가 됐을 때 부모로서 성공한다는 거라고 한다. 티머시는 자신의 일상을 얘기하고는 다시 정색을 하고는 "넌 내 인생과, 내 일, 내 여자 친구를 훔쳤다"라고 한다. 그는 23살 땐 그게 내가 가진 전부였는데 이젠 잡지에서 네가 친구 따라서 피터의 오디션에 갔다가 혼자만 배역을 따낸 이야기였다. 근데 그 친구한텐 관심이 없어 배역을 뺏긴 남자 얘기였다고 하고 티머시는 그 영화에서 한 줄대사의 엑스트라였다고 화를 낸다. 그는 제이의 본모습이 밝혀지면 어떨까 하고 걱정 마라 아무한테도 얘기 안 한다고 한다. 그리고 티머시는 네 딸 제시카도 그렇게 생각하고 우린 페이스북 친구고 내가 제시카에게 심리 치료사를 추천해 줬다고 한다. 제시카는 너보고 빈 그릇이라고 말한다고 한다. 티머시는 떠나려는 제이를 마구 때리기 시작하고 결국 두 사람은 몸싸움을 했다.

론은 가족 간의 테니스 대회에서 제이의 전화를 받고 경기를 다 치르지 못하고 제이의 집에 달려간다. 제이는 짐을 싸고 있었고 홍보 담당자 "리즈"와 그녀의 스테프들이 다 모여 있었다. 제이는 누구의 말도 듣지 않았고 충동적으로 딸 데이지와 친구들이 있는 프랑스로 간다고 하였다. 론은 다음 영화를 안 하면 위약금과 여러 변수로 안 된다고 얘기하지만 제이는 그 말에 대꾸도 없이 데이지와 시간을 보낼 마지막 기회라고 한다. 파리에 갈 명분으로 디올 홍보대사고 자신이 거절했던 "토스카나"에서 공로상을 받을 거라고 한다. 론은 거절했다고 하고 제이는 다시 받겠다고 연락을 했다고 한다. 제이의 눈에는 멍이 들어 있었고 론이 묻지만 말을 안 했다. 제이는 비행기에서 23살 때를 회상하고 제이는 연기 수업 때 교수에게 스타가 되는 게 꿈이라고 한다. 제이는 티머시의 오디션에서 그의 상대역으로 대사를 했지만, 자신의 차례에서 티머시의 대사로 오디션을 봤고 그렇게 그는 오디션에 합격한 것이다. 제이는 딸 데이지 친구 "리오"가 엄마 카드를 사용했고 그 카드 추적으로 데이지를 쫓아가고 있다. 이번에는 이탈리아로 가는 기차로 모든 스텝들과 이동하고 제이는 기차에 탄 승객들과 즐겁게 대화를 하며 가고 공로상 수상식에 기차에 찬 사람들을 모두 초대한다.

론은 제이에게 공로상 수상에 두 딸과 아버지도 초대하라고 제안한다. 공로상은 제이가 처음 거절했기에 토스카나에서 다시 공로상을 두 명에게 주기로 했다. 리즈는 론에게 제이가 어제 술집에서 티머시의 코뼈를 부러뜨려 소송이 들어왔다고 한다. 론과 로즈는 19년 전에 연인이었고 두 사람이 함께 있을 때 제이에게 스캔들 기사가 났다. 론은 로즈에게 청혼을 하려고 식당에서 기다렸고 홍부담당자인 로즈는 그 시각에 제이를 보호하고 있었다. 그리고 각자의 길을 갔고 론은 제이를 지금도 사랑한다고 얘기하지만 로즈는 제이를 그냥 직원이라고 말한다. 20년 동안 두 사람은 제이 위주로 생활을 해 온 것이었다. 그리고 로즈는 자신의 딸과 보내는 시간을 놓치고 있다는 아쉬움을 얘기하고 기차에서 메이컵 담당자와 함께 내려서 가버린다. 제이는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며 자기 이름 "제이 켈리"를 여러 번 반복해서 불러본다. 제이는 식당 칸에서 딸 데이지와 그녀의 친구를 만나고 데이지는 대학을 안 가고 남자 친구 "기욤"이 가수이자 영화 제작자라고 그의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도 연기 재능이 있다고 얘기한다. 제이는 공로상 수상식에 데이지와 친구들 네 명도 오라고 하면서 할아버지도 초대했다고 가족모임으로 만들려고 한다고 얘기한다.

제이는 데이즈가 독립을 할까 봐 불안해서 스토킹을 유럽에서부터 했다고 얘기하고 데이즈는 아빠의 모든 경제적 지원이 싫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는 아빠가 자신을 어떻게 추적한 것을 듣고 친구들과 다른 기차를 타고 떠났다. 제이는 큰 딸 제시카를 찾아갔을 때 그녀는 아빠를 심리 치료사한테 같이 갔고 치료사는 제시카의 부탁으로 10살 때 쓴 편지를 읽어준다. 편지에는 아빠가 제시카를 버렸다고 생각했고 영화에서 남자아이에게 너무나 다정하게 하는 모습에 많이 울었다고 한다. 제이는 심리실을 나왔고 제시카는 뒤따라와서 아빠가 나를 싫어 안 했다는 사실을 그때 같이 안 있었는데 어떻게 내가 아냐고 따지고 심리실로 들어갔다. 기차에서 한 남자가 여성의 가방을 훔쳐 달아났고 제이기 기차에서 내려 그를 끝까지 좇아가 잡는다. 그 장면을 승객이 인터넷에 올려 제이는 영웅담의 화제가 되었다. 제이는 아버지에게 비행기와 차를 보내 모셔왔고 두 사람이 어울리는 시간에 론은 다른 공로자 수상자 "벤 알콕"을 만난다. 그가 수상한 계기는 제이가 처음 공로상을 거절해서 론이 벤을 추천한 것이다.

벤은 매니저 론이 자신에게 신경도 안 쓰고 제이에게만 신경 쓴다고 섭섭함을 드러내며 해고시킨다. 론은 눈물을 흘리며 그를 설득하지만 잘 안되었고 론은 아내 "로이스"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변호사는 론에게 티머시의 고소 사건을 잘 해결 됐다고 얘기하고, 론은 파티에서 춤추는 제이에게 다음 영화를 해야 한다고 사정하지만 제이는 할 마음이 없었다. 론은 그에게 네가 자신을 망치면 날 망치는 거라고 넌 친구가 뭔지도 모른다고 소리 지른다. 제이는 그에게 넌 내 수입의 15%를 가져가는 친구라고 한다. 론은 예전에 내가 알았던 네가 그립다며 피터의 목수건을 던지고 파티를 떠나고 그 모습을 제이가 쳐다본다. 그리고 제이는 파티에서 미친 듯이 춤을 추고 주위의 사람들이 환호를 한다. 그때 아버지가 술에 취해 쓰러졌고 손녀 데이지가 보고 싶다며 집에 가고 싶다고 한다. 제이는 아버지와 보낼 시간이 없었다고 이탈리이 구경하고 내일 공로상 받는 거 보고 가라고 사정한다. 그러나 아버지는 비행기 예약 했다며 택시를 타고 떠나고 제이는 택시를 뒤쫓아 한참을 쫓다가 멈춘다.

제이의 옆을 지나가던 벤의 차에서 많은 사람들이 공로상에 참석하러 내렸고 매니저 론을 해고한 것을 말한다. 벤은 자신들이 그를 아버지 대했고 가족을 돌봤다며 이젠 젊은 매니저와 일하고 싶다고 한다. 벤은 공로상 입장권이 남으면 달라고 하고 제이는 한 장만 남기고 다 가져가라고 한다. 제이는 큰 딸 제시카에게 전화하고 그녀는 그의 영웅담을 얘기하고 제이는 기사일 뿐 사실과 다르다고 하고 딸은 또 제대로 속였다고 한다. 그는 공로상 받는데 와 달라고 35년 배우 생활 뭘 했는지 보여주고 싶다고 하지만 제시카는 자기에겐 의미가 없다고 한다. 제이는 젊었을 땐 뭔가가 절실했고 그것에서 눈을 떼면 가질 수 없을 까봐 두려웠다. 다른 방법이 없었고 너 대신 그걸 선택했다고 한다. 원래는 잠깐만 할 생각이었는데 원하는 것을 얻을 때까지만 했는데 그런데 놓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제시카는 10살 때의 내가 아빠한테 욕을 한다며 지금은 잘 살고 있고 일도 재미있다. 친구들도 있어 멋지게 살 거고 아빠랑 함께 하지 않을 뿐이라고 한다. 아빠도 잘 살고 있지 않느냐 훌륭한 배우고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 준다고 얘기한다.

제이는 그녀에게 아빠도 배우 생활을 그만둘까라고 얘기한다. 제시카는 그 말에 대답은 없고 다음에 아들 선생이 왕팬이라고 사인해 달라고 하고 공로상에는 못 간다고 전화를 끊는다. 론은 택시를 타고 호텔을 떠나는데 제이가 택시 안의 론을 보고 택시를 쫓아온다. 결국 론은 택시를 세우고 뛰어오다 힘든 제이를 기다려 준다. 제이는 사과하고 론은 사과해 줘서 고맙다고 밤새 아내와 얘기를 했고 나 자신을 재평가할 시점이 왔다고 널 진심으로 사랑하지만 더 이상 너랑 일 할 순 없다고 한다. 난 비행길 타러 갈 건데 넌 꼭 공로상에 참석해라 이탈리안들이 널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론이 택시를 타려고 하자 제이는 "시상식에 같이 가자, 내 친구로 우리가 함께 했잖아" 한다. 네가 꼭 참석해 줬으면 좋겠다고 한다. 론과 제이는 서로 얼굴과 머리에 분장을 해 준다. 데이지는 "아빠, 특별한 날 축하해"라고 메시지가 왔다. "스트로베리 트리" 상을 수상하게 된 "제이 켈리"의 35년 동안 명 장면들이 화면에 나왔고 그는 주위의 배우들을 둘러본다. 기차에 있는 승객들도 와 있었다. 제이와 존은 두 손을 꽉 잡고 제이는 두 딸의 어릴 때 댄스 재롱을 피우는 장면을 보면서 눈물을 흘린다. 그는 "자신의 인생을 다시 하고 싶다"라고 얘기한다.

* 인생의 후회와 과거의 선택을 마주하는 어느 배우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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