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엄마 "준"은 남편 "버니"와 아들 "코너"와 함께 살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16일 앞둔 어느 눈이 내리 던 날, 남편은 2층의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었고 준은 주방에서 가스레인지에 물주전자를 올려 좋고 조금 있다가 쓰러진다. 코너는 자신의 방에서 주전자의 삐하는 소리에 부모님의 반응이 없자 주방으로 갔고 쓰러진 엄마를 발견하고 구급차를 불렀다. 아빠와 코너는 "프린세스 메리" 병원에 도착하고 병원에서는 준의 기도확보를 위해 바로 수술을 시작했다. 그리고 코너는 바로 이 상황을 둘째 누나 "줄리아" 그리고 셋째 누나 "몰리"에게도 알렸다. 하지만 첫째 누나 "헬렌"에게는 전화를 하지 않았다. 줄리아는 남편이 해외에서 일을 하고 있었고 첫째 딸 "엘라, 둘째 아들 "앨피"를 등교시킨 뒤, 막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