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터 아일랜드 (2010/심리,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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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_fox's Movie story

셔터 아일랜드 (2010/심리,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장르)

신난 여우★ 2025. 12. 1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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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1954년, 보스턴 하버아일랜즈, 연방 보안관 "테디"는 배 멀미로 정신을 못 차리고 처음 같이 일하게 되는 파트너 ""에게 아는 척을 한다. 시애틀에서 파견됐고 4년간 보안관을 했다고 한다. 테디는 결혼을 했는데 사별했고 자신이 일하러 간 사이에 아파트에 이 났고 사망자는 4명이었다. 아내는 질식사했는데 때문이 아니라고 한다. 두 사람은 배를 타고 정신이상자 중범죄들이 수감되어 있는 병원이자 교도소가 있는 "애쉬클리프" 교도소로 향한다. 그곳은 "셔터 아일랜드" 섬에 있어서 교도소 관리인들의 통제 없이는 육지로 나가는 것이 불가능했다. 섬에 도착하고 분위기는 살벌했고 초긴장 상태였다. 테디는 교도소 벽이 전기 울타리라고 전에도 본 적이 있다고 에게 얘기한다. 부소장 "맥퍼슨"은 자신과 "코리" 박사가 동의서를 쓰고 동행해야만 교도소에 출입할 수 있다고 한다.  남성은 A병동, 여성은 B동, 절벽 위에 흉악범은 C동이라고 소개한다. 맥퍼슨은 두 사람에게 총기 반입은 안된다고 총을 빼앗는다.  코리 박사는 여자 죄수 "레이첼"이 지난밤 10시~12시 사이에 탈옥했다고 한다.

 

 

 레이첼은  자녀 셋을 집 근처 호수에서 익사시켰고 집으로 와서 죽은 아이들을 식탁에 앉히고 식사까지 했다. 남편은 노르망디 해안에서 사망했지만 그녀는 자식이 아직 살아 있고 이곳이 그녀의 집으로 착각하고 병원이란 걸 인식 못하고 우리를 배달부로 생각한다고 한다. 이 사건 때문에 테디와 척이 이곳에 파견되었다. 코리 박사는 섬을 샅샅이 뒤졌지만 흔적조차 없다고 한다. 테디는 레이첼의 감방에 들어가서 바닥에서 "4의 규칙, 67은 누구인가?"라는 쪽지를 발견한다. 코리 박사는 레이첼의 필적이 맞다고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고 뺏으려고 하자  테디는 자신이 보관하겠다고 한다. 은 위험한 환자가 탈출했는데 레이첼의 주치의 "시한" 박사가 휴가를 갔냐고 묻고 코리 박사는 미뤄왔던 휴가를 떠났다고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한다. 테디는 교도소의 사람들을 조사하고 모두 레이첼의 행방을 모른다고 한다. 그리고 테디는 2차 세계 대전 당시 "다카우 소용소"에서 독일군 포로들을 학살한 적이 있는데 아직까지 그때의 경험으로 인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었다. 테디의  꿈에  아내 "돌로레스"는 레이첼이 떠나지 않았고 남자도 여기 있다고 한다.

 

 

 코리 박사는 레이첼의 폭력성 때문에 약을 복역시켰지만 한시적이었고 끝까지 죄를 인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테디는 수감자들에게 레치첼에 묻고 의사 시한 박사에 대해 묻는데 여수감자는 시한이 좋은 사람이고 훌륭한 의사라고 한다. 테디는 여수감자에게 "앤드루 래디스"라는 환자를 아냐고 묻고 그녀는 모른다고 한다. 척은 그런 테디에게 래디스가 누구기에 매번 묻냐고 하고 테디는 이 사건을 들었을 때 자원했다고 한다. 래디스는 가족이 살던 아파트의 관리인이었고 아파트에 불을 지른 범인이라고 한다. 그 일로 아내 돌로레스가 사망했다고 한다. 래디스는 안 잡혔고 종적을 감췄는데 1년 전에 신문에 났는데 얼굴에 흉터가 생긴 괴물 같았다고 한다. 래디스는 환청이 시키는 대로 학교에 불을 질러 명을 죽였다고 했고 결국 이 교도소로 이송됐다. 그 뒤로 흔적도 없이 사라졌는데 흉악범이 있는 C동에 있다고 한다.  테디는 레이첼도 마찬가지로 이 섬에는 시체를 숨길 곳이 너무 많다고 한다. 교도소 밖에는 비바람이 쳤고 두  사람은 작은 건물에 들어갔다. 테디는 래디스가 사라진 후 "에쉬클리프" 교도소에 대해 뒷조사를 했는데 많은 사람이 이곳을 알지만 진실을 말해주지 않았다.

 

 

 이곳의 자금줄은 "반미활동조사 위원회"라고 하고 척은 이 섬이 공산주의와 무슨 관련이 있냐고 한다. 테디는 여기서 실험을 추측하지만 모두 쉬쉬한다고 한다. 이곳 환자 "노이스"를 만났는데 대학생일 때 그가 참여했고 정신과 실험에서 그는 환각을 보게 되고 교수를 살해하려 했고 결국 이곳에 입원했다. 그는 C병동에 1년 있었고 퇴원했는데 또 사고를 쳤고 다시 교도소에 갇히게 됐다고 얘기한다. 은 여기 온 이유가 뭐냐고 묻고 테디는 이곳의 비밀의 증거를 찾을 거라고 한다. 부소장이 두 사람을 데리러 왔고 코리 박사와 의료진들은 회의를 하고 있었다. 테디는 코리 박사에게 A, B, C 병동의 환자는 모두 66명이라고 하고 코리 박사도 맞다고 한다. 테디는 레이첼의 쪽지에 67번째 환자의 존재를 암시하고 있다고 하자 코리 박사는 67째는 없다고 한다. 코리 박사는 레이첼을 등대 옆에서 발견됐다고 데려왔다.  그녀는 자신의 집에 왜 있냐고 하면서 테디를 남편으로 착각하고 한참을 제정신이 아닌 행동을 해서 간호사들이 데려갔다. 밖에는 폭풍이 몰아쳤고 모든 사람들이 지하실로 내려가고 테디는 편두통으로 약을 먹고 부축해서 침대에 눕힌다.

 

 

 전기 발전기가 고장 나고 A, B 병동도 엉망이 되었고 전기 울타리도 가동되지 않았다. 척과 테디는 C 병동에 들어가고 테디는 래디스가 여기 있다고 뛰어들어가서 교도관들과 몸싸움이 벌어지고 테디는 그곳에 두고 척과 교도관들은 밖으로 나간다.  C 병동에는 노이즈가 갇혀 있었고 그는 테디에게 래디스 때문에 갇혀 있고 이건 너를 위한 이고 여기서 해결할 사건은 없고 넌 에 걸렸다고 한다. 누군가 너를 지켜보고 있고 은 그냥 보안관으로 일하는 척하는 하는 것이라고 한다. 테디는 그 말을 믿지 않았고 척이 그를 C 병동에서 데려고 나왔다. 척은 진료소에 갔다가 기록실에 들렀고 "래디스"의 입원 서류만 있다고 테디에게 보여주는데 그는 나중에 본다고 보지 않았다. 테디는 등대에 가서 진실을 파헤친다고 하고 척은 67번 환자가 있다는 증거를 잡았다고 말하지만 테디는 척의 말을 믿지 않고 등대로 가려고 했다. 척은 테디에게 절벽에서 아래로 걸어 내려가는 일은 자살 행위라고 자신은 테디 때문에 여기 왔고 갇혔는데 왜 안 믿냐고 묻는다. 테디는 등대로 가던 중 동굴을 발견하고 들어갔는데 그곳엔 진짜 "레이첼"이 탈옥하여 거처를 옮기며 도피 생활을 하고 있었다.

 

 

레이첼은 코리 박사가 레이첼이라고 붙잡아 온 여자는 가짜이며 자신은 결혼도 안 했고 자녀도 없고 이곳의 직원이었으며  전직 의사라고 한다. 그녀는 환각제 구매량이 수상했고 "전두엽 절제술" 수술에 대해서도 의심했다. "전두엽 절제술"은 폭력적인 환자가 온순해지고  순종적이게 되고 고통을 육체가 아닌 에서 모든 것을 통제한다고 한다. 그걸 조절할 수 있다면 인간을 개조하는 것이고 오랜 기간의 연구 결과와 수백 명의 연구 대상이 동원됐고 등대에서 뇌 수술을 한다고 한다. 테디에게 혹시 그들이 제공한 음식을 먹었는지, 환영이 보이진 않느냐고 물어보고 점차 정신 분열이 일어날 것이라고 한다. 레이첼은 섬안의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다고 테디에게 동굴에서 나가라고 한다. 사람들은 자신이 죽은 줄 안다고 거처를 옮기면서 피하고 있고 테디도 섬을 못 떠난다고 경고한다. 테디는 절벽을 올라오고 교도소 소장이 데리러 왔다. 그는 다시 병원으로 돌아왔고 코리 박사는 레이첼을 찾았으니 을 떠나라고 한다. 테디가 자신의 파트너 은 어디 있냐고 묻지만 코리 박사는 그런 사람은 처음부터 없었다고 한다.

 

 

 코리 박사는 당신이 이해 못 할 걸 이룰 것이고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고 한다. 테디는 갑자기 코리 박사의 를 불태워 사람들의 주의를 끌고  이 등대에 끌려간 줄 알고  등대로 가서 경비원을 제압하고 들어간다.  등대에는 코리 박사가 이미 테디를 기다리고 있었다. 테디는 동굴에서 레이첼을 만났던 얘기를 하는데 코리 박사는 레이첼은 존재하지 않고  테디에게 생각보다 환각 증세가 심하다고 한다. 코리 박사는 2년 동안 테디에게 약을 투약했고 여기 온 지 2년 된 환자이고 예전엔 연방보안관이었지만 67번째 환자의 입원서류를 보라고 한다. 이 입원 서류를 보여 주었지만 안 읽었고 4개의 원칙에는 규칙이 존재한다. 4의 규칙- 테디와 래디스, 레이첼과 돌로레스는 같은  알파벳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테디의 본명은 "앤드루 래디스" 67번 환자라고 한다.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고 24개월 전에 입원했지만 자신을 용서할 수가 없어고 그래서 제2의 자아인 "테디" 를 만든 것이다. 상상 속 자신은 살인자가 아니라 사건을 해결하는 영웅 보안관이고 자기 진실을 거짓말로 치부하고 있었다.

 

 

 레이철, 척, 매일 반복되는 꿈, 다카우 수용소얘기도 사실이 아니었다. 코리 박사는  2년 동안 신물 나게 들었고 테디가 환상 속에 살게 두고 싶지만 너무 폭력적이고 2주 전엔 노이즈를 덮쳤고 이곳에서 가장 위험한 환자라고 한다. 그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면 |"전두엽 절제술"을 시행하겠다고 교도소장과 위원회에서 결정을 하겠다고 한다. 은 지난 2년간 래디스의 주치의인 "시한" 박사였다. 코리 박사는 정신의학 사상 최고의 연극을 시도했고 래디스가 정신을 차리고 현실을 직시하리라 믿었다. 시한 박사는 래디스가 정신을 못 차리면 지금까지의 노력은 물거품이 된다고 한다. 래디스는 탁자 위의 권총을 들고 자신은 "테디"라고 소리치며 총을 쏘는데 장난감 총이었다. 시한 박사는 래디스 아내 돌로레스는 조울병을 앓았고 래디스는 술독에 빠져 아내를 돌보지 않았다. 돌로레스가 집에 을 지른 후, 가족은 호숫가로 이사를 했고 돌로레스가 딸 1명과 아들 2명을 호수에 빠트려 죽였다. 래디스의 꿈에 나타나는 큰딸이 나타나서 자신을 구해주지 않았다고 아빠를 원망했고 코리 박사가 아이들의 죽은 사진들을 보여준다.

 

 

 사실은 래디스가 보안관일 때 사건을 해결하고 집에 왔는데 아내 롤로레스가 물에 젖어 있었고 호수에 어린아이 이 빠져 죽어있는 걸 건져 올렸었다. 아내 롤로레스는 자신을 해방시켜 달라고 했고 래디스는 그녀를 을 쏴서 죽였다. 래디스는 레이첼은 자신의딸 이름이었고 테디는 허구의 이름이라고 한다. 이유는  아내가 아이들을 죽인 것에 인정할 수가 없었고  조울병 아내를 돕지 않은 자신의 잘못이라고 한다. 코리 박사는 자넨 예전에도 이런 치료를 받았고 자꾸 원점으로 돌아갔다. 반복재생하는 테이프와 같다고 한다. 이번만큼은 현실을 받아들였으면 좋겠다고 한다. 그러나  다음날, 래디스는 시한 박사에게 여길 탈출 해야 하고 우린 안 잡힐 테니 걱정 말라고 얘기한다. 시한 박사는 래디스기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걸 알아차리고 코리 박사에게 눈짓을 한다. 래디스는 눈치를 채고 시한 박사에게 "괴물로 평생을 살겠냐, 선량한 사람으로 죽겠냐"라고 질문하고 코리 박사 및 병원 관계자들과 같이 스스로 수술실로 이동한다.

 

 * 연방 보안관이 정신 병자를 수감하는 교도소가 있는 섬에 도착하고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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