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기다리며(2016/범죄,스릴러,드라마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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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_fox's Movie story

널 기다리며(2016/범죄,스릴러,드라마장르)

신난 여우★ 2026. 1. 2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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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재판정에서 판사는 "기범(김성오)"에게 "희주(심은경)"의 아빠 강력게 "남반장"의 살인 사건은 결정적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가 선고된다. 그러나 기범이 바람난 애인의 살해 사건은 모든 중거가 충분해서 15년형을 받고 교도소에 수감된다. 피해자 유족들은 형량이 낮은 것에 분노하고 법정에서 소리친다. 형사 "대영(윤제문)은 기범의 멱살을 잡고 "반장님은 네가 죽였잖아?" 나오면 다시 재판대에 세운다고 욕설을 하면서 두 사람은 몸싸움을 하고 어린 희주는 그 모습을 쳐다보고 있었다. 3개월 전, 남반장은 대영의 개인사로 대신 근무를 하기로 하고 내일은 자신의 생일이었다. 늦은 밤 딸 희주의 내일 아침밥만 준비하고 곧바로 현장으로 간다고  전화하고 택시에서 내린다. 그때 그 택시를 타는 기범이 남반장에게 몸이 부딪치고 택시는 떠났다. 남반장은 목을 찔렸고 피를 흘리며 집안으로 기어 들어오며 희주를 부르며 사망한다. 남반장은 아내가 노름빚 때문에 집을 나갔고 희주와 지하방에서 살고 있었다. 다음날, 대영과 동료는  남반장 생일이라 케이크를 들고 지하방 계단을 내려오다가 희주가 생일 고깔쓰고 사망한 남반장과  케이크를 발견했다. 

 

 

 15년 후, 기범은 형을 마치고 교도소를 나서고 밖에서 대영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기범에게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다시 감옥에 넣는다고 협박을 하고 기범은 자신이 안 죽였다고 한다. 성인이 된 희주는 경찰서에서 잡일을 하고 경찰들은 그녀를 도우며 보살핀다. 그녀는 낮에 경찰서에서 순하게 지내지만 밤에는 15년을 기범에게 복수하려고 괴물이 되어 있었다. 그녀의 방안 벽에는 메모지 포스트잇이 빼곡히 붙여져 있었다. 그녀는 친모의 집 반대 편에서 친모와 계부가 생활하는 모습을 쳐다보고 있었다. 그녀는 계부와 마주치자 웃으며 "아저씨 곧 죽을 거예요"하고 간다. 대영은 동료들에게 기범을 감시하라고 지시하고, 기범의 바람난 애인의 살해사건은 제보자의 신고로 잡혔었다. 기범은 모텔에서 생활하고 그가 방에서 성매매 하고 있을 때 포주가 화장실에서 "민수(오태경)"에게 살해당한다. 포주의 차에서 접대 여성도 살해당한다. 희주는 기범을 미행하고 있는 상황에 살해하는 습을 보고 그녀는 자신의 복수를 왜 대신해 주는지 궁금했다. 다음날, 동료 형사는 차에서 두 시신을 발견하고 기범의 소행이 아니라고 하지만 대영은 기범을 의심해서 잡아 와 심문한다. 

 

 

 기범은 그 사건에 대해 더 궁금하고 어이없어하고 대영에게 15년 전 애인 살해 사건 제보자가 누구냐고 묻지만 대영은 말을 안 한다. 기범은 풀려나고 대영은 동료 형사에게 15년 전 제보자의 신상을 알아보라고 지시한다. 며칠 후 늦은 밤, 희주는 친모를 구타하고 나오는 계부를 넘어뜨려 돌로 때려죽인다. 다음 날, 대영과 형사는 기범을 감시하고 기범은 러닝을 하러 가다가 희주의 계부가 참혹하게 죽은 모습을 주민들과 함께 본다. 그때 누군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었고 그는 산길을 뛰기 시작하고 누군가가 뒤쫓기 시작한다. 기범은 산에서 운동하는 사람들 틈에 뛰어 들어갔고 주위를 둘러본다. 희주는 집에 와서 나머지 도 받게 할 거라고 혼잣말을 한다. 대영은 과장에게 15년 전 기범의 살인 패턴과 같은데 왜 체포 영장을 안 내주냐고 화를 내고 반장은 아무 물증도 없고 현행범도 아니라고 한다. 대영은 예전엔 감으로 잡아 대충 앞뒤로 끼워 면서 일했다고 한다. 반장은 기범에게 미련을 버리든가 함정수사를 해보라고 한다. 한편, 정육점 주인 민수는 혼잣말로 역시 얼굴 안 보고 해결하는 건 힘들겠지 한다.

 

 

 민수는 기범이 사는 모텔방에 몰래 들어왔고 그를 눈치챈 기범이 화장실에 들어갔다. 두 사람은 칼로 서로 한 번씩 찌르며 대치중인데 그때 형사 대영이 들어왔다. 는  기범 외에 다른 사람이 있는 걸 알고 기범을 인질로 잡고 총을 겨누지만 민수는 이미 사라졌다. 희주는 친모집에 초인종을 누르는데 대답이 없자 집안에 들어갔고 친모는 술을 먹고 자살했다. 대영은 기범이 식당에서 식사 중인데 괴롭하고 기범은 남반장 제삿날에 꼭 자신에게 면회를 왔는데 대영 대신 근무한 남반장에 대한 죄책감이냐고 묻는다. 대영은 가 나서 기범의 식사를 다 엎어버린다. 대영은 기범을 연쇄 살인자라고 의심하고 기범은 자신의 살인은 12명이라고  말한다. 대영은 기범과 제보자 민수의 서류를 보고 같은 고아원 출신의 친구였고 기범도 민수를 찾고 있는 걸 알게 된다. 기범은 자신의 애인이 민수와 바람이 났기에 애인을 살해한 것이다. 희주는 민수의 집 위치를 알고 큰 개줄을 사고 기범도 정육점에 민수를 찾아간다. 두 사람은 죽은 애인 얘기를 하고 기범은 우리가 사람을 죽일 때 죽는 사람은 아파서 아무 생각이 없고 그래서 숨을 힘들게 쉬는 거라고 한다.

 

 

 기범은 민수에게 "발 뻗고 자는 날이 오늘이 마지막일 거다. 친구"하면서 위협을 하고 간다. 민수는 기범이 출소를 하자 복수를 하려고 살인을 저질렀고 기범에게 그 죄를 덮어 쉬우려고 한 것이었다. 민수의 존재를 아는 희주는 민수의 집에 몰래 가서 자신이 모은 소주병과 맥주병을 깨서 방바닥에 깔아놓는다. 민수가 들어오고 순간 전기 스파크로 넘어지게 해서 너 때문에 잠깐 헷갈렸다고 말한다. 기범은 모텔 침대에 눕는데 옆에 비닐 포일로 감은 민수의  얼굴만 있는 것을 보고 놀란다. 그때 희주가 뒤에서 기범을 공격하고 큰 개줄로 목을 조르고 너는 현행범으로 잡혀야 한다며 기절시킨다. 정신을 차린 기범은 개줄이 민수의 얼굴에 둘러졌고 손잡이가 자신의 손에 잡혀있어 희주가 그를 민수 살인자로 만든 것이다. 대영 경찰들이 출동하고 기범은 옆방으로 도망가서 커플 중 남자를 죽여서 침대 밑에 숨긴다. 그리고 그는 여자랑 욕조에서 피범벅이 된 채 피해자인 척 숨어서 구급차로 병원으로 이송될 때 여자를 죽이고 탈출한다. 경찰 서장은 부하들에게  기범을 잡아오고 비슷해도 잡아오라고 호통을 친다.

 

 

 기범은 민수를 대신 죽인 희주에게 화가 났고 민수의 집에서 그가 15년 전 애인 살인 사건의 제보자임을 알게 되었다. 대영은 기범을 지명 수배자로 동료들과 얘기 중인데 다른 형사가 프로파일러와 감식 결과 기범이 민수의 살인 용의자가 아닐 수 있다고 얘기한다. 기범의 부상 상태로 민수의 사망 시간과 살인 관계가 없는 걸로 결론이 나왔다. 기범은 길거리에서 자신의 수배 전단지를 보고 휴대폰에서 사진들을 보고 자신의 시간과 안 맞다는 걸 안다. 민수가 살해당했을 때 자신은 기절했기에 아리송하였고 자신은 살인마가 아니다고 혼자 말을 한다. 그는 공중전화로 "경민 신문사" 박지훈 기자를 찾는다. 희주는 분홍색 털실로 목도리를 짜서 택배를 보내려고 우체국을 갔는데 신문에 "살인 용의자 직접 제보, 무죄 강력 주장"에 관련 기사를 본다. 희주는 형사 대영에게 정의를 위한 용기에 생각해 봤는데 "악이 승리하기 위한 것은, 선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거"라고 얘기한다. 기범은 15년 전에 민수랑 같이 죽인 사람은 12개이고, 이번엔 죽은 사람은 6개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옆에서 얼쩡거리는 희주를 추리해 나간다. 

 

 

 희주는 아빠가 듣던 음악을 들으며 어릴 적 행복한 생활을 회상하고 "마지막 숙제가 힘드네" 한다. PC방 사장은 금연석에서 담배를 피우며 PC를 하고 있는 기범과 언쟁을 하다가 그가 수배자임을 알고 경찰에 신고한다. 기범은 15년 전 남반장을 검색하고 이번에 부인이 죽었고 딸 희주를 알아챈다. 대영은 PC 방에 기범을 찾아오고 두 사람은 격투를 벌이고 기범은 밖으로 나온다. 는 대영의 차에 있는 형사를 칼로 찌르고 차에 밀어 넣고 기범은 운전을 해서 경찰서에 들어온다. 경찰서에서 자신을 잘 못 알아보는 신입경찰에게 부탁해서  남반장에 대한 신상 파악을 알아본다. 희주는 다시 큰 개줄을 사고 기범은 희주의 을 찾아가서 칼 끝으로 초인종을 누른다. 그때 뒤에서 희주가 다가웠고 기범에게 "널 15년 동안 기다렸다" 말하고 두 사람은 칼로 서로 찌르고 희주는 "당신이 우리 아빠를 죽였지" 한다. 기범은 대단한 추리라고 얘기하는데 희주가 그의 얼굴을 들이박아버린다. 희주는 산길을 도망치고 기범이 쫓아가 그녀를  잡아서 너의 죗값고 가야지 말하고 욕을 하면서 너만 받으면 된다고 한다.

 

 

 희주는 기범을 칼로 찌르고 형사 대영에게 전화를 하고 기범은 쫓아가 희주를 잡는다. 두 사람은 산속의 물속에서 격렬한 싸움을 하고 희주는 도망가고 기범은 뒤쫓아 온다. 희주는 산속에 있는 운동 하는 장소에서 그네를 타고 있었고 자신이 하고 있던 분홍색 목도리를 기범에게 던지며 대영에게 전해주라고 한다. 희주는 "우리 이제 벌 받을 시간이야"라고 말하고, 기범은 나도 사람을 죽였으니까 한다. 기범은 희주에게  "내 마음이 바뀌려고 한다. 그럼 너 죽어"라고 한다. 희주지금 내 모습은 너 때문이라고 말하고  개목줄을 하고 있었다. 그녀는 "숙제 끝, 다 네가 죽인 거야"라고 울먹이며 그네에서 뛰어내려 개목줄이 그네 철봉에 매달려 스스로 죽는다. 대영과 경찰들은 죽은 희주를 발견하고 대영은 그녀를 안고 오열하고 옆에 있는 기범을 공격하고 경찰들이 말린다. 기범은 7번의 살인과 한건의 살인 미수에 대해 법정 최고인 사형 선고를 받는다. 기범은 희주가 한 살인까지 뒤집어쓴 것이다. 대영은 죽은 희주의 집안 벽에 15년 간 그녀가 살인범을 찾기 위한 자료와 메모지 포스트잇이 가득 붙여있는 걸 본다. 형사 대영은 희주 역시 살인을 했다는 것을 눈치채고 그녀의 방에서 오열한다. 

 

   * 딸이  아빠를 죽인 범인이 출소하면  복수하기 위해 15년간 기다리고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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