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자들의 시간 (2025/코미디,범죄,액션,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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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_fox's Movie story

용자들의 시간 (2025/코미디,범죄,액션,모험)

신난 여우★ 2026. 1. 2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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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정보국 부장 "솔라레스"는 식사를 하고 있고 밖에는 부하인 정보국 요원 "소사"가 군무원 2명과 밴에서 물건을 싣고 있었고 그들은 사무실에 들어왔다. 솔라레스에게 군무원 "카사솔라"는 부인에게 기도하러 간다고 했고 바히오에서 복제 키를 가져왔다고 한다. 부장은 두 명에게 여기나 발전소에서 일어난 일은 아무도 몰라야 한다고 한다.  군무원 2명을 솔라레스의 지시로 부하  소사가 총을 쏴 죽인다. 경찰 "몬티호"는 경찰국장에게 카사솔라의 아내가 남편이 기도하러 갔는데 돌아오지 않아서 경찰에 실종 접수가 됐다고 보고한다. 국장에게 다른 형사들은 결혼한 지 4년 됐는데 부인이 6개월 전 같은 직장 남자와 바람을 피워 지금 폐인이 된 "디아스"에게 사건을 맡기라고 한다. 한편, 심리 치료사 박사인 "실베르스테인"은 여성이 차로로 뛰어들어 교통사고를 일으켜 사회봉사 명령으로 경찰관들에게 심리치료를 제공하라는 판사의 지시를 받는다.  박사는 경찰서에 왔고 국장은 디아스가 절친의 아들이라 신경이 많이 쓰인다고 마침 사무실로 들어온 디아스 소개한다.

 

 

 디아스는 많이 상심해서 눈물울 흘리고 박사가 위로의 말을 한다. 박사 같이 차를 타고 가는 디아스에게 심리 치료를 하기 시작한다. 디아스는 박사의 말을 듣느라 빨간 불에 차를 몰다가 다른 차들과 엉키고 자신의 분노 표출로 그냥 서 있는 차를 들이받고 그냥 지나간다. 박사는 그런 디아스를 가장 두려운 일이 금방이라도 벌어질 것 같은 "공황상태"라고 한다. 두 사람은 군 정보국에 들어가서 "산토스" 요원을 잠시 만나 얘기를 한다. 그리고  장군 앞에 앉아 대화를 하다가 디아스는 다정하게 찍은 장군과 부인의 사진을 보고 밖으로 나가 아내에게 전화로 심한 욕을 퍼붓고 있었다. 디아스는 13~14살 때 경찰인 아빠가 압류된 가전제품을 되팔다가 걸려서 해고당했고 엄마가 떠났다고 한다. 박사는 그 일에 대한 심리 치료고 해 준다. 디아스는 집에 가기 싫어 호텔에서 잘 거라고 하자 박사는 자기 집에 저녁식사에 초대한다. 박사는 파트너인 "디아나"에게 디아스의 힘든 심리 상황을 얘기하고 자신에게 다정하게 하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둘만의 약속 식사가 망가진 것에 화가 난 디아나는 일부러 박사에게 키스를 하며 다정하게 굴었고 디아스에게 부패경찰을 비난하였다. 디아스는 월급이 작아서 그렇게 했을  것이고 자신이 지도자라면 당장 월급을 올릴 거라고 한다. 디아나는 음식은 주문했고 치과에서 신경치료를 했다고 한다. 그 말을 들은  디아스 갑자기 생각에 빠졌다. 그는 박사에게 디아나가 "바람을 피우는 거 같다"라고 말한다. 디아스는 그녀에게 을 겨누는데 그녀는 울면서 문학 강좌 선생과 "바람피운다"라고 하면서 박사를 사랑한다고 말한다. 실베르스테인 박사는 디아스의 차에서 울고불고 오히려 디아스가 그를 위로하며 마리화나 피우는 방법을 가르쳐주며 친한 친구가 된다. 그때 디아스에게 무전기로 밴에서 실종자 군무원 2명의 시신이 발견 됐다고 연락이 왔다. 시신 부검 결과를 기다리며 디아스는 박사에게 사격장에서 사격도 가르친다. 군무원을 쏜 탄피는 38 구경 권총으로 너무 흔한 총이었다.

 

 

 디아스는 을 훔쳐 판 정보원 "추키"를 잡아 술집에 잠복해  밴을 사람을 알아본다. 디아스와 박사는  소사를 보고 그의 앞에 앉았다. 그의 출입국 사진에 이름과 "카마라스"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디아스는 카마라스가 뭐 하는 곳이냐고 묻지만 소사는 그 말에 대답이 없고 디아스를 협박한다. 소사는 총으로 디아스를 제압하고 지나가는 경찰에게 자신은 "국가 정보국 소속"이라고 하면서 도망가는 추키를 체포한다. 풀려난 박사는 경찰 국장에게 모든 경위를 얘기하고 정보국 부장 솔라레스를 찾아와 얘기한다. 부장은 소사 요원이 비밀리에 첩보 활동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떤 사건인지는 밝힐 수 없고 두 군무원  사망자와 관련된 것은 맞다고 한다. 디아스도 우리가 수사 중인 조직망에 연루돼 있다며 디아스의 서류를 국장과 박사에게 보여준다. 또 부장은 연방 경찰엔 부패가 많고 정부에서 선거 전까지 척결하라는 압박 중이라며 경찰 국장의 부패에 연루된 서류도 보여준다. 디아스의 정보원은 대형 범죄 조직의 핵심 지부 소속이라고 말한다. 

 

 솔라레스는 다아스의 모든 서류를 자신에게 넘기라고 국장에게 말하고 박사의 사회봉사 명령도 해제시킨다. 솔라레스는 밖으로 나와서 요원 "바레라"에게 박사를 감시하고 전화 도청도 하고 사고로 죽이라고 한다. 디아스와 추키는 특수임무부의 "제한구역"에 잡혀 왔고 솔라레스는 그들에게 특수작전의 실행일이 오늘 밤이라고 한다. 마구 떠드는 추키를 소사가 혁대로 목을 졸라 죽인다. 집에 온 박사는 파트너 디아나가 있었고 그는 노트북에 "카마라사"를 검색한다. 민간 업체 "카마라사가 라구나 베르데 발전소 폐기물 수거권 확보"라는  기사를 본다. 이때 어제 군 건물에서 만난 군인 "산토스"가 전화가 왔고 "라구나 베르데" 발전소 전용으로 만들어진 우라늄 수송용 "R-22 캐스크"를 도난당했다고 한다. 우라늄 500g이면 "핵폭탄"도 만들 수 있다고 자신이 말한 것을 비밀로 해달라고 한다. 그 전화를 도청하던  바레라 요원은 박사의 집에 들어오려다 박사가 그를 전기선으로 결박시킨다. 결박당한 바레라의 무전으로 솔라레스가 디아스가 오늘 밤 죽는다는 정보를 얻는다. 

 

 

 박사는 차 드렁크에 결박당한 바레라를 싣고 디아나는 부모집으로 보내버린다. 국장은 모인 경찰들에게 디아스가 현재 아주 중대한 사건으로 심문 중이다. 어느 누구도 끼어들지 말고 정보국에서 사건을 담당하고 있다고 한다. 박사는 급하게 경찰서로 들어와서 경찰국장과 모인 경찰들에게 정보국 원자력 발전소에서 우라늄을 훔치려고 하고 죽은 군무원이 훔쳐서 넘긴 것이라고 얘기한다. 박사는 자신을 체포하라고 지시하는 국장에게 디아스를 절친 아들이라 특별히 신경 쓴다고 안 했냐고 묻는다. 모인 경찰들에게 그놈들이 친구를 죽인다는데 구경만 하냐며 쓴웃음을 짓고 나온다. 박사는 경찰서를 나오다가 샤워를 하는 경찰 "M 바르가스"의 옷을 훔쳐 입고  정보국 경호원을 통과하고 카운터에서 화장실이 급하다고 하고 정보국으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청소부의 도움으로 제한구역 8층까지 올라간다. 한편, 디아스는 소사 요원에게 엄청난 폭행을 당하고 있었다. 소사는 상관인 솔라레스에게 디아스는  우라늄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다고 얘기한다.

 

 

 박사는 제한구역에서 얼굴 인식과 모든 카드를 사용하지만 문을 열렸다. 정보국 요원들의 추격으로 건물 바깥 8층 창문에 아슬하게 섰다. 어쩌다 솔라레스의 방 창문을 경찰 몽둥이로  부수고 그 모습을 본 솔리레스가 창문을 열어준다. 부장은 정보국 35년 동안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한다. 부장은 바레라 요원에게 무전을 치는데 박사의 호주머니에서 소리가 났다. 박사는 바레라 요원은  자기가 데리고 있다고 한다. 박사의 차는 바레라가 드렁크에 실린 채 견인되어 갔다. 부장은 박사의 머리를 내리쳐 기절시킨 뒤 디아스가 있는 방에 가둔다. 그 시각 소사와 2명의 요원은 카마라사의 위험 물질 처리 "전문 트럭"으로 원자력 발전소에서 우라늄을 용기에 옮겨 담고 있었다. 부장이 박사 죽이려고 할 때 제한구역 초인종이 울렸고 "우가르테" 형사와 경찰들이 들이닥쳐 디아스와 박사를 구한다. 몰려오는 경찰들을 피해 부장을 인질로 잡고 안보국 옥상에서 헬기를 타고 원자력 발전소에 향한다.

 

 

 박사는 발전소 밑에서 부장을 총으로 감시하고 디아스와 우가르테와 몬티호는 발전소 안에 잠입한다. 디아스와 몬티호는 각자 요원 한 명씩 제압하고, 소사가 우가르테의 어깨에 총을 쏘고 디아스가 소사에게 총을 쏴 죽인다. 그런데 제압당한 요원 한 명이 몬티호를 제압하고 우라늄 용기를 싣고 트럭을 급하게 발전소 경사 길을 내려온다. 밑에서 부장을 감시하던 박사가 우가르테에게 배운 총솜씨로 트럭의 뒤를 마구 총질을 하고 우라늄을 실은 트럭은 옆으로 넘어진다. 우가르테는 어깨 부상만 입었고 경찰 국장은 솔라레스에게 이제 상황 파악을 했다며 경찰들이 독자적으로 행동했다고 명령에 불복종했고 본보기로 엄벌에 처할 거라고 아부를 한다. 그러나 부장은 체포되어 갔고 경찰국장은 정보국 국장이  나타나자 이 사건을 자신의으로 돌린다. 디아스는 실베르스테인 박사의 실력을 박사에게 추켜세운다. 그리고  정보기관에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영입해서 2~3명 규모의 국제 안보 조직을 만든다고 얘기한다.  디아스는 박사를  설득하고  두 사람은 그 을 하기로 한다. 

 

  * 심리 치료사가 사생활로 힘든 형사를 치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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