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훗날 우리 (2018/멜로,로맨스,드라마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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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_fox's Movie story

먼 훗날 우리 (2018/멜로,로맨스,드라마장르)

신난 여우★ 2026. 1. 2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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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이 영화는 "류뤄잉의  춘절, 귀가"가 원작"감독이 영화를 추억은 컬러로 현재는 흑백으로 제작했다. 구교환과 문가영의 "만약에 우리"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되어 개봉했다. "2007년 섣달그믐닫, 춘절" 많은 사람들이 기차를 타고 ''샤오샤오"는 기차에서 표를 잃어버렸고 그때 "젠칭"이 친구들과 그녀를 기차표를 찾아준다. "2018" 춘절 하루 전, "젠칭은 베이징으로 향하는 비행기 내에 짐을 싣는데 샤오도 그의 옆을 지나가고 자리에 앉아서 젠칭과 샤오는 서로 쳐다보고 웃는다. 하지만 베이징에 폭설이 내려 항공기 운항이 취소되었고 승객들은 모두 비행기에서 내린다. 항공사에서 호텔을 예약해 줘서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한방에 묵게 된다. 샤오는 춘절에 젠칭을 만날 때마다 나쁜 일만 있었다고 얘기한다. 그녀는 예전엔 춘절을 쇠러 정신없이 고향에 갔는데 이제는 반대로 베이징으로 가네 한다.  두 사람은 과거의 추억을 되돌아본다. 2007년 섣달그믐닫, 춘절 젠칭과 샤오는 같은 고향 "야오장"에 같이 살았고 기차가 폭설로 멈춰 서자 두 사람은 친구들과 허허벌판에 내린다. 친구들은 걸어서 야오장까지 간다. 

 

 

 샤오의 엄마는 외국 남자를 만나 임신을 해서 외국에 갔고, 그녀는 돌아가신 아빠를 보러 고향집에 온 것이다. 마침 엄마가 보낸 초콜릿 먹으며 아빠 생각을 한다. 젠칭의 아빠는 혼자 고향에서 식당을 하고 있었고 젠칭에게 소개팅 얘기를 한다. 그러나 젠칭은 자기 생각은 말고 아빠나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한다. 젠칭은 창밖을 보다가 아이들과 놀고 있는 불편한 신발을 신은 샤오를 보고 부축한다.  그런 두 사람 모습을 본 젠칭의 아빠가 두 사람에게 식당에 들어와 명절 음식을 먹으라고 한다. 젠칭은 엄마의 배속에 자신이 있는  한 장밖에 없는 엄마의 사진이라고 샤오에게 말한다. 두 사람은 그렇게 친척들과 어울리고 밖으로 나오고 불편한 신발 때문에 샤오는 젠칭의 팔짱을 낀다. 젠칭은 샤오에게 욕도 잘하고 카드도 잘하고 술도 잘 마신고 다른 여자와 다르다고 한다. 그 말을 들은 샤오는 날 제대로 알려면 아직 한참 멀었다고 한다. 젠칭은 우리 집은  몇 년이 지나도 시간이 멈춘 것 같다며 아빠도 엄마가 날 임신했을 때 고향에 내려와서 쭉 눌러살았다. 난 어른이 되면 더 넓은 세상으로 떠나고 싶었다고 한다.

 

 

 샤오는 베이징에서 5년 살면 정착을 할 수 있는데 하고 젠칭은 대학생활 4년째 살고 있다고 한다. 샤오는 4년이 지났는데 나아진 게 별로 없다고 하자 젠칭은 1년만 더 버티면 괜찮을 거라고 한다. 그때 하늘에 폭죽이 터지자 젠칭은 "새해에는 좋은데 취직하게 해 주세요" 소리치고 샤오는 "베이징 남자 결혼하게 해 주세요" 소리친다. 샤오는 베이징에서 사는 게 평생의 이었고 그녀는 돈이 될만한 일은 어떤 일이든 하고 있었다. 베이징에서 버는 도 적고, 공기가 수질이 나쁘지만 살아보지도 않고 시골로 돌아가는 게 싫었다. 젠칭도 대학 졸업을 해도 베이징을 떠나기 싫었고 어떻게든 견디며 살아보기로 한다. 샤오와 젠칭과 그의 친구들은  컴퓨터 전자 상가에서 일한다. 어느 날, 샤오는 남자 친구가 27살인데 공무원이라고 친구들 앞에 소개하고 집을 살 때 많은 혜택을 받는다고 자랑한다. 젠칭은 샤오에게 남자 친구가 잘해주냐고 묻고 서로 웃는다. 그러나 샤오는 남자 친구의 엄마가 샤오가 대학을 안 나왔다고 헤어지라고 했고 그녀는 갈 곳이 없어 짐을 챙겨 젠칭의 집에 들어온다.

 

 

 젠칭의 집은 이 서로 붙어 있는 집이었고 옆방의 소음은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듣으며 해결했다. 두 사람은 함께 잠을 같이 자는 사이는 아니었다.  함께 일하던 젠칭의 친구들은 모두 스카우트되어 전자 상가를 떠났고 젠칭도 그만두게 된다. 그는 지하상가 구석에서 컴퓨터 소프트웨어, 일본 포르노를 팔고 있었다. 샤오는 상가에서 일하면서  머리 스타일을 바꾸고 공기업의 간부인 애인이 생겼다고 젠칭에게 자랑하지만 나중에 보니 유부남이었다. 두 사람은 새해를 맞이하면서 함께 집에서 음악을 틀고 술과 춤을 추다가 같이 달콤한 관계를 가진다. 2008년에 두 사람은 함께 살면서 둘은 컴퓨터 소프트웨어, 일본 포르노를 팔아 돈을 버는데  젠칭은 경찰단속에 걸려 "교도소"에 들어갔다. 2008년 춘절에 샤오는 젠칭 아빠 집에 내려왔고 젠칭은 너무 바빠 못 내려왔다고 선물도 미리 준비했다고 한다. 젠칭 아빠에게는 허리띠를 주고 친척들에게도 선물을 준다. 그녀는 젠칭과 사귄 지 3~4개월 됐다고 얘기하고 아빠는 심란해서 비디오 게임이 제대로 된 직업이 맞냐고 묻는다. 아빠는 젠칭이 고등학교 때  비싼 게임을 사 줬는데 자신 때문에 게임에 빠진 거라고 한다. 샤오는 별일 없다고 아빠가 챙겨준 음식을 챙겨 나오면서 눈물을 흘린다.

 

 

 시간이 흘러 젠칭은 교도소에서 나왔고 고향 집에 갔냐고 샤요에게 묻는다. 샤오는 감옥에 간 걸 들킬까 봐 네 여자 친구 노릇했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애인이 되어 달라고 한다. 젠칭과 샤오는 연인이 되었고 젠칭은 집에서 게임 시나리오를 작업하고 있었다. 샤오는 젠칭이 게임 시나리오 개발에 신경 써야 한다고 자신은 악착 같이 일을 했고 젠칭과 함께 해서 그녀는 행복했다. 어느 날, 샤오는 그의 게임 캐릭터와 내용을 보고 남자 캐릭터 "이언"이 여자 "켈리"를  못 찾으면  어떻게 되냐고 묻는다. 젠칭은 "온 세상이 온통 무채색이 된다"라고 얘기한다.  2009년 춘절 전, 고향에서 젠칭은 샤오와 친구들과 식당에서 만나고 그는 친구들 앞에서 식사 대금을 자신이 낸다고 부자로 허세를 부렸다. 그러나 그가 화장실 갔을 때 그의  친구들은 그의 베이징에서 어려운 경제적 형편을 알고 있었다. 식사 대금은 친구가 내면서 네가 진짜 대박 나면 그때 한턱내라고 젠칭에게 속삭인다. 아빠는 술에 취해 온 젠칭에게 친구들에게 부자 허세를 부리지 말라고 한다. 젠칭은 힘들다고 하면서 이 촌구석에서 허세라도 안 부리면 무시당할게 뻔한데 괜히 고향집에 왔다고 를 내며 간다.

 

 

 샤오는 운전을 하고 옆에 술에 취한 젠칭에게 돈이나 결혼과 집은 어차피 네 목표가 아니고 그런 건 신경도 안 쓰잖아 한다. 젠칭과 샤오는 언성을 높이며 싸운다. 샤오는 젠칭에게 네가 원하는 게 뭔지 생각해 봐라고 내 핑계 대지 말라고 한다. 두 사람은 베이징에서 어려운 경제력 때문에 힘들어 눈물 흘린다. 어느 날 집주인이 친적이 들어온다고 내일 당장 집을 비워달라고 했고 두 사람은 지하방으로 이사를 한다. 2010년 정월 초하루, 젠칭은 헤드폰을 끼고 게임에 빠져 있었고 샤오는 혼자 라면을 먹고 "우리 헤어지면 다신 보지 말자"라고 하지만 젠칭은 그 말을 듣지 못했다. 샤오는 젠칭은 부르며 "나 갈게"하는데 그는 게임에 열중하느라 여전히 듣지 못했고 샤오는 나가 버린다. 젠칭은 느낌이 이상해서 주위를 둘러보고 샤오를 찾으러 급히 나갔는데 그녀는 사라졌다. 젠칭은 지하철로 찾으러 뛰어갔는데 샤오는 슬픈 표정으로 지하철을 타고 떠난다.  젠칭은 며칠 절망하다가 정신을 차리고 전에 하던 게임 작업을 하면서 닥치는 대로 버는 일을 했다.

 

 

 그러던 중 자신이 개발한 게임을 사람들이 컴퓨터로 하고 있었다. 유저가 200만 명이 되었고 유저들이 게임 게시판에 "미안하다"는 글을 남기며 대박이 났다. 그는 게임 기업과 계약을 하고 TV에서 인터뷰까지 한다. 앵커가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은 사람이 있냐고 묻고 젠칭은 명 있다고 한다. 샤오가 길거리에서 음식을 먹다가  그 영상을 보고 자신의 얘기라는 것을 안다. 2010년 춘절, 젠칭은 아빠 집에 내려왔고 아빠에게 TV리모컨 사용법을 가르쳐 주는데 잘 못 알아들었다. 샤오도 따로 내려왔고 아빠는 눈이 잘 안 보인다고 늙어서 그렇다고 한다.  젠칭은 춘절 지나고 집도 샀으니 베이징으로 이사오라고 한다. 아빠는 너희끼리 행복하게 잘 살고 자신은 여기 산다고 한다. 젠칭은 베이징의 병원에서 눈을 진찰하고 자신이 눈을 보살필 수 있다고 하지만 아빠는 싫다고 하고 젠칭은 화를 내며 간다. 뒤쫓아온 샤오에게 젠칭은 첫 월급 들어올 때 집을 보러 다녀 샀다고 한다. 샤오는 집이 없어서 널 떠난 게 아니라 난 "보금자리"를 원했다고 하면서 그의 옆을 지나쳐 떠난다. 젠칭은 쫓아가서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라고  네가 원하는 사람이 되려고 얼마나 노력했는데 한다.

 

 

 그러나 샤오는 이제 난 예전의 내가 아니라고 하면서 떠난다. 2015년 춘절기, 젠칭은 다른 여자와 결혼해서 임신한 아내와 기차를 차고 왔고 잘 안 보이는 아빠가 기차역에 마중 나왔다. 아빠는  며느리의 손을 잡으며 샤오 왔구나 하며 반기고 며느리는 당혹해한다. 2018년 호텔 방, 호텔 방에 있는 젠칭에게 아들이 전화가 와서 영상으로 호텔 방을 보여 달라고 하였고  함께 얘기 중이던 샤오는 몸을 숨긴다. 그의 아내는 보모가 집에 가서 힘들다고 베이징 집에 언제 오냐고 짜증을 내고 샤오는 호텔방을 나간다. 첸칭도 밖으로 나왔고  샤오에게 그때 네가 안 떠났으면 "그 이후에 우리는 달라졌을까"라고 묻는다. 샤오는 그때 네가 용기 내서 지하철에 올라탔다면 "너랑 평생 함께 했을 거야" 한다. 두 사람은 "만약에 경우"로 그동안 있었던 많은 얘기를 한다. 두 사람은 자동차를 빌려 같이 차를 타고 베이징을 향한다. 젠칭은가 아니었으면 내가 베이징에서 오래 못 버티었다고 넌 최우수 여자 친구상이라며 두 사람은 웃으며 눈물을 흐리고 있다. 젠칭은 샤오에게 의지할 사람 없는 짠한 사람이라서 안쓰럽다고 한다.

 

 

 샤오는 여전히 싱글이었고 그녀는 젠칭에게 "아이 미스 유'라고 내가 놓쳤다고 하고 젠칭은 보고 싶었다고 한다. 젠칭은 이제는 위해 아무것도 해 줄 수가 없고 자격이 없다며 가장 슬픈 일이라고 한다. 사람은 몇 년 전 서로에게 느꼈던 사랑이 진짜였지 눈물 흘리며 서로에게 묻는다. 샤오는 자신이 젠칭을 "정말 늘 사랑했다"라고 말한다. 젠칭은 샤오를 집으로 데려다주고 작별 인사를 한다. 샤오는 그땐 서둘러 떠났는데 이번엔 제대로  작별 인사를 한자고 한다. 젠칭은  샤오에게 좋은 사람 만나게 될 거라고 두 사람은 찐한 포옹을 한다. 젠칭은 집에서 아빠가 샤오에게 쓴 마자막 편지를 발견하고 퀵으로 샤오에게 보낸다. 아빠는 샤오에 대한 그리움과 젠칭과 결혼한 줄 알았는데 나중에 아니란 걸 알았다고 했다. 너는 내 가족이니 힘들면 언제든지 아빠의 식당으로 오라고 했다. 샤오는 젠칭의 게임을 하다가 그 게임은 자신과 함께 한 얘기였고 "미안해"라는 말이 나왔다. 또 게임 마지막에 숨겨진 메시지에 "이언은 영원히 켈리를 사랑해"라는 젠칭의 진심이 담겨 있었고 샤오는 그 글 보고 웃으며 눈물을 흘린다.

 

  * 고향이 같은 남녀가 사랑하지만 경제력 때문에 헤어지고 몇 년 후 다시 만나 옛날을 회상하는 사랑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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