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링 허 백 (2025/공포,스릴러,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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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_fox's Movie story

브링 허 백 (2025/공포,스릴러,미스터리)

신난 여우★ 2026. 1. 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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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의붓 오빠 17세인 "앤디"는 형태랑 빛만 어렴풋이 보이는 12살 여동생 "파이퍼"를 학교 앞으로 데리러 왔다. 앤디아빠 집에서 샤워하다가 쓰러져 사망했다. 아직 미성년자인 두 아이에게 복지사 "웬디"가 파이퍼는 훌륭한 위탁모 "로라"한테 얘기해 뒀다고 하고 앤디는 따로 알아봐 준다고 얘기한다. 그 말을 들은 앤디는 파이퍼를 돌봐야 하고 다른 사람에게 맡길 수 없다고 하는데 웬디는 그런 앤디에게 18살이 되면 후견인을 신청해 보라고 한다.  앤디는 잘 안 보이는 동생 파이퍼를 굉장히 아끼고 세심하게 보살피고 있는 상태였다. 앤디는 웬디에게 같이 있게 해달라고 사정을 해서 "올리버"와 함께 살고 있는 위탁모 로라의 집에 들어온다. 로라의 집은 산속의 아주 외딴곳이었고 집안에는 를 박제해서 보관하고 있었다. 로라는 두 아이를 반갑게 맞이하고 자신의 딸 "캐시"도 "시각 장애인"이었는데 12살 때 빠져서 죽었다고 한다.  로라는 두 아이와 가족사진을 찍는데 확인 결과 앤디는 로라가 가려서 거의 안 나왔다. 아이는 집 마당을 구경하려고 현관물을 여는데 그때 고양이가 빠져나갔다. 텅 빈 수영장에 괴상한 모습의 "올리버"가 고양이를 먹으려고 하자 로라는 놀라 고양이억지로 빼앗는다.

 

 

 로라는 올리버가 캐시가 떠난 후 실어증에 걸렸다고 한다. 로라는 앤디의 전화기를 몰래 뒤지다가 앤디에게 혼나기도 하고  파이퍼의 행동을 관찰하고 눈가가 촉촉해진다. 그날 밤, 로라는 올리버와 어둠 속에 사라지고 앤디가 그 모습을 본다. 앤디 아빠의 장례식날 로라도 참석했고 그녀는 아무도 없을 때 관 안에 있는 앤디 아빠의 머리카락을 잘라 봉투에 넣는다. 그녀는 앤디에게 죽은 아빠의 입에 전통이라고 키스를 하라고 하고 그가 거부하자 로라가 대신 키스를 한다. 로라는 슬퍼하는 두 아이에게 그날 밤 집에서 술을 권하고 게임도 함께 하며 신나게 춤도 춘다. 그런 모습을 밖에서 다른 곳에 사는  올리버가 쳐다보고 갔다. 앤디와 로라는 등을 지고 얘기하는데 로라는 캐시의 죽음을 못 이겨냈고 딸을 땅에 묻고 발이 안 떨어졌다. 묘지에 며칠씩 있다고 오고 했다고 한다. 그녀는 "엄마"라는 소리 한 번만 듣고 싶다고 한다. 앤디는 아빠가 파이퍼 엄마하고 재혼을 했는데 자신을 편애했다. 자신은 관심을 받으려고 학교에서 온갖 사고를 쳤지만 미움만 샀다. 아빠는 파이퍼가 못 듣게 샤워기를 틀고 자신을 엄청 때렸고 그러다 깨어나면 어딘지도 모를 정도였다. 아빠는 한 번도 파이퍼에게는  손도 안 됐다고 하면서 잠이 들었다.

 

 

 로라는 앤디가 잠이 든 것을 확인하고 작은 통에 자신의 소변을 받아 앤디의 바지에 붓는다. 그리고  잠든 앤디의 얼굴을 휴대폰에 인식하고 올리버에 관련된 사진을 전부 삭제했다. 다음날 앤디는 자신이 바지에 실수했는 줄 알고 세탁을 한다. 로라는 밤에 잠을 안 자고 집 밖에 있는 항상 배고파하는 올리버를 목욕시키면서 "조금만 더 기다려, 알았지?라고 한다. 그녀는 올리버에게  몸에 캐시가 들어있는 것 맞냐고 묻고 올리버는 초자연적인 힘을 보여주고 로라는 깜짝 놀란다. 로라는 밤마다 죽은 사람을 살리는 종교적 의식을 하는  동영상을  리버와 함께 보면서 배우고 있었다. 로라는 매일 앤디에게 소변 테러를 했고 앤디가 세탁을 하려고 하는데 로라가 동생 파이퍼 앞에서 망신을 준다. 앤디는 아빠가 샤워실에서 죽은 모습을 직접 봤고 그 트라우마에 힘들어하고 있었다. 로라와 파이퍼가 시장에 간 사이 앤디는 올리버 방을 강제로 열고  배고파하는 그를 식탁에 데려와서 실어증 언제부터냐고 묻고 메모지와 펜을 주며 글을 쓰면 과일을 준다고 한다. 앤디는 과일을 칼에 꽂아 주었고 앤디가 뒤돌아 접시를 찾는 사이 올리버너무 배가 고파서 과일과 칼을 씹고 있었고 앞니가 빠지는 상황이었다.

 

 

 앤디는 놀라서  병원에 가야 한다며 그를 끌고 가는데 집 마당에 흰 선을 그어놓은 경계선을 넘어서자 올리버는 안 가려고 몸부림을 치고 발작을 하고 "도와줘"라고 말한다. 그때 로라가 돌아왔고 올리버에게 "왜 밖에 있어?"라고 화를 내며 소리치고 앤디에게 파이퍼를 집안으로 데려가라고 소리친다. 앤디는 큰 충격을 받고 파이퍼가 그를 안으며 진정시킨다. 앤디는 식탁에서 "버드"라는 올리버가 쓴 메모지를 발견한다. 로라침대에 올리버를 눕히고 의식을 치르는 비디오 영상을 급히 틀고 올리버는 제정신이 들어 로라에게 "누구냐고 자기에게 이러지 말라"라 소리친다. 로라는 의식을 하는 영상을 계속 보면서 올리버의 입을 막고 그 방식대로 거행하면서 올리버에게 최면을 걸고 죽은 앤디 아빠의 머리카락을 먹인다. 로라는 병원 가자는 앤디에게 욕을 하고 파이퍼만 방에 데리고 들어간다.  로라의 집 중심으로  하얀 경계선이 동그랗게 그어져 있었고 고양이를 찾으러 나간 파이퍼는 눈이 잘 안 보여서 모르고 있었다. 앤디는 샤워를 하다 죽은 아빠의  환영을 보았고 아빠가 "파이퍼는 빗속에 죽을 거다"라고 한다. 놀란 앤디는 욕실에서 미끄러져 병원에서 눈을 뜨고 밖에 많은 비가 온다고 의사들의 만류도 집에 가야 한다고 소란을 피운다. 

 

 

 로라는 수영장에 빗물이 고이자 기뻐하고 앤디가 누구든 면회 오는 것 싫어한다고 파이퍼가 병원 면회 가는 걸 말린다. 로라는 방에서 딸 캐시의 생전 비디오 영상을 보고 방으로 들어온 파이퍼도 함께 보는데 그 영상에 멀쩡한  올리버 모습도 있었다. 병원에 온 로라는 앤디에게 뇌진탕이 있어 검사를 해야 한다며 하루 더 병원에 있어라고 한다. 앤디는 로라에게 아빠의 환영을 봤는데 파이퍼가 "빗속에서 죽는다"라고 얘기했다고 한다. 로라는 걱정 말라며 파이퍼를 집에 있게 하겠다고 한다. 집에 온 로라는 빗속에 파이퍼를 데리고 나가 수영장 옆에서 신나게 춤을 춘다. 생전에 캐시와 놀았던 생각을 회상하고 캐시의을 파이퍼에게 입힌다. 로라는 그런 파이퍼에게 "엄마"라고 불러도 된다고 하고 파이퍼는 조금 있다가 한다. 로라는 파이퍼의 머리를 생전 캐시가 했던 머리처럼 꾸미고 자신과 사는 좋냐고 묻는다. 파이퍼는 앤디가 18살 되면 같이 살 집을 구하려고 했고 주말엔 가끔 놀러 온다고 한다. 로라는 냉동고에서 죽은 캐시의 시신 눈이 안 보이는 파이퍼에게 만져보게 하고 그 모습을  올리버가 쳐다보고 있었다. 강제로 퇴원한 앤디는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하고, 로라는 올리버의 영혼에 캐시가 들어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었다.

 

 

 그녀는 올리버에게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의식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죽은 캐시의 몸을 먹어야 한다고 최면을 걸고 있었다. 로라는 앤디의 보디 스프레이를 자신의 몸에 뿌리고 자고 있는 파이퍼의 눈을 주먹으로 힘껏 내리치고 방을 나간다. 다음날, 로라는 파이퍼를 멍든 눈을 보여주고 파이퍼는 오빠 냄새가 났다고 한다. 로라는 앤디에게 네 아빠한테 맞았다고 동생을 때렸냐고 하고 파이퍼 앤디에게 아빠한테 맞았냐고 묻는다. 로라는 앤디에게 아빠의 죽음과 올리버 을 찢었고 죽을 아빠의 환영도 보고 고양이도 죽였다고 몰아붙인다. 그때 앤디는 비 오는 집 밖에서 비를 맞고 집안을 보고  있는 올리버를 발견한다. 그는 휴대폰으로 올리버 사진을 찍는데 로라는 결사적으로 말리다가 앤디가 밀어버린다. 거실 문은 잠겨 있었고 앤디는 파이퍼에게 당장 여기서 나가자고 한다. 그때  로라는 파이퍼에게 손대지 말라고 자신이 지킨다고 소리치면서 앤디의 휴대폰을 던져 박살 낸다. 잘 안 보이는 파이퍼는 앤디가 로라를 구타한 줄 알고 로라 편을 들었고 앤디는 혼자 복지국에 "웬디'를 찾아간다. 웬디를 기다리면서 벽에 붙은 "실종, 코너 버드"의 전단지를 보고 올리버인 것을 알게 된다.

 

 

 앤디는 너무 놀라고 웬디에게 로라가 "코너 버드"를 납치했다고 전단지를 보여주고 그는 13년 전에 실종되었다. 웬디는 로라가 복지국에서 20년 가까이 일했고 상담사 중 최고였다고 한다. 로라는 파이퍼를 골볼 경기장에 데려다주고 온 사이 올리버는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었고 로라를 공격해 을 물어뜯었다. 로라는 쓰러지고 올리버는 마구 소리 지르다 배고픔에 두꺼운 식탁을 뜯어먹으며 앞니가 부러지고 결국  자신의 팔도 물어뜯어먹는다. 로라는 자신의 팔에 흐르는  창문에 그림을 그리고 그 모습을 본 올리버에게 최면을 걸어 자신의 죽은 딸이 있는 냉동고에 데려가 시신을 먹게 만든다. 올리버에게 계속 굶겼고 의식의 영상처럼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행위를 하고 있었다. 앤디는 웬디와 로라집으로 가는 길에 파이퍼에게 아빠의 구타와 자신이 8살 때 그녀에게 때린 것을 후회하는 말고 로라가 올리버를 납치했는 말을 음성메시지를 남긴다. 그러나 로라가 파이퍼가 두고 간 휴대폰으로 다 듣고 있었다. 로라는 웬디가 집에 오는 걸 알고 집안을 깨끗이 치운다. 웬디가 집에 도착해서 집안을 확인하고 로라에게  코드 버드의 실종 전단지를 보여준다. 앤디는 잠겨 있는 올리버의 방을 부수고 들어가고 올리버가 로라의 딸 캐시 시신을 먹고 있는 걸 보고 소리치며 웬디를 부른다.

 

 

 로라는 앤디에게 가려는 웬디를 붙잡고 "캐시를 살리기 위해  파이퍼를 캐시가 떠난 방식"으로 보내야 한다고 얘기한다. 앤디는 웬디를 계속 불렀고 로라는 웬디에게 수영장에 빗물을 채웠고 안될 줄 알았는데 효과가 있다고 캐시를  되살릴 수 있다고 한다. 웬디는 그녀를 뿌리치고 앤디에게 가고  올리버가 캐시 시신을 먹는 걸 보고 놀라서 두 사람은  차에 타려는데 로라가 차를 몰고 받아버린다. 웬디는 즉사했고 앤디는 숨이 붙어있지만 로라가 물구덩이에 앤디를 얼굴을 밀어 눌려 죽인다. 로라는 체육관에서 파이퍼를 집에 데려왔고 로라가 죽은 웬디의 전화벨 소리를 꺼려고 웬디 몸을 뒤진다. 그때  2층에서  파이퍼를 부르는 소리에 그녀는 갔고 손으로 올리버의 머리와 얼굴을 만진다. 로라가 그런 파이퍼를 방밖으로 데려나갔고 올리버의 방문을 닫는다. 안 보이는 파이퍼는 로라에게 올리버 머리가 무슨 색이냐 고 묻고 로라는 빨간 곱슬머리라고 말한다. 파이퍼는 잠깐 생각하고 뒤돌아 다른 방으로 도망치는데 그곳에 죽은 앤디가 있었다. 파이퍼는 앤디의 얼굴과 이빨의 교정 장치를 손으로 더듬어 확인한다. 로라가 문을 열고 들어왔고 그녀는  파이퍼에게 앤디가 사고를 당했다고 한다.

 

 

 또 자신은 아름다운 천사인 캐시랑 얘기했고 캐시를 올리버 안에 넣었다고 한다. 너를 수영장에 빠뜨려서 캐시를 네 안에 넣을 거라고 하자 파이퍼는 옆에 있는 을 로라의 얼굴에 던지고 도망가지만 에 부딪혀 쓰러진다. 로라는 쓰러진 파이퍼를 질질 끌고 물이 가득 찬 수영장으로 안고 들어 갔고 캐시를 먹은 배가 불룩한 올리버가 나타났다. 로라는 생전의 캐시를 회상하고 파이퍼를 물속에 익사시키려고 하고 파이퍼는 발버둥 치면서 "엄마"하고 소리치며 살려달라고 한다. 로라는 그런 파이퍼를 꼭 안아 주고 그 틈에 파이퍼가 로라에게 잡힌 겉옷을 벗고 도망을 가는데 올리버가 그녀를 공격했다. 그녀는 올리버의 공격을 벗어나 도망가서 차로에 지나가던 차에 구출된다. 올리버는 자신이 먹은 캐시의 시신을 토하면서 제정신이 들었고 하얀 경계선 밖으로 도망가서 구출되는 파이퍼를 바라본다. 그리고 땅바닥에 자신의 "실종, 코너 버드" 전단지를 보고 눈물을 흘린다. 올리버는 그동안 로라에게 가스 라이팅을 당했던 것이다. 경계선을 넘은 올리버는 두려움에 소리 지르고  출동한 경찰에게 자신이 코너 버드라고 말한다. 로라는 캐시의 시신을 쳐다보고 생전의 모습을 회상하며 자신의 팔에 물린 상처를 눌러가 많이 나게 만들어  딸 캐시의 시신을 안고 수영장에서 사망한다. 

 

  *  딸의 죽음을 거부하고 다시 딸을 환생시키려는 엄마의 집착으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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