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로레타"는 고교 졸업반 때 영어 임시 교사 "코린"과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10년을 살며 15살 딸 "베카"와 13살 아마추어 랩을 하는 "타일러"를 낳았다. 그러나 코린은 스타벅스 직원과 사랑에 빠져 캘리포니아로 떠났고 가족과 연락을 칼같이 끊었다. 로레타의 부모는 코린의 눈빛에 바람기가 있다며 처음부터 그를 반대했었다. 그러다 딸과 사이가 나빠졌고 로레타는 19살 때 집을 나와 15년간 부모님을 안 만났었다. 그런데 얼마 전 두 분이 인터넷으로 딸 로레타를 찾았다며 손주들과 1주일만 함께 보내게 해달라고 연락이 왔다. 현재 "카운슬링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었고 인기도 많았다. 아이들도 가겠다며 우겨서 보내기로 했다. 로레타의 딸 베카는 조부모님 댁 여행을 엄마를 위해 가족 다큐멘터리로 찍겠다고 하였고 엄마 로레타의 얘기도 카메라로 찍고 있는 중이다. 로레타는 두 아이를 기차역에 데려다주고 남자 친구 "미구엘"과 아이들이 조부모님 집에 있는 동안 "크루즈"를 타고 여행을 떠난다. 베카와 타일러는 카메라를 들고 곳곳의 풍경을 찍으며 생전 처음으로 조부모님을 만나러 간다.

타일러는 아빠가 떠난 후로 "결벽증" 환자가 되었고 의사는 그렇게라도 자기 존재를 확인하는 거라고 했다. 타일러는 기차 승무원 앞에서 랩을 망설임 없이 하고 누나 베카에게 다큐 마지막에 자신이 랩 하는 장면을 꼭 넣어달라고 한다. 두 사람은 "펜실베이니아 메이슨 빌"에서 내리고 조부모님이 마중 나와있었다. 조부모님 집에 도착한 아이들은 1주일 동안 같이 살게 되었고 엄마가 자란 집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타일러는 한창 빠져 있는 자신감 넘치는 랩을 보여주고 베카는 할머니와 요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조부모님은 아이들에게 지하실에는 곰팡이가 많이 펴서 내려가지 말라고 한다. 아이들은 폰 신호가 전혀 안 떠는 걸 확인한다. 할아버지는 저녁에 여기선 9시 30분이 취침 시간이라고 하고 아침에 보자고 한다. 두 아이는 인터넷도 못 한다고 깜짝 놀란다. 베카는 앞으로의 다큐를 어떻게 진행할지 타일러에게 설명한다. 첫날 월요일 밤: 출출함에 주방으로 내려가던 베카는 할머니가 집안 곳곳에 구토를 하며 미친 듯이 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다음날 아침 할머니의 어제저녁 몸 상태를 들은 할아버지는 장염이 왔고 노인은 가끔 아플 때가 있다고 한다. 화요일: 아이들은 집 테라스 아래에서 숨바꼭질을 하는데 그때 할머니가 기어서 옷이 찢어질 정도의 속도로 아이들을 잡으러 왔고 아이들은 놀랐는데 자신은 파이를 만든다고 웃으며 집으로 들어갔다. 의사 "샘"이 집에 방문했고 그는 두 분이 카운슬링하는 병원의 의사라고 한다. 며칠 전에 안 나왔고 전화도 안 받았아서 걱정되어 왔는데 자원봉사일이 스트레스가 심한지 궁금해서 왔다고 하고 간다. 타일러는 헛간에 할아버지가 들어갔다 나가는 걸 보고 몰래 들어가 대변을 본 기저귀가 가득 쌓인 것을 발견하고 욕을 하며 나온다. 그의 얘기를 들은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변 조절을 못하고 대변 기저귀를 들판에 몰래 태우고 우리도 애쓰고 있다고 한다. 베카와 타일러는 할아버지의 차를 타고 엄마의 흔적을 찾아 학교에 갔다. 한 남성이 자신을 쳐다본다고 할아버지는 그를 죽일 듯이 공격하고 아이들이 말리는데 남성은 할아버지를 모른다고 소리친다.

할아버지는 남성과 아이들에게 사과하고 집에 와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한다. 화요일 밤: 타일러는 할머니가 알몸으로 방문을 마구 긁는 것을 보고 "눈이 썩을 거 같아"라고 베카에게 말한다. 수요일 아침: 베카의 얘기를 들은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정신 장애가 있고 노인에게 흔한 증세라고 한다. 구토하는 것은 야간 발작증 일종의 치매이고 밤이 되면 시작하는데 의사는 잠꼬대와 비슷하다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밤 9시 30분 이후엔 방에만 있어라고 하고 너희가 실망을 많이 했겠구나 하자 베카는 우린 토요일에 갈거라 괜찮다고 한다. 할아버지는 양복을 입고 가장무도회에 갈 기차를 타야 한다고 했고 베카는 착각했다고 얘기하고 할아버지를 말린다.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또 헛소리 했냐고 아이들에게 묻고 베카의 컴퓨터에 비스킷 반죽을 쏟았고 오븐 세제로 닦았다고 사과하고 헛간으로 청소하러 갔다. 걱정하는 타일러에게 베카는 별일 아니라며 "야간 발작증"을 인터넷에 검색해서 읽어주고 노인들에겐 흔한 병이라고 얘기한다. 타일러는 컴퓨터를 오븐 세정제로 닦아서 이제 영상을 보낼 수가 없다고 한다.

아이들은 엄마의 크루즈 여행을 노트북 영상으로 보고 듣는다. 타일러는 엄마에게 조부모님이 이상하다고 대변 기저귀와 남자 폭행 얘기와 할머니의 기이한 얘기를 하지만 엄마는 "늙으면 몸이 말을 안 듣고 정신도 흐려지고 의심도 많아지지"라고 한다. 베카는 엄마 얘기를 할머니에게 묻지만 그 말에는 말이 없고 오븐에 끝까지 들어가 청소를 하라고 시킨다. 할머니를 인터뷰하면서 엄마가 집을 떠난 날을 묻는데 할머니는 몸서리치게 울면서 딸 로레타 얘기는 하지 말라며 인터뷰를 거절한다. 수요일 밤: 10시 16분에 타일러는 방문을 살짝 여는데 할머니가 흰옷을 입고 집안을 미친 속도로 뛰어다니고 기어 다닌다. 목요일 아침: 조부모는 산책을 하고 아이들도 따라가는데 할머니가 우물 앞에서 머뭇거리자 할아버지가 끌고 간다. 타일러는 8살 때 풋볼팀 선수였을 때 경기 끝날 무렵 승리가 코 앞이었는데 코치가 데려갔고 아빤 내 어깨를 두드린 뒤 아무 말 없이 차로 걸어갔다고 인터뷰한다. 베카도 인터뷰를 하고 피자 맨을 좋아하는 것도 얘기하고 하지만 그녀는 거울을 안 보게 되었고 머리도 등지고 빗고 스웨터도 지금 뒤집어 입었다.

베카는 아빠가 떠날 때 카드를 줬고 그 충격으로 자신을 하찮게 여겼고 자신의 모습을 거울로 안 보는 것이다. 그는 다큐에 어릴 때 찍은 비디오 영상을 넣을 것인데 아빠 나오는 장면은 용서의 의미로 다 뺄 것이라고 한다. 조부모님 집에 "스테이시"가 두 분이 봉사 활동 했던 "매도우브룩 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았는데 힘들 때 자신을 지켜줬다며 블루베리 파이를 만들어 왔다. 토요일에 오신다고 했는데 안 오셨다고 두 분 건강이 걱정되어 왔다고 한다. 할머니는 빈 벽을 보고 깔깔 웃고 있고 내 속엔 깊은 어둠이 있다고 얘기하고 목에 두른 스카프로 자신의 얼굴을 덮고 조르기 시작하고 베카가 급히 말린다. 베카는 할아버지를 찾아갔는데 입에 장총을 물고 있었고 그녀를 보자 그냥 닦고 있다고 얘기하고 그녀는 할머니가 아프다고 얘기해 준다. 베카는 타일러에게 오늘 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자고 한다. 조부모님과 아이들은 서로 잘 자라고 인사를 하고 아이들은 자는 척하는데 할머니는 부엌칼을 들고 집안을 돌아다닌다. 금요일 아침: 베카와 타일러는 카메라에 찍힌 어제저녁 할머니가 부엌칼로 카메라 앞으로 공격하듯이 달려들었던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란다.

베카는 동생 타일러에게 엄마가 오늘 저녁에 돌아오니까 오늘 밤까지만 견디면 된다고 한다. 내가 말하기 전에 그들 곁에 가지마라고 하고 네 짐을 싸라고 한다. 다큐 촬영은 엄마 때문에 계속할 거라고 한다. 베카는 할아버지를 인터뷰하고 그는 공장에서 밤에 일했는데 눈이 노란 흰 물체가 막 뛰어다녔는데 내 눈에만 보였고 다른 사람들은 안 믿었고 그 뒤에 해고당했다고 한다. 아무도 나에게 말을 안 걸었고 딸 로레타가 떠난 뒤의 일이라고 한다. 베카는 타일러에게 두 분 다 정신 분열증 말기라고 얘기한다. 마당에선 조부모와 스테이시가 말다툼을 벌이고 있었다. 할아버지가 그녀를 뒤에 가서 얘기하자고 데려갔다. 할머니를 인터뷰하는데 알아듣지 못하는 이상한 얘기를 하고 베카는 할머니를 진정시키고 자신의 가족 얘기를 한다. 엄마는 여행을 끝내고 집에 돌아왔고 베카는 영상으로 자신들을 당장 데려가라고 한다. 타일러는 엄마에게 노트북 영상으로 닭장 근처에 있는 조부모님들을 보여주고 엄마는 저들은 조부모가 아니라고 한다. 두 아이는 놀라고 엄마는 진짜 조부모님은 어디 있고 지금까지 저들과 같이 있었냐고 묻는다.

엄마는 바로 "메이슨빌 경찰"에 전화하지만 받지 않았고 지금 할아버지 집에 가면서 전화할 테니 "이웃집으로 피해" 지금 간다고 한다. 할아버지가 들어오자 아이들이 노트북을 서둘러 끊다. 할아버지는 마지막 밤이니까 보드게임을 하자고 하고 할머니는 베카에게 오븐 청소를 하라며 안으로 밀어 넣고 문을 닫아버렸고 베카는 애원하고 문이 열렸다. 두 아이는 겁에 질려 밖에서 마지막 인터뷰하고 온다고 현관문을 여는데 조부모님에게 재활운동을 도움 받았던 스테이시가 나무에 매달려 죽어있었다. 그때 할아버지가 다가와서 현관문을 닫고 보드 게임을 다 같이 하자고 한다. 베카는 카메라 배터리가 다 됐고 금방 온다고 자리를 떠난다. 타일러는 몰래카메라를 가짜 조부모에게 비추게 돌리고 갑자기 할머니는 쿠키를 마구 먹다가 소리를 지르고 할아버지는 자리를 떠났다. 베카는 지하실로 내려갔고 "메이플셰이드 정신병원"의 옷이 발견됐고 진짜 조부모님의 사진과 피 묻은 망치와 시체를 발견한다. 그때 가짜 할아버지가 지하실로 내려왔고 자신은 "미첼"이라고 하면서 진짜 조부모가 손주들이 온다고 자랑을 해서 죽였다고 한다.

가짜 할머니는 "클레어"라는 여성이었고 그녀가 자신의 애 둘을 연못 속에 던져야 했던 걸 알면서 진짜 조부모가 자랑을 했었다고 한다. 클레어도 손주 자랑을 봐야지 하며 "멋진 1주일이었다"라고 말한다. 베카를 끌고 올라와서 2층에 방에 가두고 미첼은 거실에 쓰러진 타일러를 주방에 끌고 와서 자신이 대변을 본 기저귀를 결벽증이 있는 타일러의 얼굴에 마구 문지른다. 클레어는 베카의 방에서 기괴한 소리와 행동으로 베카를 죽이려 덮쳤고 베카는 깨진 유리 조각으로 클레어를 마구 찔렀다. 베카는 겨우 방문을 열고 나와 타일러에게 알아듣지 못할 말을 하는 미첼을 뒤에서 공격하지만 힘에 부쳤고 타일러가 미첼을 공격하며 쓰러 뜨려 그의 얼굴을 냉장고 문으로 마구 찧는다. 그리고 아이들은 집을 뛰쳐나오는데 그때 엄마와 경찰이 도착했다. 며칠 후, 엄마는 19살 때 집을 나왔던 당시의 상황과 그 후 조부모님이 엄마를 용서한 얘기를 인터뷰하고 베카에게 "마음속에 미움을 품지 마"라고 얘기한다. 베카는 가족 다큐멘터리에 아빠가 있는 비디오 영상을 넣었고 마지막엔 타일러가 랩을 하는 장면을 넣어 완성시켰다.

* 정신 분열증 환자가 조부모 행세를 하며 손주와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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