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페인 프라블럼 (2025/멜로,로맨스,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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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_fox's Movie story

샴페인 프라블럼 (2025/멜로,로맨스,코미디)

신난 여우★ 2025. 12. 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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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미국 "로스 그룹(TRG)"에서  열린 회의에서 "시드니"는 임원들 앞에서 설명회를 열고  샴페인 사업에 뛰어들 것을 제안한다. 샴페인의 기원에 대한 설명을 하고 TRG는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포도원을 인수함으로써 유서 깊은 전통의 일부가 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한다. 그녀는 "위고 카셀"이 만드는  브랜드 "샤토 카셀"에 대한 설명을 하고 대표 "마빈"은 당장 그녀에게 파리에 가서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하라고 지시한다. 옆 자리에 있던 "라이언"은 대표에게 지난 3년간 프랑스와 영국 M&A는 내가 담당했다고 한다. 대표는 그에게 은 잘하는 것은 알지만 "샤토 카셀"과는 몇 년째 운이 따르지 않았다고 이번엔 이 바뀔 것 같다고 얘기한다. 대표는 시드니에게 금요일까지 마무리할 수 있느냐고 묻는다. 시드니는 그동안 일은 자신이 다 진행했지만 막판에 다른 사람들에게 일을 넘긴 것 때문에 이번엔 대표와 전 직원에게 증명하고 리더가 될 각오를 다짐한다. 시드니의 여동생 "스카일러"는 언니에게 파리에 가면 하룻밤은 휴가를 내고 파리를 구경하라는 약속을 받아낸다. 

 

 

 파리에 도착한 시드니는 호텔 카운터에 영어 코너가 있는 서점을 의뢰하고 직원에게 "레제투알"을 추천받는다. 그녀는 휴대폰으로 을 저장하고 찾아갔는데 손님한테 설명하는 "앙리"를 보고 "자기 계발 코너"를 좀 찾아달라고 한다. 그는 그녀를 2층으로 데려갔고 그곳에서는 작은 음악회가 열리고 있었다. 시드니는 책을 어릴 때부터 돌보던 동생에게 선물할 것이라고 하고 그런 시드니를 앙리는 첫눈에 반한다. 앙리는 서점 직원이 아니고 이곳은 자신이 파리에서 제일 좋아하는 서점이고 자신도 곧 와인바가 있는 서점을 열거라고 한다. 시드니는 미국에서 왔다고 관광할 시간은 하루뿐이라고 한다. 그런 그녀를 앙리는 파리의 크리스마스를 보여 준다고 에펠탑 뒤편의 전통시장에 가서 길거리 음식도 사 먹고 하는데 그때 에펠탑에 조명이 들어왔다. 또 두 사람은 대관람차를 탔고 앙리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늘 엄마랑 대관람차를 전통으로 탔다고 한다. 그는 엄마는 여섯 살 때 돌아가셨다고 하고, 시드니도 열다섯 살 때 엄마가 돌아가셨고 그 후로 동생을 돌봤다고 한다. 아빠는 동생이 태어나자마자 떠나서 기억이 없다고 한다. 

 

 

 시드니는 동생과 하룻밤은 일 얘기를 안 하기로 약속했다고 직업을 말하지 않는다. 앙리는 아버지가 자신이 가업을 물려받길 원하지만 자신은 을 좇고 싶다고 그래서 아버지와 만나면 부딪친다고 한다. 그는 매일밤 엄마가 "어린 왕자"책을 읽어 줬고 혼자가 되면서 그 책에 집착하니까 아버지가 책을 뺏는다고 위협했고 그 책을 어디에 숨겼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시드니는 결혼 2년 차에 전 남편이 바람이 나서 헤어졌고 나를 무시한 사람들에게 증명하려고 발버둥 친다고 한다. 앙리도 혼자서 잘할 수 있다는 걸 아버지한테 증명하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시드니는 와인 서점에 자신의 도움이 필요하면 말만 하라 작은 사업체를 살리는 게 내 주특기라고 한다. 두 사람은 호텔에서 함께 밤을 보내고 시드니가 아침에 눈을 떠보니 앙리는 "곧 돌아올게요"라는 메모를 남기고 없었다. 그녀는 시계가 10:37분이었고 12시의 약속의 회장 "위고 카셀"과의 면담시간에 늦어 뛰어서 도착한다. 사토 카셀을 인수하는 경쟁에 "로베르토"와 독일인 "오토" 그리고 위고의 32년 사업파트너 "브리지트"가 와 있는 걸 보고 시드니는 자신뿐 일 줄 알았는데 놀라워한다.

 

 

 위고에게 네 사람은 각자 샤토 카셀의 인수 계획을 얘기를 하는데 그때 앙리가 들어왔다. 위고는 앙리가 샤토 카셀의 부회장이고 내 아들이라고 한다. 앙리는 시드니를 어젯밤에 레제투알에서 만났다고 하고 위고는 앙리가 사무실보다 서점에 있는 시간이 많다고 사람들에게 얘기한다. 앙리는 시드니 앞에 있는 로스 그룹 서류를 보고 그녀에게 작은 회사들을 약탈해서 쪼갠 다음 제일 비싸게 부르는 곳에 팔아넘기는 기업이다. 앙리는 같은 업종의 회사도 그렇게 당했다고 하고 시드니는 모르는 사실이라고 한다. 위고는 두 사람의 언쟁을 말리고 샤토 카셀을 물려받는 게 내 오랜 바람이지만 그 가업은 내 대에서 끝나고 그게 인생이라고 한다. 시드니는 로스 그룹 매각 후에도 대표 자리를 보장해 준다고 얘기한다. 위고는 브랜드 샤토 카셀에 대한 여러분의 제안을 들으러 왔고 왜 여러분이 포도원을 사야 하는지 얘기하지 말고 직접 보여달라고 한다. 위고는 4명 주말 동안 샤토 카셀에 초대하고 월요일에 결정을 내리라고 한다. 위고는 오래된 차를 수리하고 있었고 4명은 기차를 타고 와서 샤토 카셀의 저택에 입소한다.

 

 

 앙리는 헛간에 있는 아버지에게  걱정스러운  합병 문제와 가업문제로 언쟁을 높이고 헛간을 나간다. 위고는 저녁 식사 때 4명에게 샴페인을 따르고 맛 평가를 하라고 한다. 시드니가 유당불내증이 있다는  걸 알고 브리지트는 치즈를 종류별로 안주로 내라고 아이디어를 줘서 시드니가 그날 밤 고생을 한다. 식사 후 모두 마차를 타고 나와 크리스마스 축제에 참석하고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앙리는 시드니에게 로스 그룹에 대한 자신의 발언에 사과하고 그녀도 신뢰에 대한 사과를 한다. 다음날부터 위고는 겨울인데 그들에게 포도원가지치기와 와인 저장소에서 침전물이 가라앉은  병 돌리기 일을 시킨다. 위고 회장  앞에서 한 사람씩 프로젠테이션을 하는데 시드니가 들어오자 함께 걷자고 한다.  그녀에게 포도원과 와인 저장소가 어떤지 묻고 아내와 결혼한 언덕과 아들 앙리가 태어난 곳을 얘기하고 아내가 내 전부였다. 아내가 세상을 떠났고 내 것도 같이 전부 가져갔었다고 한다. 앙리를 위해 더 건강해져야 했는데 내 걸음을 내딛는 것조차 힘들었고 그래서 내가 제일 할 줄 아는 만 했다고 한다. 

 

 

 위고는 그녀에게 아들 앙리에 대한 많은 그리움과  자신과 아무것도 안 하려고 하는 앙리 때문에 외로움을 얘기한다. 앙리는 시드니가 아버지와 얘기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에 대해 무슨 말을 했는지 묻는다. 시드니는 위고가 아내를 얼마나 그리워하는지와 아들과 함께 하는 삶이 얼마나 그리운 지를 말했다고 한다. 시드니는 토끼를 쫓던 강아지를 찾다가 앙리가 잊어버린 어린 왕자 책을 와인 저장소에서 발견하고 에게 건네준다. 저택에 시드니의 회사 동료 "라이언"이 찾아왔고 그는 대표가 진행이 늦다고 그를 보내 시드니를 도와주라고 했다. 라이언은 앙리에게 자신을 소개하고 시드니를 데리고 나간다. 저택 밖에 앉아 있는 앙리에게 아버지 위고가 옆에 앉으며 포도밭에서 술래잡기를 하고 네 엄마와 네가 한참을 웃었던 기억이 생각난다고 한다. 그리고 위고는 오래전에 했어야 하는 말인데 "미안하다" 네가 필요할 때 더 강해지지 못했다고 얘기한다. 앙리도 눈물을 흘리며 가업을 이어받아야 하지만 저는 제갈길을 찾아야 했다고 "죄송하다"라고 한다. 위고는 내가 바라는 건 길을 가는 것이라고 시드니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라이언은 시드니에게 잘했다고 카셀 측 변호사들이 사전  협상하라고 연락이 왔다고 하고 시드니는 위고가 그런 말 안 했다고 한다. 라이언은 위고한테 샤토 카셀을 일본에 넘기고 나서 필요한 정보만 알려주면 되고 로스 그룹은 위험부담 없이 5천만 달러를 버는 거다고 한다. 그 얘기를 앙리가 지나가다 엿듣고 있었고 시드니는 위고에게 샤토 카셀을 매각 후에도 대표 자리를 주기로 약속했다고 하는데 라이언은 이전 얘기는 무효라고 한다. 시드니에게 샤토 카셀을 갖기 위해 여길 왔고  바라던 걸 이루었고 임무 완수라고 한다.  시드니도 대표한테 인정받고 로스 그룹에 큰돈을 안겨주고 난 목표를 다 이루었다고 하는데 앙리가 여기까지 듣고 뒤돌아 간다. 그러나 시드니는 모든 걸 되돌려 놓으려 하고 라이언은 그녀를 설득시키려고 하고 있다. 앙리는 혼자 생각에 잠겼고 시드니가 말을 걸자 그는 자신은 내일 아버지 편을 들 거라며 그녀가 회사 편을 들 수밖에 없을 것이니 그녀에게 헤어지자고 한다. 위고는 오래된 차 피아트를 고치고 있었고 시드니가 와서 엄마도 그 차를 고치면서 타고 다녔다고 한 가지를 으로 주고 위고는 그 팁을 듣고  를 고친다. 

 

 

 시드니는 자신이 작은 사업체를 구할 때마다 어릴 때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엄마를 구하는 것 같았다고 얘기한다. 그녀는 저택을 떠나고 기차에서 앙리와 함께했던 순간들을 회상한다. 다음날, 위고는 나머지 세 사람에게  시드니는 어젯밤에 떠났다고 하고 샤토 카셀은 회사 그 이상 내 자체라고 하면서 샴페인은 즐거움을 위한 술이고 즐길 줄 아는 로베르토에게 판다고 한다. 라이언은 실수라고 하고 위고는 시드니가 당신들 계획을 말해줬고 내 뒤통수를 치려고 했다고 한다. 위고는 로베르토에게 6천만 유로를 마련하고 안되면 은행에서 부동산을 압류할 것이라고 한다. 앙리는 시드니에게 큰 실수를 했다고 하고 아버지 위고가 고친 피아트를 몰고 시드니가 묵은 호텔에 가지만 그녀는 이미 떠난 뒤였다. 그때 남자 카운터 직원이 레제투알 서점을 알려줬고 두 사람은 그곳에서 만난다. 앙리는 그녀에게  "나에게 당신이 비어 있다"라고 말하고 시드니도 같은 말을 하고 두 사람은 진한 키스를 한다. 1년 후, 앙리와 시드니는 샤토 카셀의 옆에 와인 바가 있는 서점을 열었고  동업자 로베르토와 시드니의 동생 스카일러, 위고와 브리지트 , 오토와 함께 크리스마스날을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샴페인 브랜드 인수건으로 파리에 도착한 미국 회사 직원이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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