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이 영화는 "셜리 마사이오프 작품 VIP"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현재 최고의 인기와 카리스마를 가진 배우 "아벨 카마라"는 음료 광고인 "프렌치 러버"를 촬영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음료수 광고 모델인 것에 자신의 에이전트인 "카미유"에게 불만을 얘기한다. 카미유는 이틀 촬영하는 그의 보수에 자신의 2년 치 연봉을 벌 수 있다고 한다. 아벨은 하찮은 광고는 싫고 향수 광고는 좋다고 한다. 아벨을 길을 가다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고 식당에 들어가서 자신을 휴대폰으로 검색한다. 그곳에는 "섹스, 마약, 술, 아벨 카마라 자신과의 싸움"이란 제목으로 글이 올라와 있었다. 그때 식당 직원 "마리옹"이 휴대폰을 보고 웃자 아벨은 자신을 찍은 줄 알고 화를 내고 마리옹은 아무것도 안 했는데 화를 자신에게 낸다며 아벨에게 완전 피해망상이라고 얘기한다. 그녀는 그에게 괜한 사람에게 화풀이하면 안 된다고 치료를 받으라고 하고 그때 식당 사장이 아벨에게 사과하며 마리옹을 해고시켜 버린다. 아벨은 차를 타고 길을 가는 마리옹에게 사과하고 그녀가 거절했지만 설득하여 집까지 태워주는데 아벨은 사람한테 배신당하는 게 두렵다고 한다.

마리옹은 식당에서 화가 나 아벨의 옷에 와인을 뿌렸기에 그는 미팅 스케줄이 있어 그녀의 집에 잠시 들른다. 그는 처음 보는 마리옹에게 TV 홍보 출연인데 자신이 시청자들을 웃겨야 하는데 그럴 기운이 없고 마약도 안 한다고 한다. 아벨은 여자친구가 두 달 전에 떠났는데 바람을 피운걸 구글 알림으로 알게 되었다고 얘기한다. 마리옹은 자신도 이혼 수속 중이며 남편이 내 절친이랑 바람이 나서 떠났는데 남편과 얼마 전에 식당을 같이 했는데 자신을 근처에도 못 오게 했다고 한다. 두 사람은 서로 호감이 들어 키스를 하려는데 전 남편 "앙투안"이 찾아오지만 아벨이 그를 쫓아내 버린다. 아벨은 TV 토크쇼에서 진행자가 전여자 친구 "레나"가 다른 남자를 만난다고 하자 자신도 누구를 만난다고 한다. 아벨은 자신을 평범하게 대하는 편안한 마리옹이 좋았다. 아벨은 마리옹에게 첫 번째 데이트를 밖에서 하자고 한다. 그러나 아벨은 그녀에게 거절당하고 돌아갔는데 호박에 칼로 자신의 전화번호를 새겨놓고 갔다. 마리옹은 자신의 이혼 소송 변호사인 동생 "에스텔"에게 아벨이 생각보다 소박하고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한다. 마리옹은 그가 톱스타고 나는 일반인이라 안 어울린다고 얘기한다.

전남편 앙투안은 아벨이 마리옹집에 있는 모습이 잡지에 난 사진을 보고 따져 묻는다. 에이전트 사장 카미유와 절친 "사미"는 아벨이 TV에서 좋은 사람이 있다고 해서 그에게 묻지도 않고 가짜 여자친구를 만들어 주기로 한다. 그리고 파티에 "아들린"이라는 여성을 아벨과 어울리게 한다. 아벨은 아들린과 재미있게 즐긴다. 다음날 아침 파파라치 때문에 아벨은 차 뒤에 숨어 사미가 운전하고 마리옹을 만나러 왔다. 아벨은 마리옹을 영화 촬영장에 데려가 구경시켜 주고 그는 들뜬 마음에 스턴트가 해야 하는 말 타는 장면을 자신이 우겨서 하다가 말에서 떨어져 병원에 실려가기도 한다. 마리옹은 전 남편에게 쫓겨났고 아벨의 집에 들어간다. 그의 집에는 수돗물이 천장으로 치솟고 있었고 바닥이 물로 가득했지만 마리옹이 수도밸브를 잠그며 해결한다. 두 사람은 수건으로 물을 닦고 아벨은 그런 마리옹에게 "당신이랑은 모든 게 편안하고 당신을 좋아하게 됐다"라고 한다. 그리고 두 사람은 달콤한 관계를 갖고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 마리옹은 "푸드 트럭"을 가지는 게 꿈이고 언제든 원하는 곳으로 가서 음식을 만들 수 있는 게 좋다고 한다.

아벨은 마리옹의 부모님과 가족을 만나러 약속시간보다 1시간 반이나 늦게 왔고 마리옹의 엄마는 화가 나 있었지만 아벨을 보고 너무 좋아한다. 아벨은 인터뷰 때문에 늦었다고 하면서 "르노 레망" 감독의 새 영화에 출연하는데 상대 배우가 전 여자 친구 "레나"라고 하고 마리옹은 별 신경도 안 쓴다. 아벨은 개봉 영화 "언론 인 스페이스" 시사회에 마리움을 초대했다. 그는 카미유에게 자신이 사랑하는 마리옹을 시사회에 초대했다고 신경을 써달라고 한다. 마리옹은 평상시와 같은 옷으로 왔고 시사회 분장실에서 마음에 안 드는 드레스와 메이컵을 하고 하고 레드카페에 섰다. 그녀는 아벨의 인기에 기가 죽고 수많은 기자들의 카메라 때문에 눈도 제대로 못 떠는데 아벨이 마리옹을 소개한다. 뒤이어 아벨의 전여자 친구 "레나"는 멋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시사회가 끝난 후 파티에서 마리옹은 자신과 다른 세상의 사람들 속에 혼자였고 아벨은 전여자 친구 레나와 2층 난간에서 함께 웃으며 얘기 중이었다. 그때 마리옹의 곁에 가짜 여자 친구 연기를 했던 "아들린"이 다가와서 가짜 여자 친구 연기냐고 묻고, 자신은 가짜 여자 친구 연기를 하기 위해 오디션도 봤다고 얘기한다.

그 얘길 들은 마리옹은 놀라며 아벨 절친 사미에게 가짜 여자 친구는 갔다고 아벨에게 전하라고 한다. 마리웅은 난 할 말 없다고 구역질이 나온다고 얘기하고 파티장을 빠져나온다. 사미는 카유미에게 이 상황을 얘기하고 카미유는 밖에 있는 마리옹에게 다가온다. 마리옹은 "난 왜 쓰레기한테 빠지지"하고 말하고 카미유는 아벨은 쓰레기가 아니다. 카미유는 그 오디션은 내 아이디어였고 아벨이 당신을 만났을 때 내가 상황을 이용했었다고 한다. 마리옹이 아벨을 신뢰하지 않는 말을 계속하자 카미유는 아벨이 당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오늘 시사회에 부르지 않았을 것이다. 두 사람은 너무 잘 어울리고 두 사람에게 사람들은 열광한다고 한다. 카미유는 자신도 유명한 사람과 사랑하고 결혼까지 했는데 너무 복잡해서 오래가지 못했다. 그런 사람과 함께 하려면 그 사람을 모두와 공유해야 한다. 그런데 난 그게 두려워 떠났는데 가장 행복했을 때가 그 사람과 함께 했던 순간이었고 1초도 후회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때 아벨이 나왔고 카미유는 내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고 아벨은 당신을 정말 사랑한다고 얘기해 준다.

아벨은 르노 레망 감독을 만났고 자신이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이 됐다고 하면서 마리옹을 안고 빙빙 돌며 너무 좋아한다. 마리옹도 전남편과 이혼소송도 마무리되었다. 그런데 아벨은 조연의 역이었고 주연은 전여자 친구 레나가 되어 그는 화가 많이 났다. 그는 결국 감독에게 전화해서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마리옹은 아벨과 전여자친구 레나가 두 달 동안 온종일 같이 촬영하는 것에 살짝 질투하는 말을 하고 그렇게 영화 촬영은 시작되었다. 아벨과 레나는 분위기 좋게 촬영을 하고 있고 마리옹은 개 "클로딘"과 길을 가다가 신문에 아벨이 전여자 친구 레나와 다시 만날 가능성과 마리옹을 "우울한 참새"라고 묘사한 기사를 보게 된다. 아벨은 그녀에게 믿지 말라고 하고 에이전트 카미유에게 신문기사를 보여주면서 레나와 찍는 장면이 겁이 난다고 한다. 카미유는 그를 달래며 오늘이 마지막날이라고 한다. 마리옹은 푸드 트럭을 몰기 위한 면허 시험 때문에 개 클로딘을 아벨에게 좀 봐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클로딘을 촬영장에 데려갔는데 카미유와 얘기 도중에 클로딘이 없어진 걸 알게 된다. 그는 면허 시험 중인 마리옹에게 연락하고 시간이 없어서 영화 "러브 세러피"의 마지막 촬영을 하러 간다.

전 남편 "앙투안"이 클로딘을 찾아 마리옹에게 데려다준다. 레나는 아벨에게 키스 장면을 연기하지 말고 진짜 감정으로 진짜 키스를 하자고 제안하고 두 사람은 찐한 키스를 하고 감독도 대만족을 한다. 모든 영화 촬영이 끝났고 마리옹은 서프라이즈로 아벨에게 낭만적인 여행을 준비했다며 내일 아침에 떠나는 일주일 동안 "보주 산맥"에 가자고 한다. 아벨은 내일 쫑파티가 있어 주인공인 자신이 빠질 수가 없다고 모든 사람들이 기다린다고 여행은 다음에 가자고 한다. 마리옹은 섭섭함에 이제껏 쌓인 불만을 얘기하고 듣고 있던 아벨도 불만을 얘기하며 말싸움을 하고 마리옹은 짐을 챙겨 전남편에게 열쇠를 받아 자신의 집에 들어갔다. 아벨은 쫑파티에서 레나를 만나고 잠도 자고 잠시 같이 지내지만 헤어진다. 아벨은 마리옹에게 전화를 하지만 그녀는 받지 않았고 아벨이 그녀의 집을 찾아가지만 열어주지 않는다.

그녀는 푸드 트럭을 사서 음식을 만들고 잘 지내고 있었다. TV에서 "세자르상" 후보에 아벨이 남자주인공으로 노미네이션이 되었고 레나는 후보에도 오르지 못했다. 아벨은 항상 마리옹의 SNS를 보고 있었고 시상식장에 가기 전 파티장에서 빠져나와 마리옹의 푸드 트럭에 가서 오믈렛을 주문한다. 마리옹은 바빴고 아벨이 밀린 주문을 도와준다. 시상식은 시작되었고 르노 레망은 감독상을 받고 있었다. 두 사람은 그동안 서로를 그리워했다고 아벨은 6개월 동안 잠도 못 자고 보고 싶었다고 얘기한다. 마리옹은 세자르상은 어떻게 됐냐고 묻고 두 사람은 푸드 트럭을 타고 시상식에 도착한다. 마리옹은 복장 때문에 밖에서 기다리고 아벨은 처음으로 후보에 올랐고 첫 수상인 남우주연상을 받는다. 그는 수상 소감에 카미유와 사미 덕분이라고 얘기하고 자신의 눈을 뜨게 해 준 사람이 있다고 한다. 성공이란 선반 위의 작은 트로피가 아닌 걸 알게 해 준 마리옹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밖에서 기다리는 그녀에게 뛰어가고 두 사람은 수많은 기자 앞에서 포옹하고 키스를 한다.

* 우연한 계기로 유명 남자 배우와 평범한 여성의 사랑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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