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과 보아스 (2025/멜로,로맨스,드라마장르)
Chinese (Simplified) English Italian Japanese Korean Portuguese Spanish

F_fox's Movie story

룻과 보아스 (2025/멜로,로맨스,드라마장르)

신난 여우★ 2025. 11. 17. 00:01
728x90
반응형

 

 줄거리

 이 영화는 성경 룻기에 나오는 내용을  현대적인 위대한 사랑 얘기로 풀었다. 시어머니가 될  뻔한 "나오미"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한다. "룻 모블리야"의 어머니는 딸이 5살 때 교회 계단에 버리고 갔다. 그러나 은 굴하지 않고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자리까지 왔다. 그녀는 자아와 주변 사람들의 기대치 사이에서 방황했다. 룻은 처음엔 슈퍼에서 일했지만 그녀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지금의 매니저 "사이런스 "의 눈에 띄어 친구 "브리아나"와 404 팀을 만들어 클럽에서 노래를 부른다. 룻의 남자 친구 "말런"과 아버지 "일라이"와 엄마 "나오미"가 룻의 노래 부르는 모습을 찾아왔다. 나오미는 룻이 노래를 별로 잘한다고 생각은 안 들었고 얼굴만 예쁘다고 생각했다. 노래가 끝난 뒤 은 말런의 부모님을 만나고 엄마 나오미는 냉정하게 룻에게 대한다. 그때 매니저 사이가 이들과 인사한 뒤 404 팀에게 "소 소 데프" 음반 제작자를 소개하고 내일 스튜디오에서 보자고 하고 간다. 말런은 엄마 나오미의 행동이 마음에 걸려 에게 사과하면서 또 엄마와 룻이 비슷하다며 엄마의 근면성이 지금의 아버지가 있다고 얘기한다.

 

 

 말런룻에게 일생일대의 기회니까 포기하지 말라고 하고 룻도 포기 안 한다고 난 지금 잘하고 있는지 격려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한다. 나오미는 남편에게 말런이 더 좋은 여자를 만나야 한다고 얘기한다. 다음날 은 녹음실에서 녹음을 하는데 잘 안되었고 친구 브리에게 넌 옛날에 시인이었고 사랑을 노래로 했고 자존감과 사회의식에 대해 글을 썼지 한다. 우리는 그때 12달러짜리 녹음기로 우리 마음에서 나온 노래였다고 하고, 브리는 을 벌자고 하고 룻은 이렇게 하면 사이런스의 노예로 전략한다고 그 대가를 생각하자고 한다. 리브가 설득을 하지만 룻은 신이 날 다른 곳으로 이끄는 느낌이라며 녹음을 못 하겠고 관둔다고 한다. 룻은 매니저 사이런스에게  모든 걸 포기한다는 얘기를 한다. 사이런스는 화를 내며 자신이 고생을 했고 제작자와 수천만 달러에 계약할 일만 남았다고 휴대폰을 보여준다. 사이런스는 룻의 월세와 차도 사줬고 3년 내내 혼자 너희 뒷바라지했는데 자신의 빚이 25만 달러라고 한다.

 

 

 룻은 3천 달러와 혼다 차 열쇠를 주고 투자금을 회수할 때까지 매달 갚는다고 한다. 사이런스는 화를 내며 넌 나랑 계약한 내용을 지켜야 한다고 한다. 룻은 남자 친구 말런에게 전화하는데 그의 엄마 나오미가 받았다. 그녀는 병원에 있었고 경찰말로는 차량 강탈자로 주정되는 자들이 신호등에 있던 말런의 차에 있던  남편과 말런에게 총을 쐈고 두 사람은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한다. 장례식날 나오미 집에서 변호사는 남편이 "미드타운 프로젝트"에서 손을 떼면서 집이랑 차량 모든 재산을 담보로 잡았다고 "압류의사 신청서"를 나오미에게 건넨다. 그리고 날짜도 석 달 전이라 곧 경매가 진행될 것이라고 한다. 다행히 "테네시주 피그럼"에 있는 예전 집은 남편이 부인 나오미 명의로 해서 어떤 은행도 손대지 못한다고 하고 그 말을 이 몰래 듣게 된다. 매니저 사이런스도 장례식날 나오미 집에 와서 차량 강탈 사건은 자신이 했다고 룻을 이해시키기 위해 했다고 미안하다고 한다. 그는 지금은 "수금" 할 차례고 이건 내 인생 최고의 거래였고 탈출구였다고 빚도 있고 꿈도 있었다고 한다.

 

 

 사이런스는 그건 아무도 못 뺏어 네가 독단적인 뭘 하려고 하면 내가 바로 수금하러 갈 거라고 협박하고 스튜디오로 돌아오라고 한다. 다음은 말런의 엄마 나오미가 대상이라 얘기하고 그는 갔고 은 절규하며 기도를 한다. 룻은 친구 브리에게 다음 달 월세와 편지를 주고 행선지는 비밀이고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고 편지에 적었다. 은 변호사를 찾아가 나오미가 "포사이스" 버스역에 있는 걸 알고 그녀가 탄 버스 옆자리에 앉는다. 나오미는 룻에게 도움 받을 생각이 없다며 버스에서 내리라고 하지만 은 그녀가 가는 곳에 갈 거라고 얘기한다. "테네시주 피그럼나오미는 옛집에 도착하고 룻과 집을 청소하는데 남편과 아들을 잃은 생각이 나서 혼자 방에 들어간다. 다음날 은 일자리를 찾아 나섰다가 포도를 따는 인부들을 따라 일하러 간다. 그곳에서 "레나"를 만나 그녀가 룻에게 포도 따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한편 "보아스"는 아버지가 사망하면서 "하우스 오브 아즈라 와이너리"를 물려받았다. 보아스는 불편한 복장으로 포도를 따는 을 보고 다가가 이름을 묻고 좀 쉬라고 하지만, 그녀는 나갈 돈이 많다고 계속 일을 하고 보아스는 일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찰스" 목사는 다시 돌아온 나오미가 반가워 그녀의 을 찾아가지만 그녀는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 은 나오미에게 "하우스 오브 아즈라 와이너리"에서 일하게 됐다고 얘기한다.  보아스는 의 성실성을 보고 정식 사원으로 채용하고, 룻의 전화기에는 사이런스의 협박 문자는 계속 오고 있는 중이었다. 농장 직원이 룻은 404 출신인 것을 알아보고 룻에게 말하지만 은 아니라고 한다.  룻과 레나는 시내 클럽에 가는데 레나가 화장실에 가면서 이 노래를 부르게 신청했다. 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를 하고 클럽에 있던 보아스는 그녀의 진심을 들을 수 있었고 보아스의 영혼을 향해 노래한 것처럼 들었고 반해 버린다. 롯은 보아스의 정체를 알았고 그를 바람둥이 취급을 해버린다. 레나는 인터넷으로 룻이 노래하는 클럽 영상을 올려 8만 명의 조회수가 있다고 에게 말하고 그녀는 놀라며  당장 그 영상을 삭제하라고 화를 낸다. 찰스 목사와 보아스 그리고 동네 사람들은  나오미의 집을 페인트 칠하고 수리를 해준다. 보아스는 룻에게 아버지가 자신이 7살 때 와이너리를 차렸고 그때만 해도 테네시에서 흑인이 무슨 고급 와인을 만드냐는 반응이었다고 한다.

 

 

 요즘도 그런 사람이 많고 포도밭도 팔아라고 한다면서 자신의 와인 "2017 리저브"를 맛보면 찬양할 거라고 한다. 그는 아버지 일을 물려받지 안 하려고 기회가 오자마자  피그럼을 탈출해 해병대에 들어갔다. 아프가니스탄도 두 번이나 파병 같다가 뉴욕으로 갔고 MBA를 따고 월스트리트에서 일도 했다고 한다. 결혼은 많은 사람들이 물어보지만 포도밭과 결혼했다고 한다. 은 고등학교도 안 나왔고 애틀랜타에서 제일 멀리 가본 곳이 "테네시 프그럼"이고 아빠는 누군지 모르고 엄마는 5살 때 떠났다고 한다. 그녀는 자신의 유일한 장점인 목소리의 목적을 찾았다고 한다. 보아스는 나오미에게 새 차를 선물했고 그의 목표는 와인 대회에서 "베스트 인 쇼"라고 한다. 보아스는 에게 그래미 역사상 유일하게 올해의 프로듀서 상을 4번 수상한 "베이비 페이스"를 소개해준다. 룻은 페이스 앞에서 노래하고 그가 피아노 연주를 한다. 은 보아스에게 이렇게 감동적인 일을 해준 사람은 처음이라고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한다. 룻은 15살 때까지 위탁 가정을 세 곳을 떠돌았고 끝이 안 좋았다고 얘기한다.

 

 

 룻에게 404 멤버인 브리는 사이런스가 유튜브에서 노래하는 룻의 클럽 영상을 보고 찾아다닌다고 조심하라고 한다. 나오미는 룻에게 남편과 아들이 죽은 것은 룻과 상관없고 우연이라고 얘기한다. 보아스는 룻과 레스토랑에서 첫 데이트를 하는데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선물했던 "그녀의 집"이라고 한다. 보아스는 룻의 하이힐을 벗기고 발을 씻긴 후 커다란 통에 있는 포도를 같이 밟는다. 보아스가 키스를 하려는데 은 당신을 다치게 할 수 없다며 도망간다. 나오미가 혈압 상승으로 병원에 입원하고 곁에 있는 을 보고 신에게 축복이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보아스를 축복이라고 사랑은 예기치 않게 찾아온다고 그냥 밀어붙이라고 한다. 보아스에게 네 마음을 고백해라고 한다. 룻은 을 찾았고 그곳에 있는 보아스에게 "당신을 위해 만든 노래"라고 하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그곳에 와 있던 매니저 사이런스와 눈이 마주쳤고 그녀는 멈칫하고는 더 열창해서 노래를 마친다. 그때 보아스의 와이너리가 불에 타고 있었고  그 모습을 본 은 자신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피그럼을 떠나겠다고 한다.

 

 

 형사는 방화라고 보아스에게 말하고 여러 가지를 물어보는데 보아스는 "메이플가 17번지"로 경찰을 보내라고 한다. 사이런스는 나오미 집에 있었고 도 도착한다. 룻는 떠나려 했고 그때 나오미에게 차량 강탈 사건은 사이런스가 자신의 짓이라고 얘기한다. 어젯밤 보아스의 와이너리에 불도 자신의 짓이라고 한다. 사이런스는 하기 싫은 사람을 설득하는 방법은 많다며 나는 그냥 "수금"을 하려고 왔다 한다. 룻 끌고 가려는데 말리는 나오미를 사이런스의 부하가 확 밀쳤고 그때 보아스가 차를 타고 왔다. 보아스에게 공격을 당하던 사이런스가 을 쏘려 하자 나오미는 집에 있는 장총으로 사이런스의 을 쏜다. 그녀는 사이런스에게 내 남편과 아들을 죽였으면 됐지 "내 딸은 못 데려가"라고 한다. 경찰이 출동해서 매니저 사이런스와 부하를 체포해 갔다. 불에 탄 와이너리 안에 있던 와인은  "2017 리저브" 보다 맛이 더 좋아졌다고 보아스는 직원과 좋아한다. 와인 전문가 "로넌"은 보아스의 와인  "2017 리저브 "를 맛보고 심사 위원들에게  이 와인은 추천 않기로 했지만  그러나 "베스트 인 쇼"를 탔다고 얘기한다. 보아스는 와인 이름을 룻과 자신의 이름을 따서 R & B라고 짓는다. 보아스는 룻에게 청혼하고 룻의 승낙으로 두 사람은 많은 사람 앞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 성경 룻기에 나오는 내용을 현대적인 위대한 사랑으로 표현한 이야기이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