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페이크 (2026/실화,범죄,스릴러,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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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_fox's Movie story

빅 페이크 (2026/실화,범죄,스릴러,드라마)

신난 여우★ 2026. 2. 1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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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이 영화는 실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1970~ 1980년대 로마에 살던 어느 한 위조범이 국가적 음모에 우연히 엮이는 "토니 키키아렐리"의 수많은 버전 중 하나이다.  "3년 전 두케사호"를 떠날 때 "토니"는 그림 그리는 재능과 위대한 예술가가 되겠다는 꿈이 있다. 그리고 두 명의 어린 시절 친구 신부 "비토리오"와 노동자 "파비오네"와 함께 로마에 왔다. 토니는 길거리에서 사람들의 초상화를 그리며 생계를 유지하고 비토리오는 교회에서 파비오네는 제철소에서 일을 한다. 어느 날, 토니는 술집에서 약에 취한 화가를 쫓아가고 그의 연인 하층민 출신에서 로마 상류층으로 성공한 "갤러리스트"인 "도나타"를 만나게 된다. 토니는 자신도 화가라며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자신의 그림을  보여준다. 도나타는 그에게 그림에 소질은 있지만  팔릴 그림은 아니고 요즘은 상징적이고 추상적인 개념적이 그림이 유행하고 얘기한다. 토니는 구상 화가 같다고 나체화를 그리라고 권유하고 두 사람은 달콤한 하룻밤을 보낸다.

 

 

 다음날, 도나타는 " 베르니니가 구린 자화상"을 보고 어디서 났냐고 묻고 토니는 책에서 보고  자신이 그린 "모사본"이라고 한다. 도나타는 토니에게 책에 있는 다른 그림을 보여주고 그림을 다 그리면 자신의자신의 집주소를 알려주면서 찾아오라고 한다. 토니는 인생의 전환점이 찾아왔기에 그림 그리기에 열중한다. 그러나 제철소에 다니던 파비오네가 찾아왔고 그는 회사를 그만두고  확신에 찬 "붉은 여단"의 조직원이 되었다. 그는 총과 자금이 필요하다며 금고 훔치는 일을 도와 달라고 하고 토니는 거절을 못하고 두 사람은 경비원을 제압하고  금고를 턴다. 파비오네는 총상을 당하고 친구 신부 비토리오가 그를 치료한다.  토니는 도나타가 원하던 그림을 그려서 가져다주고 선금으로 판매가의 10%인 30만 리라를 선금으로 받는다. 그녀는 토니에게 위작을 만들어 진품처럼 판매하자고 제안한다. 두 사람은 축하하러 술집에 갔다가 그곳에서 "마글리아나" 갱단의 보석을 취급하는 보스 "발보"와 조직원들을 만난다.

 

 

 도나타는 토니를  화가이며 위조범이라고 소개하고 발보는 토니를 자기 조직원들이 있는 사무실에 데려간다. 그때 TV뉴스에서 도난 금고 사건이 보도되고 토니는 자신과 친구가 했다고 얘기한다. 토니는 대담하고 특별한 재능으로 발보의 신뢰를 얻고 두 사람의 비즈니스 관계는 예상치 못한 우정으로 발전한다. 도나타는 토니의 모사품을 팔아주고 좋은 집에서 연인으로 한집에 같이 살게 된다. 비토리오는 신부지만 물질적 풍요에 서서히 매혹되어 간다. 그러던 어느 날, 발보는 토니에게 위조 여권이 필요한 "산시로"를 소개한다. 또  비밀 정보기관 요원 "재단사"의 위조 여권도 만들어 준다. 그 사실을 안 친구 붉은 여단의 조직원 파비오네가 토니에게  파시스트들과 어울린다고 불만을 얘기한다. 그러나 파비오네는 토니에게 타자기를 빌리고 그는 이 타자기로 붉은 여단의 전단지를 작성한다. 라디오 뉴스에서  전직 총리이자 기독교민주당의 거물 정치인 "알도 모로"가 붉은 여단에 납치되었다고 한다.

 

 

 토니는 발보에게 소개받은  마피아 보스 "주 피포"가 "나폴레옹"의 모사 그림을 부탁했고 토니는 선물로 준다고 하면서 그와도 인연을 맺는다. 경찰은 파비오네가 사용한 타자기가 붉은 여단의 전단지 작성에 사용된 것을 추적하게 된다. 그리고 이 사건은 토니와 연결이 된다.  정보국 요원인 "재단사"가 토니를 찾아왔다. 세련되고 냉정한 재단사는 토니에게 정치적 임무를 요청한다. 토니는 붉은 여단의 "제7 성명서"를 위조해야 했다. 재단사는 성명서를 만드는 이유는 모로 의원의 목숨을 구하는 것이라고 토니에게 말한다. 이 성명서의 내용은 모로 의원이 자살했고 시신은 "두케사" 호수 바닥에 있다고 뉴스로 보도된다. 한편, 비토리오는 토니에게 퇴임하는 신부가 자신을 "몬시뇰"로 추천했는데 다른 신부가 됐다고  푸념을 하고 토니가 떠난 자리에서 그의 경제적 여유로움을 부러워한다 토니 집주위에 서성이던 단사는 토니에게 의원을 살려주는 대가로 100억을 준다는 사실을 "붉은 여단"에게 알리라고 한다. 그 돈은  교황이 직접 모금 중이고 친구 파비오네는 목숨을 구하라고 얘기한다.

 

 

 토니는 파비오네에게 재단사의 요구사항을 그대로 전달하고 파비오네는 돈 가방을 놓은 자리를 알려주고 다시 연락하겠다고 한다. 또 모로 의원이 살아 있는 증거 사진도 준다.  이 위조 성명서에 진짜 목적은 교황청과의 몸값 협상을 테스트하기 위한 것이다. 바티칸은 모로의원을 위해 100억을 지불하려 했지만 가짜 성명서를 받고 협상을 철회한다. 결국 모로 의원은 1978년 5월 9일 붉은 여단에 의해 살해되었다. 토니는 자신이 만든 위조 성명서가 모로의 운명에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을 목격하게 된다.  발보는 토니에게 재단사와의 돈 과정 얘기를 듣고 파비오네는 죽거나 종신형을 받게 될 거라고 한다. 토니는 나폴레옹 모사 그림을 만족스러워하는 피포에게 파비오네가 위험에 빠졌다고 도와 달라고 하지만 그는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한다. 도나타는 토니에게 고갱의 그림을 모사해 달라고 했는데 토니가 피포의 나폴레옹 모사 그림을 그린다고 약속을 못 지키자 토니를 떠난다.

 

 

 그녀 집 주위에서 서성이는 재단사에 대해 묻고 위험성을 느끼고 긴장하기도 했었다. 토니의 든든한 후원자였던 발보는 제단사에 의해 의문의 자동차 사고로 사망한다. 재단사는 발보의 장례식에서 토니에게 모로의원의 신문에 실린 기사 말고 회고록 전문을 요구한다. 재단사는 토니 친구 파비오네 도움으로 자신들이 제일 먼저 회고록을 가지고 싶다고 얘기하고 토니는 거절한다. 피포의 부하들이 집에 들어와서 토니의 두 을 잔인하게 쇠몽둥이로 내려쳤다. 그의 집에 마피아 보스 피포가 토니를 찾아왔고 토니에게 폭력적인 경고와 "중요한 일에는 인내심을 가져야 해"라고 말하고 간다. 토니는 붓을 잡기까지 5개월이나 걸렸지만 그림을 그리지는 못하고 있다. 비토리오 토니에게 무료 급식소에 기부금을 부탁해서 받았고 토니와 파비오네를 교회 식당에 초대했다. 토니는 도나타가 보고 싶다고 얘기하하고 자신이 모든 일을 망쳤다고 한다. 파비오네는 떠나야 한다고 토니한테 자신에게 조여 오는 죽음의 두려움을 얘기하고 위조 여권을 부탁한다.

 

 

 친구 세 사람은 늦은 밤에 마지막으로  즐겁게 축구를 하고 헤어진다. 다음날,  토니는 도나타에게 베르니니 모작 초상화를 들고 가서 이 필요해서 팔아달라고 부탁한다. 그 돈은 도나타와 결혼할 자금이었고 그녀가 지금 자신의 아이를  임신 중인 것을 알게 된다. 도나타는 토니의 부상당한 손가락을 보고 두 사람은 위험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토니와 함께 로마를 떠나기로 결심한다. 그러던 중 파비오네가 위조 여권을 만들어준 토니를 찾아와 정보국에서 찾고 있는 모로 의원의 회고록을 전해준다. 이 문서에는 극비 정보가 담겨있었고  토니는 이 회고록이 자신을 보호하는 보험이 될 것이라 믿고 이 만남이 마지막이라고 하고 헤어진다. 하지만 얼마 후 파비오네는 경찰과의 총격전에서 사망한다. 토니는 비토리오를 찾아가 회고록을 숨길 장소를 제공받고 자신에게 일이 생기면 회고록을 도나타에게 주라고 한다. 토니는 임신한 도나타와 함께 로마를 떠나기 위해 마지막 도박을 한다.

 

 

 마피아 보스 피포를 찾아가서 은행원이 피포의 돈을 훔친 돈이 있는 은행을 자신이 강도질하고 자신의 몫으로 조금만 주면 영원히 떠난다고 한다. 그리고 토니는 죽은 발보의 동료들과 은행 경비원들을 제압하고  300억 리라를 훔치는 데 성공한다. 범행 현장에 활자판과 위조한 여권, 그림 우표 등을 남기고 "붉은 여단"의 소행으로 위장한다. 뉴스에서 은행 강도 사건을  보도하고 재단사는 토니가 은행 강도 범인인 것을 알고 있었고 회고록 가져왔는지 묻는다. 토니는 회고록은 지금 없고 이탈리아를 무탈하게 떠나게 해 주면 회고록을 주겠다고 한다. 비토리오는 새 신부복을 맞추려고 맞춤점에 왔고 재단사가 그를 찾아왔다. 재단사는 비토리오에게 성당 기금을 횡령해서 차를 사는 등 개인 용도로 썼다며 그를 협박하고 돈보다는 모로의원 회고록이 정부 소유니까 돌려달라고 한다. 재단사는 비토리오에게 바티칸 최고위층에는 나와 내가 하는 일을 아주 높이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다. 당신을 "몬시뇰"이라고 부를 거고 추기경이라고 할 것이라는 약속을 한다.

 

 

 결국 비토리오는 재단사에게 토니가 숨겨둔 모로의 회고록 장소를 알려준다. 토니의 집에 재단사가 고용한  킬러 "산시로"가 기다리고 있었다. 산시로는 재단사가 비토리오에게 회고록을 받았다고 하고 자신은 전에 위조 여권을 만들어준 빚을 잊지 않았다고 같이 뭉치자고 한다. 산시로는 죽은 토니의 시신을 재단사에게 넘겨야 한다고 말한다.  토니는 예전에 도나타가 자신과 비토리오가 닮았다는 얘기를 회상하고 계획을 꾸민다. 토니는 비토리오와 만나기로 약속하고 식당에 가지 않고 직원을 통해  비토리오에게 편지와 자신의 좋은 차 열쇠를 전달한다. 비토리오는 토니의 차에 타고 차 안에 잠복해 있던 킬러 "산시로"가 그를 총으로 쏴 죽인다. 비토리오의 죽음은 토니의 "사망"으로 위장된다. 토니는 도나타가 기다리고 있는 택시에 탑승하고 토니는 지금까지의 벌어진 일에 만감이 교차하고 도나타를 포옹하고 눈물 흘린다. 

 

  *1970년대 화가가 꿈이었던 청년이 모작의 대가가 되어 범죄에 휘말리는 실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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