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1992년 미국 코네티컷" "조셉 캐슬먼"은 늦은 밤 침대에서 과자를 먹으면서 아내 "조안"에게 위로 전화는 사양하고 싶고, 이 동네를 떠나 시골의 오두막 하나를 빌려 조용히 지내자고 한다. 두 사람은 잠을 자는 새벽에 전화가 왔고 노벨 재단의 "아르비드 엥달"이었고 조셉이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엥달은 조안에게 조셉은 기자들 때문에 고생할 테니 모든 전화를 대신 받아 달라고 조언한다. 두 사람은 기뻐서 침대 위에서 깡충깡충 뛴다. 다음날, 집에서 파티를 열고 임신한 딸 "수재너"와 아들 "데이비드"도 왔다. 조안은 데이비드에게 네가 쓴 단편을 아빠가 보여줬는데 훌륭하게 잘 썼다고 한다. 그러나 아들은 아빠가 뭐라고 했냐 묻고 조안은 아직 얘기를 못 나눴다고 한다. 조셉은 잡지사 사진 촬영도 하고 데이비디는 다가온 아빠에게 내 단편을 읽었냐고 묻지만 아빠는 지금은 신경 쓸게 많다고 나중에 얘기하자고 한다. 조셉은 가족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아내 조안을 칭찬하며 인생 가장 큰 성취는 결혼을 승낙받은 것이라고 모든 사람 앞에서 말한다.

조셉은 "스웨덴 스톡홀름" 가는 비행기에서 전기 작가 "나대니얼 "이 다가와 말을 걸자 귀찮다는 듯 전기를 쓸 권리를 절대 못 준다고 짜증을 낸다. 스톡홀름에 도착하고 조셉과 조안에게 각각 비서가 붙고 조셉한테 젊은 출판사 사진작가 "린네아"가 항상 붙어 다니게 된다. 조셉은 격한 환영에 우쭐하고 그런 모습을 조안은 가만히 쳐다보고 있다. 호텔방에 온 조셉은 약을 먹고 누웠고 조안은 손목시계의 뒷면에 "존경하는 J에게 J가"라고 적힌 걸 본다. 30년 여 년 전, "1958년 스미스 칼리지" 대학의 대학생 "조안"은 잘 생기고 젊은 유부남 "조셉" 교수에게 호감을 느꼈고 그가 작가는 글을 써야 한다는 충고와 조언을 해줘 경외심을 느끼고 그에게 끌린다. 조안은 그의 부탁으로 늦은 밤에 그의 아기 딸 "패니"를 봐주러 집에 들렀다. 그때 그의 아내 "캐럴"이 그를 대하는 불량한 태도를 보았고 서랍에서 호두에 "캐럴 진심으로 사랑해-J"를 보고 패니를 쳐다보고 "네 아빠를 사랑하게 될 것 같아" 한다. 두 사람은 강의실에서 키스를 하고 서로 사랑을 확인한다.

조셉은 조안은 젊은 작가 "일레인"에게 소개하고 조안은 그녀에게 강렬하고 대담한 문체에 반했고 여성의 대담한 삶이라고 얘기한다. 그러나 일레인은 이런 문체는 대중은 못 견딘다고 하고 재능이 있다고 들었는데 조안에게 글을 쓰지 마라고 한다. 당신 책은 졸업생 작품 코너에 책꽂이에 꽂힌다. 남자들이 운영하는 출산사에서 관심 못 받는다고 작가라면 글이 읽혀야 한다고 얘기한다. 조안은 대학 신문에 "교수의 아내"라는 글을 썼고 조셉은 자신의 아내에 대한 글이냐고 화를 내기도 했다. 2년 후, 조셉은 조안과 바람을 피웠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해고되고 그는 결혼 생활도 망가지고 소설을 쓰려고 했지만 실패를 한다. 한 출판사의 비서인 조안은 남자 편집자들이 여성 작가들을 어떻게 해고를 하는지 관찰을 한다. 그녀는 출판사 사장이 유대인의 젊고 똑똑한 작가를 원하는 것을 알고 조셉을 추천한다. 조셉은 "호두"라는 글을 썼고 조안은 그의 글을 읽고 이대로 안 되겠다고 생생함도 없고 진실성이 없다며 비판한다.

조셉은 화가 나서 자신을 삼류 취급하며 날 무시하고 그녀가 문학계의 샛별이 되겠지 하면서 그녀와의 관계를 끝내겠다 위협을 한다. 조안은 그를 너무 사랑해서 자신은 글을 출판 안 한다고 조셉이 작가가 돼야 한다고 자신을 떠나지 말라고 한다. 조안은 조셉의 글을 을 고쳐주고 제목 "호두" 작품은 출판되어 베스트셀러가 됐다. 1968년까지 조셉과 조안은 결혼해서 "코네티컷" 해변가에 살고 있다. 조안은 조셉의 이름으로 출판할 소설 작업을 대필하고 있었다. 조셉은 첫 번째 아이 딸 "수재나"와 둘째 아들 "데이비드"를 낳았고 수재나는 서재에서 엄마가 글을 쓰고 옆에 아빠가 있는 것을 보는 본다. 어린 데이비드는 엄마 조안과 놀고 싶고 자신이 만든 무언가를 보여주고 싶지만 조안은 글 쓰기 바빴다. 아빠 조셉이 서재에 들어오려는 아들을 안아 못 들어보게 밖으로 데리고 갔고 조안은 그런 데이비드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 "현재 스톡홀름" 두 사람은 침대에서 잠을 자는데 "산타 루치아" 축하 공연이 왔고 주안은 급히 화장실로 가고 조셉은 좋아서 사진사 "린네아"도 같이 사진을 찍는다.

수상자들이 모인 파티에서 조셉의 말 한디에 모두 웃고 물리학자 수상자는 아내도 과학자인데 자신의 연구에 비판적이라고 한다. 조셉은 조안이 글을 안 써서 참 다행이라고 자신을 비판하면 평생 슬럼프에 빠졌을 것이라고 한다. 두 집안은 자녀들을 소개하는데 물리학자는 세명의 자녀를 칭찬하고, 조셉은 아들 데이비드를 정체성을 찾고 있는 작가라고 소개한다. 데이비드는 차 안에서 조셉에게 덜 떨어진 작가 취급하지 말라고 하면서 언성을 높이며 두 사람이 싸우자 조안이 중재한다. 그녀는 돈을 주며 데이비드에게 다른 곳에서 시간을 보내라고 차에서 내려준다. 조셉은 데이비드의 험담을 계속하고 조안은 데이비드가 재능이 있다고 나의 말보다 아빠가 인정을 좀 해주라고 하지만 조셉은 말이 없다. 조안은 조셉에게 수상 소감에 평생 고생한 아내로 취급받기 싫다며 자신의 얘기는 빼달라고 한다. 조셉은 다른 수상자도 아내한테 감사인사를 한다고 잘못하면 자뻑 작가로 오해받는다고 한다. 잠을 자던 조안은 옆에 조셉이 없자 호텔을 찾아 나섰다.

조셉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젊은 린네아를 유혹하며 시를 읽고 있었고 조안이 식당으로 내려오자 린네아는 급히 나간다. 다음날, 조안은 조셉에게 시상식 리허설은 혼자 가라고 하고 호텔을 나오다가 나대니엘 작가를 만나고 술집에서 같이 한잔한다. 나대니엘은 조셉에 대한 책을 써달라는 제안을 받았고 그가 저지른 불륜등을 잘 알고 있다고 한다. 조안은 날 피해자로 묘사할 생각은 하지 마라 난 그것보다 복잡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 시각, 조셉은 혼자 수상식 리허설에서 힘들어하고 그런 그를 사진작가 린네아가 다가와 보살핀다. 조셉이 그녀에게 키스를 하려는데 약 먹는 알람이 울렸고 그는 혈압약을 먹는다고 호텔에 가야겠다고 하고 그녀에게 줄 게 있다고 한다. 조셉은 호두에 펜으로 "린네아에게" 적는데 철자가 틀리자 그녀는 그만 가봐야겠다고 하고 간다. 나대니얼은 조안에 대해 조사했고 글을 안 쓰는 조안에게 대학 시절 학교 신문에 실린 글 "교수의 아내"를 읽었는데 대단한 작품이더라고 한다. 조안은 나도 재능이 있었는데 그 당시 여성 작가로 성공하는데 한계가 있었고 내가 감당할 제목이 안 됐다고 한다.

나대니엘은 조셉의 전처 "캐럴"은 정신과 의사가 딸 패니는 치과 의사가 됐다고 한다. 나대니엘은 조셉의 초기작과 단편을 봤는데 애매하고 거장이 될 그런 건 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조안의 "교수의 아내" 작품이 조셉의 작품들과 느낌이 비슷하다고 한다. 나대니엘은 캐럴이 조셉이 당신을 만난 뒤로 이상할 만큼 글 솜씨가 늘었다고 했다. 또 조셉이 저지른 불륜을 조안이 숨어서 재능을 갈아 넣어 조셉을 신화로 만든 것 아니냐고 묻는다. 조안은 화를 내고 나는 글을 안 쓴다고 강조하고 나대니엘은 출처는 절대로 공개 안 할 테니 죄책감을 털고 진실을 알리고 조안의 이름으로 글을 쓰라고 한다. 조안은 대단한 상상력 스토리로 소설을 쓰면 성공하겠다고 말하고 술집을 나온다. 조셉은 호텔방 있었고 술을 마신 조안에게 짜증 내자 그녀는 바닥에 있는 조셉의 옷을 줍다가 글이 쓰인 호두를 보고 조셉에게 던진다. 조셉은 아무 일 없었다고 강조하고 조안은 "날 속일 생각마, 감히 누굴!" 한다. 그때 딸 수재나의 출산 전화가 오고 두 사람은 생명의 소중함에 다시 화해한다.

다음날 식당에서 조셉은 아들 데이비드에게 "넌 재능 있는 작가"라고 해준다. 그러면서 아들 글에 대해 심한 비평을 하고 조셉과 조안은 방으로 올라갔다. 데이비드에게 나대니얼이 접근해 두 사람은 한잔한다. 시상식날 데이비드는 부모님 방에 왔고 조셉은 아들에게 잔소리를 하자 데이비드가 아빠는 제가 그렇게 창피하냐고 묻는다. 데이비드는 그동안 엉뚱한 사람을 존경해 왔다고 나대니엘에게 들었다고 제대로 사기를 쳤더라 한다. 데이비드는 엄마가 아빠의 대필 작가라고 나대니얼에게 고백했다고 하더라고 한다. 조안은 대필한 적 없다고 하면서 누구 말을 믿을지 네가 알아서 결정하라고 한다. 데이비드는 엄마가 그 안에 있었는데 왜 날 서재에 못 들어가게 했냐고 묻고 조안은 내 글을 교정했던 거라고 한다. 데이비드는 아빠는 자신의 책에 나오는 여자 주인공 이름도 누군지 기자들 질문에 몰랐다며 엄마를 노예처럼 부려 먹지 말라고 하고 흐느낀다. 결국 데이비드는 시상식에 안 가고 두 사람만 리무진에 탔다. 조셉은 조안의 손을 잡고 "우린 나쁜 사람은 아냐"하고 조안은 아무 말이 없다.

시상식에서 조셉에게 극찬을 하고 "인간의 본질을 묘사하는데 탁월하고 솜씨를 발휘했다"라고 얘기한다. 그런 모든 모습을 조안은 별 반응 없이 가만히 보고 있다. 조셉은 노벨상을 받고 수상 소감에서 조안을 극찬하자 조안은 화가 났고 아직 만찬 식사 중인 시상식장을 나온다. 리무진 차 안에서 조안은 "당신을 떠날 거야 더 이상은 못하겠어" 한다. 부부는 말싸움을 하고 노벨상을 조안에게 주면서 당신이 받아야지 하고 그녀는 이름이 있다고 거부한다. 조셉은 노벨상을 차 창문 밖으로 던졌고 리무진 기사가 길에서 주워 준다. 호텔방에서 조셉은 조안에게 술을 건네며 "우리가 함께 작업하는 건 부끄럽거나 부도덕한 짓이 아니고 우린 파트너였고 멋진 작품을 써낸 거"라고 한다. 조안은 당신이 한 건 "편집" 뿐이고 하루 8시간씩 글을 쓴 건 나라고 한다. 조셉은 나는 당신 같은 재능이 없었고 아이들을 돌보고 요리, 청소 등의 배려로 당신을 지지했다고 한다. 조셉은 조안과 살면서 수 없는 불륜을 저질렀고 조안은 상처받고 너무 화가 나서 글로 표현을 해서 조셉의 책으로 만들었다.

다행히 평단은 그 책의 여주인공을 좋아했고 노벨상까지 받게 된 것이다. 조셉은 자신의 글이라고 하고 조안은 자식들이 말썽을 피운 일도 글로 써서 조셉의 책으로 썼다. 조셉은 조안에게 그런 삶을 누리는 것을 좋아했고 해변에 집도 얻고 여유로운 생활을 즐겼던 거 아니냐고 소리친다. 조안은 이혼을 하자고 하고 조셉은 화해를 하려고 하지만 조안은 거부하고 다른 방에 간다. 그때 조셉이 심장마비를 일으키고 조안이 호텔에 구조 요청을 했고 두 사람은 서로 사랑한다고 얘기하고 조셉은 세상을 떠났다. 미국으로로 돌아가는 비행기, 나대니엘은 조안에게 다가와서 애도를 표하고 그녀는 그에게 당신의 추측은 사실이 아니다. 그리고 조셉의 재능을 모함했다간 법정에서 보게 될 거라고 행운을 빌고 멋진 작품 기대한다고 얘기한다. 그 말을 옆자리에 있는 데이비드가 듣고 있었고 조안은 집에 도착하면 누나와 너에게 전부 다 얘기해 준다고 한다. 조안은 빈 노트를 보고 손바닥으로 더듬었고 비행기는 하늘을 날고 있다.

* 자기중심적인 남편이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자 평생을 헌신했던 아내가 자신이 삶을 되돌아보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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