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살인 클럽 (2025/도서,코미디,스릴러,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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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_fox's Movie story

목요일 살인 클럽 (2025/도서,코미디,스릴러,미스터리)

신난 여우★ 2025. 9. 1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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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이 영화는 "리처드 오스먼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고급스러운 실버타운 "쿠퍼스 체이스"에 거주하는 나이 많은 어르신들은 모두 옛날에 잘 나갔던 사람들이었고 부자 자식 덕분에 여유로운 노년을 즐기며 살고 있다. 그들 중 "목요일 살인 클럽"을 줄여 TMC라고 부르는 클럽이 있다. TMC에는 전직 MI6 출신 "엘리자베스"와 전직 권투 챔피언을 아들로 둔 대빵 노동 운동 출신 ""과 전직 정신과 의사였던 "이브라힘"이 멤버들이다. 세 사람은 매주 목요일에 모여 과거의 미제 사건을 재미 삼아 풀고 있었다. 그들은, "1973년 5월 11일 밤 새벽 12시 48분경 이스트런던 브릭레인 구역"에서 정비공인 25살 "피터 머서"가 술집에서 나와 여자친구 "앤절라 휴스"의 집으로 향하였다. 그때 2층 창문에서 흘러나오는 두 사람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가 2층 창문을 쳐다보는데 그때 칼을 맞고 창문에서 떨어지는 앤절라를 발견하게 된다. 그때 범인으로 보이는 복면을 한 남자를 발견한 머서는 그의 를 쫓아갔지만 잡지는 못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앤절라는 이미 사망한 후였다. 아파트를 수색했지만 도난당한 건 없었다. 앤절라의 사인은 추락이 아니라 자상이었고 머서는 경찰에 앤절라가 즉사했다고 말했다. 그때 당시 이 사건을 수사하던 경위 "페니"는 머서를 범인으로 지목하지만 증거가 없었고 여자라는 이유로 사건 수사에서 제외되었다. 머서는 증거불충분으로 석방되고 갑자기 사라져 버려서 이 사건은 수십 년 동안이나 미제 사건으로 남게 되었다. TMC의 멤버들은 이 사건을 조금 더 자세히 수사하기 위해 이제 막 새로 입주한 전직 외상 전문 간호사 출신 "조이스"를 멤버로 끌어들이면서 회원이 된다. 조이스는 살인사건에 대한 이런 기밀 자료들을 어떻게 구했는지 물어본다. 엘리자베스는 그때 당시 이 사건을 수사하던 페니 경위가 나이를 먹어 "쿠퍼스 체이스"에 들어오게 되었고 자신과 함께 TMC를 세운 창립 멤버였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의 페니는 의식 없이 병실에 누워있고 전직 수의사인 남편 ""이 그녀를 돌보고 있었다. 쿠퍼스 체이스는 "토니 커런"과 "이언 벤담" 이 두 사람이 공동 창립자이며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그중 한 명인 이언은 쿠퍼스 체이스를 허물고 고급 호화 아파트를 건설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토니는 자신의 이모인 "모드"가 여기에 살고 있어서 쿠퍼스 체이스를 유지하려고 한다. 두 사람의 갈등이 점점 고조되던 가운데 토니가 자기 집에서 둔기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실제 벌어진다. 이 사건에는 살인 무기의 흔적도 없었고 강제 침임의 흔적도 없었다. 마지막 통화는 저장되지 않은 번호로 걸었는데 대포폰일 가능성이 컸다. 살인 사건 현장에 있는 몇 장의 사진 중에 토니와 한 남자가 같이 찍혀 있었다. TMC는 토니를 살해한 범인을 찾기로 한다. 토니의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수사 진행 사항을 알려 줄 수 있는 경찰 내부의 누군가가 필요했다. 여순경 "도나 디 프레이타스"는 쿠퍼스 체이스에 도착해 창문 잠금장치에 대해 말해주다가 자기가 타고 온 경찰차를 견인당하고 TMC 어르신들과 식사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TMC 어르신들은 그녀를 조력자로 결정한다. 런던 경찰에 근무했던 도나는 온종일 교통 위반만 단속하다가 자신의 일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었다.

 

 

 여기서 도나에게 엘리자베스는 치매에 걸린 전 작가인 남편 "스티븐"과 같이 생활하고 있다고 얘기한다. 이브라힘도 자신을 소개하고  조이스는 남편과 사별했고 딸 "조애나"가 헤지 펀드를 운영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그때 의 아들 전 권투 챔피언 "제이슨"이 아버지를 보러 왔고 TMC 멤버와 도나 순경과도 인사를 했다. 도나 순경은 TMC 어르신들의 도움으로 범죄 수사과 경감 "허드슨 "과 함께 토니의 살인사건을 담당하게 된다. 경찰에서는 감식 보낸 사진들을 통해 죽은 토니와 함께 찍힌 남자는 범죄 조직의 두목 "보비 테너"라고 밝혀지고 도나 순경도 보비를 알아본다. 사진에 함께 찍힌 번째 남자가 있었는데 대부분은 잘려 나갔는데 거울에 비친 팔뚝에 문신을 하고 있었다. 엘리자베스는 2023년 쿠퍼스 체이스의 연례 보고서에서 세 번째 투자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녀는 똑똑한 친구를 통해 쿠퍼스 체이스의 계좌를 얻어 내기는 했지만 해독이 불가능하게 복잡했다. 그래서 금융 쪽에서 일하는 조이스 딸 조애나가 도와주는데 공동 창립자 이언의 계좌를 살펴본다. 토니가 사망함으로써 이언에게 토니의 지분 1,200만 파운드가 넘어가게 되어 있었다.

 

 

 TMC 멤버들과 경찰은 모두 이언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한다. 그러나 TMC가 거리와 시간을 실험해 본 결과 시간상으로 토니가 사망하고 7분 후에 도착할 수 있는 이언집이 있었다. 시간상으로 살인이 불가능했고 그럼 누군가에게 청부 살인을 시킨 것인지 생각한다. 순경 도나는 그때 실버타운에 온 론의 아들 제이슨의 팔뚝에서 문신을 보고 사진 속 문신인 걸 알게 된다. 도나는 허드슨  경감에게 말하고 경찰에서는 론의 아들 제이슨을 유력한 용의자로 본다. 이언은 토니와 실버타운 문제로 말다툼을 한 후 제이슨과 세 번이나 전화를 했었고 제이슨의 도박 빚을 갚아주기도 했다. 한편 이언은 자신을 위해 일하는 실버타운의 수리공 "보그단"에게 굴착기를 몰게 하고 실버타운에서 땅 팔기를 반대하는 을 중심으로 시위하는 입주자 어르신들 및 제이슨과도 언쟁을 한다. 보그단은 그 모습을 보고 공동묘지로 가서 묘지의 땅을 판다. 순간식간에  이언의 몸에 많은 어르신들의 손이 만져지고 이언은 그들을 뿌리치며  을 하려다가 쓰러져 숨진다. 사망 원인은 "펜타닐"과다 투여로 밝혀진다. TMC 멤버들은 "바늘과 약물에 접근 가능한 사람"이라고 시위에 왔던 사람들의 사진을 보고 우리 모두 용의자라고 한다.

 

 

 엘리자베스는 세 번째 투자자 보비 태너를 멤버들에게 얘기하고 쿠퍼스 체이스 개발은 이언이 죽은 후에도 계속될 거라고 한다. 보비만이 그걸 막을 수 있는데 아무도 그를 못 찾는다고 한다. 엘리자베스가 집에 왔는데 남편 스티븐과 실버타운 보수공인 보그단체스를 두고 있다. 보그단 엘리자베스에게 어두워진 후에 꼭 혼자 묘지에서 만나자고 한다. 에게 아들 제이슨의 전화가가 왔고  제인슨은 살인 사건 시간의 알리바이가 없었다. 경찰 그를 찾아가서 이언이 을 갚아준 것과 보비 얘길을 하면서 토니의 살인자로 체포한다. 아버지 이 경찰서에 오고 제이슨은 사건 시간에 이언의 아내와 불륜을 하고 있는 휴대폰 사진을 보여주고 토니 사건의 용의자에서 벗어난다. 보그단과 엘리자베스는 묘지에서 만나고 그녀는 남편과 체스를 같이 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얘기하고 남편이 몸이 안 좋아서 먹는 에 잠을 자는 약 1알을 넣었다고 보그단이 묻는 말에 대답한다. 보그단은 이언이 죽던 날 공동묘지에서 땅을 파고 있었고 엘리자베스가 다가가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물어보았었다.

 

 

 보그단은 폴란드 출신으로 어머니가 치매로 자신을 못 알아볼 때도 있지만 어머니를 위해 급여도 많고 좋은 일자리가 있는 영국으로  왔는데 여권을 빼앗겨 폴란드로 어머니를 만나러 갈 수가 없다고 했다. 보그단은 낮에 작업한 묘지를 보여주는데 관위에 오래된 유골이 놓여 있었다. 보그단과 엘레자베스는 유골을 숨기려고 오래된 관위에 올려놓은 것을 알게 된다. 도나 순경은 엘리자베스에게 그  유골은 TMC에서 수사하던 미제 사건 "1973년 앤절라 휴스" 살인사건의 갑자기 사라진 남자 친구 "피터 머서"라고 한다. 엘리자베스는 도나 순경에게 의식 없는 페니 순경과 남편을 소개한다. 엘리자베스는 수의사인 에게 유골은 피터 머서이고 무릎에 금속판이 있고 50년 이상 그 자리에 묻혀있었다고 얘기한다. 엘리자베스는 한밤중에 자신의 집에서 인기척을 느끼고 꽃다발을 발견하고 독성이 강한 꽃들과 "마지막 경고다. 물러서!"라는 쪽지를 확인한다. 그녀는 도나 순경과 시장에서 "데릭 워드"가 하는 꽃집을 발견하고 들어가는데 그곳에 보비 태너가 다른 이름으로 변신해서 플로리스트로 일하고 있었다.

 

 

 엘리자베스는 토니와 이언을 살해했나 묻고 보비는 둘 다 죽이고 싶긴 했었지만 죽였다고 한다. 토니 사건 때는 토체스터 호텔에서 칼리드 알베르왕자의 스물한 번째 생일 파티를 위해 꽃꽂이를 준비했고 목격자가 200명은 된다고 한다. 엘리자베스는 그에게 정말 플로리스트냐고 묻고 보비는 쿠퍼스 체이스의 단독 소유주는 맞지만 그 투자에는 이제 관심이 없다고 한다. 그는 최대한 빨리 많은 돈을 받고 땅을 팔 거라고 한다. 엘리자베스는 보비와 단둘이 있게 되고 그때 한 남자가 들어오면서 노동자들을 암스테르담에서 데려오고 보비가 여권을 빼앗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엘리자베스는 그 악행은 교도소에서 25년은 썩는다며 이 작전을 전부 뒤집자고 한다. 그리고 쿠퍼스 체이스를 자신이 고르는 입찰자에게 시장가로 팔고 그 대가로 보비의 신원과 위치는 비밀에 부치겠다고 하고 도나 순경을 손끝하나 건드리지 말라고 경고한다. 보비와 엘레자베스는 합의하는데 보비는 토니도 같이 동업을 했고 그는 노동자들을 쿠퍼스 체이스로 데려갔고  여권을 전혀 돌려주지 않았다고 한다. 엘리자베스의 집에서는  남편 스티븐과 보그단이 체스를 두고 있다.

 

 

 남편  스티븐은 보그단에게 토니를 죽였냐고 묻고 보그단은 내가 토니를 죽였다고 생각하냐고 되묻자 스티븐은 유감이지만 그렇다고 한다. 스티븐은 보그단이 토니를 죽일 만한 이유가 있었겠지만 당신이 했다는 건 안다고 한다. 보그단은 토니를 죽일 의도는 없었는데 여권을 되찾으려 한 것뿐이었는데 사고였다고 한다. 그런데 치매가 있던 스티븐은 금방 무슨 얘기를 했는지 보그단에게 묻는다. 그때 엘리자베스는 집에 와서 보그단이 스티븐에게 준 를 다 마신 걸 알았지만 보그단은 스티븐에게 을 안 탔다고 한다. 남편 스티븐 항상 체스 게임을 할 때 카세트로 녹음을 하였고 오늘도 보그단과 체스 게임에서 녹음한 테이프에 보그단의 진실이 담겨 있었다. 보그단은 여권을 돌려받으러 토니에게 갔다가 그 상황에 둘 중 하나는 죽는 상황이었다고 하는데, 경찰이 도착해  보그단을 토니 살인자 체포한다. 엘리자베스는 1973년 앤절라 휴스의 사망 사진을 돋보기로 보고 TMC 멤버들과 을 만나러 간다. 그녀는 의식 없는 페니에게 그날 복면을 쓴 침입자 같은 건 없었다. 앤절라의 남자 친구 피터 머서가 진짜 살인자였지만 머서의 말을 믿은 경찰은 그를 기소하지 않았고 경찰은 머서를 같은 남자라서 좋아했다.

 

 

 그러나 페니 머서가 살인자인 걸 알았고 머서가 무사히 빠져나갈 걸 알고 그자를 찾아내서 죽였던 것이다. 그러고는 시체를 묘지의 관위에 숨겼다. 이 페니를 도왔고 그 뼈를 보그단이 우연히 파헤친 거였다. 엘리지베스는에게 당신이 이언 벤담 죽였다고 한다. 이언이 개발한다고 저 시체를 파헤치면 전모가 드러날 걸 알았고 페니를 보호하기 위한 거였다고 한다. 엘리자베스는 수의사인 에게 서랍에 몇 개의 주사기를 넣어두냐고 묻고 서랍에서 엄청난 양의 펜타닐 주사기를 발견한다. 은 TMC 멤버들에게 경찰에 "신고해야겠죠"라고 묻고 페니와 인사할 시간을 달라고 한다. 엘리자베스는 서랍의 주사기를 쳐다보고 페니와 작별 인사를 둘이 같이 하라고 한다. 엘리자베스는 페니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그녀의 목에서 TMC가 박힌  펜던트로 된 목걸이를 쳐다본다. 그렇게 "목요일  살인 클럽(TMC)"은 앤절라 휴스 미제 사건을 해결했다. 페니와 존은 함께 사망했다. TMC 창립자 엘리자베스는 조이스에게 페니의 TMC가 박힌 목걸리를 걸어주고 정식으로 목요일 살인 클럽에 온 걸 환영한다. 조이스 딸 조애나는 "쿠퍼스 체이스"를 매입하기로 하고 어르신 입주자들은 행복하게 살아간다. 

 

  * 실버타운에 사는 네 명의 어르신들이 과거 미제사건을 추리하다가 실제 살인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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