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 타임스 (2025/SF,멜로,로맨스,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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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_fox's Movie story

아워 타임스 (2025/SF,멜로,로맨스,코미디)

신난 여우★ 2025. 9. 2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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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1966년 멕시코 시티" UNAM(국립자치 대학) 대학에 재직 중이는 물리학 박사인 "노라"와 "엑토르" 부부는 현재 타임머신을 연구하고 있었다.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30년마다 웜홀을 통해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노라는 남편 엑토르보다 능력이 뛰어나 보이지만 늘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다. 노라가 연구에 필요한 물품이 있어 주문을 했어도 대학 관계자는 물건이 도착을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남편인 엑토르와 하려고 했다. 노라의 제자 "훌리아"는 스승의 조교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데, 대학 관계자에게 노라는 다른 사람들은 다 조교가 있다며 자신도 조교를 두고 싶다는 말을 하지만 무시당하고 만다. 실직적인 연구는 노라가 하는 것이고 남편 엑토르는 투자자를 만나 돈을 후원받으면서 엑토르가 주체가 되었다. 포털도 열렸고 주문한 소련제 변환기도 도착해서 기계도 잘 작동했지만 타임머신이 한순간에 꺼져버린다. 두 사람은 어쩔 수 없이 학교에 추가 연구비를 요구해야 했기에 엑토르는 학장인 "카리스코" 박사를 저녁 식사에 초대했다고 노라에게 말한다.

 

 

 노라는 불편한 기색을 하고 엑토르는 박사가 연구비 사용 내역을 추궁하러 와서 연구비를 계속 받으려면 박사의 비위를 맞추어줘야 한다고 얘기한다. 저녁 시간에 여동생 "레베카"가 찾아와서 임신했다고 얘기하고 간다. 학장인 카리스코가 도착하고 불편한 저녁식사를 하는데 카리스코는 엑토르에게 "난 몇 년째 당신 방패 노릇"을 하고 대학은 연구에 거액을 투자했다고 한다. 엑토르는 시간과 연구비가 더 필요하다고 얘기한다. 이 자리에서도 카리스코 박사는 노라의 말은 들으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는 케네디 내외가 왔을 때 직접 만났는데  두 사람의 성공 비결을 알겠다. "남편은 중요한 일을 처리하고, 아내는 카메라를 관리하더라" 각자 맡은 역할이 있다고 말하고 듣고 있는 노라는 기분이 언짢았고 엑트로는 우쭐했다. 박사가 '퍼즐 조각이 다 있어도 엉뚱한 자리에 놓으면 하나도 안 맞는 법이다"라는 말을 듣고 노라는 결정적인 단서를 찾게 된다. 박사는 그동안 아무런 결과도 못 보여줬으니 난 연구 종료 이사회에 알린다고 말하고 돌아가려는데 노라가 내일 당장 뭔가 보여주겠다고 얘기한다.

 

 

 노라는 기계를 반대로 돌리자고 엑토르에게 말하고 그녀의 주도로 드라이버로 기계를 조이며 소련제 변환기도 넣고 포털이 열렸다며 타임머신을 가동한다. 두 사람은 미래로 최대 15분 가기로 하고 기계를 작동한다. 그런데 타임머신은 한참을 돌았고 장소까지 이동해 버렸다. 그들은 실험실이 아닌 걸 알게 되고 소련제 변환기는 타 버렸고 15분보다는 더 미래로 온 걸 알게 된다. 사람은 시간 여행의 성공을 기뻐하고 이제 멈춰 선 기계 작동을 위한 소련제 변환기와 계산을 분석해서 오류를 찾기로 한다. 그러기 위해서 UNAM 대학교로 돌아가야 했기에 타임머신을 감춰놓고 걷기 시작한다. 부부는 편의점에 도착해서야 59년 후의 미래에 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의 도움으로 지하철을 타고 UNAM 대학교를 찾아간다. 학교는 좀 바래긴 했지만 예전 그대로였고 창고문은 잠겨 있었지만 엑토르는 간단하게 도구로 자물쇠를 열 수 있었다. 그런데 그곳은  물리학과 창고가 아니었고 그들이 꿈에도 몰랐을 CCTV가 설치되어 있었다. 두 사람은 새 변환기를 찾아다는데 대학교 경비원이 CCTV를 보고 두 사람을 도둑으로 붙잡는다.

 

 

 엑토르와 노라는 자신들의 신분을 밝히고 학장님한테 같이 가면 우리를 안다고 말한다. 그러나 두 사람의 신분증은 1966년 것이었고 경비원들은 믿지 않았다. 두 사람은 우린 1966년에서 왔고 타임머신이 고장 나서 실수로 2025년에 떨어졌다. 기계를 가동할 새 변환기만 있으면 되고 점검을 마치면 우리 시대로 돌아갈 거라고 한다. 두 사람은 경비원에 의해 약물 검사도 하는데 그때 연락을 받고 온 학장이 오고 경비원들을 밖으로 내 보낸다. 학장은 두 사람에게 웜홀을 통과했군요 하면서 자신은 노라의 제자 "훌리아"였고 이 대학의 학장이라고 한다. 학장은 두 사람이 시간 여행 간 걸 자신은 알았다고 하고 아무도 안 믿었다고 한다. 그리고 학장 옆에는 노라의 여동생 레베카의 손녀 "알론드라"가 있었다. 그녀는 이모할머니 노라에게 항상 믿었다고 하고 서로 반가움에 세 사람은 기뻐한다. 노라는 훌리아 학장에게 우리가 통과한 포털은 아직 열려 있지만 언제 닫힐지 모른다고 기계를 고치고 계산이 어디서 틀렸는지 분석하기 전엔 확실히 모른다며 도와달라고 한다. 학장 훌리아는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라고 묻고 노라와 엑토르는 그렇다고 한다.

 

 

 두 사람은 동생 레베카의을 만나고 레베카는 언니 노라가 사라지고 언니를 찾기 위해  열심히 찾아다녔고 그러다 딸을 낳고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한다. 노라는 그 말을 듣고 자신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동생이 죽지 않았을 것이라며 죄책감을 얘기하고 조카는 노라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노라는 빨리 과거로 돌아갈 생각뿐이다. 사람은 훌리아가 마련해 준 숙소에서 지내고 그녀가 연구원들도 소개해 주고 손녀 알론드라도 부부를 도와 타임머신 수리도 하기 시작한다. 또 두 사람은 연구원들에게 시간 여행을 하려면 웜홀이 열려 있어야 하는데 웜홀이 닫히면 30년 후에나 돌아갈 수 있다고 설명한다. 훌리아는 연구원들에게 휴대폰을 주며 연락처를  교환하고 지금 연구 중인 건 잠시 멈추고 타임머신 고치는데 전력을 다 하라고 한다. 노라와 엑토르는 휴대폰과 인터넷을 신기해하고 2025년 현재에 빠르게 적응한다. 중국산 새 변환기를 구해서 기계를 작동해 보지만 안되었다. 손녀 알론드라의 초대로 파티에 간 부부는 젊은 남녀가 안고 키스하고 말투에 놀라워하고 노라는 과거로 못 돌아갈까 두려워한다.

 

 

 그러다 노라에게 손녀  알론드라가 휴대폰의 작동법을 알려주고 현재 젊은 사람들의 결혼관 얘기와 성문화도 얘기한다. 노라의 깜짝 놀라는 모습에 알론드라는 할머니를 섹스 샵에 데리고 간다. 엑토르는 집에 와서 아내 노라의 섹시하게 변한 현재 모습에 놀라고 좋아하지만 손녀 알론드라 앞에서 성적인 도구를 산 것과 자신들의 사생활을 남한테 말하였다고 화를 낸다. 훌리아 학장은 노라에게 이 시대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고 과학자 말고 여자로서 어떻게 느끼는지 알고 싶다고 한다. 노라는 내 시대에 익숙해서 새로운 시대는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고 훌리아는 지금은 1960년대보다 여자로 살기 더 좋은 시대라고 한다. 노라는 연구 결과를 널리 알리는 학회에 참석하라는 훌리아의 초대를 받고 엑토르와 데려 오지 말고 혼자 오라고 한다. 학회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 행사에 열린다고 하고 노라는 세계 여성의 날이 있는 것에 놀란다. 집에 와서 노라는 학회 얘기를 하고 엑토르는 그녀에게 사람들이 자신을 노라의 조교로만 본다고 한다. 노라는 난 그런 말 한 적이 없고 난 과거에 조교가 없었으니까 하고 엑토르는 자신의 편을 들어달라고 한다. 

 

 

 엑토르는 현재의 여성 평등 주의가 못마땅해서 노라와 말싸움을 한다. 학회장에는 엑토르 참석했고 훌리아 학장은 노라를 소개하는데 엑토르가 먼저 강단에 서서 1960년대 여성들이 지켜야 할 품위등을 얘기하고 모인 많은 여성들은 못마땅해 박수도 안친다. 또 노라가 연설하려고 하면 옆에서 마이크를 가로채서 엑토르가 자신의 우월함을 얘기하자 참다못한 노라가 "당신 도움은 필요 없어"라고 하자 엑토르는 "여자들이란" 하고 학회장을 빠져나가고 노라는 계속 연설한다. 엑토르는 학회장 밖에서 남성주월주의자들인 남자들을 만나 술집에서 1960년대 노래도 부르고  자신은 여성 평등도 찬성한다고 한다. 자신이 찬성 못하는 것은 지금은 남자들을 악마 취급하는 것이다. 우리는 악마라고 그냥 칭찬만 해도 죄책감과 수치심을 느껴야 한다고 말한다. 함께 있던 남자가 엑토르가 말하는 모습을 휴대폰으로 찍어 SNS에 올린다. 훌리아 학장은 연설을 마친 노라에게 자연과학 대학의 차기 물리학과장이 되라며 여기 남아달라고 한다. 조카는 노라에게 엄마에 대한 죄책감 느낄 필요 없고 누구에게도 이모는 빚진 게 없다고 말한다. 

 

 

 집에 온 엑토르는  노라에게 "2025년 성공한 여성"이라고 말하고 누릴 자격이 있지만 지금은 온갖 박수갈채 때문에 착각하고 있다고 한다. 자신은 자기 기계를 갖고 당장 떠날 거라고 하고 두 사람은 기계 소유권으로 언쟁을 높이며 싸운다. 노라는 엑토르 남성우월주의자 남성들과 얘기한 영상을 얘기하고 자신은 여기 남는다고 엑토르에게 과거로 가라고 한다. 다음날 엑토르는 노라에게 그동안 기계에 말썽이었던  전파 방해기가 방금 왔다며 돌아갈 준비가 됐다고 한다. 엑토르는 1960년대에 내가 무슨 말을 하든 나는 좋은 사람이었다고 하면서 노라에게 내가 남성우월주의자고 여성 혐오지인 범죄자냐고 묻는다. 노라는 아니라고 그리고 둘 다 우리 시대의 피해자라고 한다. 엑트로는 포털이 닫히고 있다고 자신이 잘못했다고 과거로 돌아가자고 하는데 노라는 타임머신을 한번 쳐다보고 가기 싫다고 한다. 엑토르는 타임머신을 타고 노라에게 사랑의 편지를 남겨두고  과거로 떠나고 없었고 그녀는 편지를 보고 너무 놀라 슬프게  운다. 노라는  포털이 닫혀서 30년 뒤에 과거로 갈 수 있게 된 그녀는 30년 동안 물리학자로서 연구와 존경받는 과학자의 명성을 얻게 된다. 그녀는 포털이 열린 30년이 됐을 때  자신의 기계를 만들어 엑토르를 찾아내서 여생을 함께 보내려고 과거로 왔고 두 사람은 꼭 안고 키스를 한다. 

 

 * 두 과학자가 계산 착오로  먼 미래로 시간 여행을 떠나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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