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인생 (2025/도서,범죄,스릴러,사회이슈,드라마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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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_fox's Movie story

진실한 인생 (2025/도서,범죄,스릴러,사회이슈,드라마장르)

신난 여우★ 2025. 9. 1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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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이 영화는 "조아킴 잔데르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시몬"은 작은 마을 학교에서 1등을 하고 마을을 떠나 열차를 타고 대학생만 4만 5천 명이 사는 스웨덴 "룬드"에 도착한다. 그는 유서  깊은 "룬드 대학교"에 입학했다. 그는 작가가 꿈이었지만 쓰고 싶은 내용이 없어서 무난한 법학과에 들어갔다. 첫날부터 거리에서 시위대와 경찰의 충돌에 휘말려 경찰에게 쫓기다가 가면을 쓰고 보석 상점을 강탈하는 "막스" 일행과 마주치고 막스가 벽에 붉은 스프레이로 글을  쓰고 있었다. 시몬은 뒤에서 경찰이 왔다고 말하고 막스가 시몬을 공격하는 경찰을 때리고 그를 구출한다. 시몬은 곰팡이 냄새나는 기숙사가 싫어서 셰어 하우스를 들어갔는데 룸메이트들인 부잣집 아들 "빅토르"가 있었고 "루드비그"는 자기 가족 집이라고 한다. 루드비그는 아빠도 법대에 다녔는데 변호사는 안 됐다고 하고 투자 회사에서 펀드 운용을 하고 주로 동유럽과 아시아에서 일한다고 한다. 냉장고를 열어 가운데 칸을 시몬에게 쓰라고 하고 보증금은 월세 두 달분이라며 계약서에 서명하라고 한다.

 

 

 시몬은 꼼꼼히 읽고 서명하는데 루드비그가 시몬의 한 달 월세보다 더 비싼 을 그냥 주자 시몬은 그들의 모든 것을 가지고 싶다는 욕망을 품는다. 시몬 집이 부자가 아니어서 학자금 대출에 낮에는 공부하고 밤에는 술집 알바를 하고 있었다. 시몬은 시골 마을에서 우수한 성적이었지만  대학교에서는 모두가 우수한 아이들만 있는 곳이라 대학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데 그곳에서 가면을 쓰고 경찰에 쫓기던 자신을 구했던 막스와 만나게 된다. 그녀는 비싼 술집엘 데려가고 자신들 일행은 "어떻게든 살아 보려는 부적응자"라고 한다. 그 술집에는 루드비그와 빅토르, 그들의 친구들도 오는 곳이었다. 막스는 미술과 관련된 책을 보며 아무렇지 않게 시몬에게 자퇴했다고 한다. 그날  집에 온 시몬에게 루드비그가 집에서 하는 저녁 파티에 초대한다. 루드비그는 시몬에게 옷까지 차려입게 하고, 시몬은 책까지 읽으며 상 차리는 법을 숙지하지만 루드비그의 친구들은 시몬을 하인 취급하며 식탁 정리와 술 시중, 그리고 설거지까지 맡긴다. 다음날 막스가 봉고차를 타고 시몬을 데리러 왔고 같이 바다의 절벽에서 다이빙을 즐긴다.

 

 

 처음엔  괜찮았지만 두 번째 다이빙에서 시몬은 크게 다쳐 막스의 언니 "디나"와 함께 그들이 거주하는 으로 데려간다. 시몬은 그곳에서 집주인 "샬레스 교수와 구스타프, 로빈, 함께 온 디나와 막스를 정식으로 만나게 된다. 시몬은 자유롭고 가족 같은 막스 일행에게 묘한 친근감을 느낀다. 샬레스 교수는 무정부주의를 강의하던 은퇴한 정치학 교수로 밝혀진다. 그들은 시몬의 개인적인 얘기를 듣고 지루한 인생은 질색이라는 말에 모두 좋아한다. 막스는 샬레스 교수가 철저한 정직에 집중하라고 했다며 거짓말하지 말고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말하는 대로 살고 행동으로 실천해" 그게 아니면 위선자 밖에 안된다고 한다. 집에 온 시몬은 루드비그에게 자신의 음식을 먹지 말라고 얘기하고 나는 너와 같은 금수저가 아니다고 한다. 막스는 시몬과 코펜하겐에 있는 박물관을 구경하면서 시몬에게 모두 다 널 좋아하니 자기들이 사는 집에 이사오라고 한다. 두 사람은 연인처럼 비싼 시계점에 들려 시계를 살 것처럼 손에도 차 보면서 구경한다. 그때 막스의 언니 디나가 매장 안에서 쓰러지고 시계점 사장은 디나에게 달려가 있었다. 그때 막스가 밖으로 나가 시몬에게 자신들이 본 비싼 시계 여러 개를 챙기라고 이건 시험이야 한다. 시몬은 비싼 시계를 호주머니에 넣고 매장을 빠져나오자 막스 일행이 차를 타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들은 시계를 팔아 똑같이 나눈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부를 이용하되  집착은 하지 마라"라고 한다. 그리고 시몬은 그들과 클럽에 가서 신나게 놀고 막스와  바닷가에서 사랑도 나누고 그들의 일원이 된다. 그 후 시몬은 샬레스 교수집으로 거처를 옮기고 연인처럼 막스와 사랑도 나눈다. 샬레스 교수는  사회에는 끝이 보이지 않는 깊은 균열이 존재한다. 내가 가진 장점과 노력보다 뭘 물려받았는지가 중요하고 인생의 가능성은 태어나서 처음 눈 뜨는 바로 그 순간에 결정된다고 그게 특권이다고 얘기하고 시몬도 동의한다. 막스는 절도는 재산을 되찾고 복구하는 방법이고 재산을 가질 자격이 없는 사람들을 도둑질하는 우린 무법자라고 한다. 그리고 시몬처럼 지루한 것은 질색이라고 한다. 막스는 시몬이 지낼 방을 보여주고 시몬은 집주인 루드비그에게 이사 간다고 한 달 월세를 돌여 달라고 한다. 루드비그가 보증금을 받고 싶으면 이번 주말 모임에 참석해서 도와주면 보증금을 준다고 한다. 막스와 일행들은 모두 바닷가에 해산물 채취를 하러 갔고 그곳에서 샬레스 교수는 시몬에게 "저 녀석들 잘 모르잖아 조심해라, 경고하는데 저 녀석들은 약탈자야 날 얕보고 있다. 내가 실패한 학자라고 생각한다.

 

 

 시몬 넌 아직 뺄 수 있어, 오래 못 가겠지만 너 말고도 다른 사람도 있었어" 한다. 그들은 도둑질 한 돈으로 날마다 술과 약에 취해 있었다. 시몬은 루드비그를 도와주러 간 가면 파티에서 막스가 루드비그와 육체적 관계를 맺는 모습을 목격한다. 시몬은 충격으로 약을 하고 싸움이 벌어져 파티에서 쫓겨난다. 그는 막스와 어울리면서 성적이 떨어져 법학과에서 학점 B를 받았지만 다시 막스를 찾아간다. 그녀는 말뫼에 있는 루드비그 부모 집 열쇠를 훔치기 위해서였다고 변명한다. 루드비그 아버지렌스키욀드 캐피털 매니지먼트 대표고 펀드로 10억 달러를 굴린다고 얘기한다. 샬레스 교수는 말리고 일행들은 오히려 교수에게 빠지라고 한다. 막스 일행과 시몬은 샬레스 교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복면을 하고 당당히 열쇠로 루드비그 아버지의 집에 침입한다. 값비싼 물건들을 가방에 넣고 디나와 구스타프는 고급차 2대를 훔쳐 나온다. 막스는 통 창문에 붉은 글씨로 "너희는 벽이, 우리는 밧줄이 있다"라고  남기는데 그때  총소리가 났다. 시몬과 막스가 2층으로 올라가 보니 로빈이 가사 도우미 "조이스"에게 총을 쐈고 조이스와 시몬은 루드비그 집에서 마주친 것을 알아차린다.

 

 

 모두 그 집에서 빠져나와 봉고 차를 타고 가는데 경찰이 뒤쫓아 왔다. 막스는 신분증이 없었고 차에서 내리게 되고 경찰은 차 뒷문을 열라고 한다. 문이 열리자 시몬은 총을 든 로빈을 때리고 스프레이를 경찰 얼굴에 뿌리고 모두 자신들 봉고 차를 타고 도망간다. 집에 온 그들은 차를 덮어 두고 모두 을 벗어 불태운다. 그들의 범행은 인터넷에 퍼졌고 샬레스 교수는 로빈에게 총을 뺏고 로빈은 샬레스 교수를 때려눕힌다. 그들은을 세탁해서 모두 나누고 교수는 "돈으로 자유를 샀네" 하고 막스는 시몬에게 집에 가라고 한다. 시몬이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자 막스가 시몬의 범죄 장면을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시몬을 협박하고 열쇠나 돌려주라고 한다. 집에 온 시몬은 루드비그가 통화 중이자 얼른 열쇠를 그의 외투에 넣는다. 루드비그는 시몬에게 부모님 집에 도둑이 들었고 조이스는 총에 맞고 중환자실에 있다고 코트를 입고 나간다. 집에 온 루드비그는 시몬에게 경찰에서 테러리스트 짓이라고 했다고 얘기한다. 시몬은 다시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지만 예전 생활로 되돌릴 수도 없고 을 하고 손님들에게 큰 실수를 한다.

 

 

 그는 조이스에 대한 죄책감에 시달리고 샬레스 교수를 찾아가서 막스와 일행들을 물어보지만 교수도 잘 모르고 "헨리크 욘숀"의 주소가 적힌 메모지를 준다. 시몬은 헨리크를 찾아 나섰고 한 여성이 샬레스 교수를 아냐고 묻고 막스와 일행들이 어울린 사진을 보여준다. 헨리크는 실종됐고 샬레스를 아는 사람이 자기를 찾아오면 이 도서관 대출증을 주라고 했다고 한다. 대학 도서관의 "혁명가의 회고록" 책이었다. 시몬은 책의 페이지가 붙은 곳을 발라 그곳에서 막스와 일행들의 실명과 사회보장번호가 적힌 쪽지를 발견한다. 막스 일당들이 사라지고 시몬은 자신이 이용당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양심의 가책을 느끼던 샬레스 교수는 총으로 자살을 선택했다. 얼마 후, 막스가 시몬에게 다시 연락해 도움을 요청한다. 그녀는 자신은 혼자가 되었다며 "스톡홀름의 스틸러 호텔"에 방을 잡아 놨다고 내일 만나자고 한다. 시몬은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막스 일당의 정보 수첩을 본가 책장에 꽂고 친누나에게 정보를 남긴다. 그는 약속한 호텔로 향한다. 시몬은 호텔에 도착하고 막스는 창문을으로 들어와서 그녀와 사랑을 나누고 그녀의 일당들이 방에 들어왔다.

 

 

 막스는 시몬의 휴대폰을 빼앗고 그들은 모두 총을 들었고 시몬에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한다. 그 호텔은 억만장자가 묶고 있었고 그들은 그녀의 금고를 열어 재산을 강탈한다. 그리고 막스는 자신이 쓴 욕실의 붉은 글씨 앞에 억만장자를 무릎 꿇게 앉히고 사진을 찍는다. 호텔 사장이 이상한 소리에 올라가는데 로빈이 호텔 사장을 쏘자 시몬이 로빈과 몸싸움 도중 일행 구스타프가 총상을 입는다. 막스와 시몬이 구스타프를 부축해 호텔을 빠져나간다. 모두 봉고차를 타고 그 현장을 빠져나간다. 막스와 시몬은 공중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시몬은 도망가는 막스를 붙잡아 빼앗긴 자신의 핸드폰을 받아 "넌 막스가 아니라 레아 발베르데"라고 하고 너희들 이름과 주민 번호도 다 안다고 한다. 나한테 무슨 일 생기면 너희도 끝장이야 이제 너랑 끝이야 한다. 막스는 시몬에게 키스를 하고 "이제 쓸 얘기 생겼네"하고 돌아서 눈물을 흘리며 떠난다. 시몬도 떠나는 막스를 쳐다보며  눈물을 흘리고 "말하는 대로 살고 행동으로 실천해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해 그게 아니면 위선자밖에 안 돼"라고 혼잣말을 한다.

 

  * 무정부주의자들이라 말하는 그들은 그냥 도둑들과 약탈자였고 도둑질을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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