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아들 (2019/이슈,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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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_fox's Movie story

미국의 아들 (2019/이슈,드라마)

신난 여우★ 2022. 12. 2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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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아들
브로드웨이에서 인정받은 연극 원작인 작품으로 실종된 10대 소년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로 인종이 다른 부부가 혼혈 아이를 키우며 부딪치는 고난, 오직 그들만 겪어야 하는 파랑을 담은 드라마이다.
평점
4.3 (2019.11.01 개봉)
감독
케니 레온
출연
케리 워싱턴, 제레미 조던, 스티븐 파스퀄

 

줄거리

비오는 어느 늦은 밤, 플로리다의 경찰서 대기실 웬 흑인 여성이 앉아있다. 걱정과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자신이 아들에게 싫은 소리를 했던게 신경 쓰인다. 한 백인 경찰이 나타나자 그녀는 자신의 아들에 대한 행방을 묻는다. 경찰은 담당자가 아니라서 대답을 해줄수 없다고 한다. 여성은 자꾸 채근하지만 경찰은 몇번이나 대답을 피하고 신입이라 잘 모른다며아침 담담자가 아니라 도와줄 수 없다고 하지만 결국 도와주기로 한다. 하지만 경찰의 태도는 그녀의 아들이 흑인 갱단과 어울렸을거란 얘기를 하면서 시큰둥 하고 경찰과의 갈등이 더욱 깊어 간다. 잠시 여자가 물을 먹위해 자리를 비웠을때 경찰 뱃지를  찬 남자가 나타난다. 경찰은 그가 아침조 담당자라는 생각에 현재까지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얘기하는데,

 

 

 

사실 그 남자는 여자와  경찰이 아니고 별거중인 백인 남편 FBI 였다. 여성의 외모만 보고 그녀의 가족이 흑인일거라 단정한 경찰, 담당자로 오해한  것이다.흑인이기 때문에 백인 경찰들이 그녀의 아들을 본질은 보지 못하고 불량배로 단정한다고 생각하는 경찰에게 더욱 화가난 그녀, 하지만 남편은 조직(경찰, FBI)은 인종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고 논리적으로 접근한다고 믿는다

고 아내에게 말하지만. 부부는 언성이 더 높아진다. 아내가 이것은 인종차별이라고,

 

아들은 차 뒤에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다가 늦은밤 흑인 경찰의 단속에 걸렸다. 경찰들과 아들친구들 간에 서로 합이 안 맞아서 아들이 총 맞아 사망한다. 경찰이 일부러 과잉진압한 것도 아니고 그 과정에서 경찰들이 총을 꺼냈는데 어쩌다 그녀의 아들이 미끄러지면서 총에 맞았다. 엄마는 스티커붙인 차를 왜 잡았느냐 하면서 경찰한테 따진다.그리고 아내와 남편과 대성 통곡 하며 끝난다. 

 

 

 

 

인종 차별은 세계 어디 에서나 있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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