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2025/범죄,액션,복수,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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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_fox's Movie story

야당 (2025/범죄,액션,복수,스릴러)

신난 여우★ 2025. 10. 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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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이 영화에서 야당은 검찰, 경찰과 마약 사범들 사이를 중간에서 엮어주는 것을 말한다. 마약 중독자 "오재철(우지현)"이 경찰서에서 심문을 받기 시작한다. 마약 공급책이 누군지 말하라는 심문에 오재철은 시원한 물과 콜라만 연달아 마시며 대답을 하지 않고 "이강수(강하늘)"만 찾았다. 형사가 이강수에게 연락을 하면서 "너 이제 전국구라며 축하한다"라고 하는데 그런 강수는 "야당"이라 불린다. 마약사범과 검찰, 경찰사이 중간에서 그는 마약 사범을 구슬려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그는  검찰과 경찰의 수사 실적을 채워주고 마약 사범들에게는 알고 있는 사실을 말하는 대신 형량을 낮춰 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직접 경찰에게 마약 사범들을 잡는데 큰 도움을 주기고 하였다. 오늘도 의 활약으로 경찰과 마약 사범은 서로 좋게 사건을 종결된다. 3년 전, 이강수는 대리운전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그날도 중년 남자의 차를 대리운전한다. 남자는 어느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차를 세우고 돈을 두둑이 강수에게 주면서 애인을 보고 오겠다며 30분만 기다리라고 하면서 박카스 두 병을 꺼낸다.

 

 

 남자가 먼저 박카스를 마시고 강수도 뒤따라 마시는데 강수는 정신이 혼미해지기 시작했고 곧바로 경찰들이 들이닥쳐 그를 체포한다. 남자는 강수에게 모든 죄를 덮어씌운 야당 짓을 한 것이었고 강수는 영문도 모르고 마약 사범으로 범죄자가 되어 교도소 수감 생활을 시작한다. 한편, 평검사인 "구관희(유해진)"는 임용 10년 차에 검사의 유배지라고 불리는 북부지청에서 약쟁이나 때려잡는 평범 검사였다. 수많은 검사들 중에는 그중 1%만이 검사장급 고위직이 되고 남은 99%는 10년 안에 옷을 벗어야 했고 구검사는 검사복을 벗을 마음이 없었다. 그는 1% 안에 들어갈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 내기 시작한다. 출세를 하고 싶었던 그는 일반 마약 중독자들보다 그 위에 있는 마약 공급책들을 잡아 실적을 올려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교도소에 수감된 범죄자들로부터 정보를 캐낼 정보원을 물색하고 있었다. 그의 눈에 교도소에 범죄와 전혀 연관이 없어 보이는 강수가 눈에 띄었고 그를 불러 그에게 야당 짓을 당한 것 같다고 말해 준다. 그리고 강수에게 암기력 테스트를 통해 외우는 것에 소질이 있는 것을 발견한다.

 

 

구검사는 그에게 감형해 주겠다며 같은 방에 수감 중인 범죄자로부터 마약 조직원들에 관한 정보를 최대한 많이 알아낼 것을 주문한다. 강수는 구검사의 주문을 충실히 수행하였고 이 덕분에 구검사는 교도소 안에 있는 "인천 대규모 마약 밀매 조직" 우두머리 "고흥식"과 조직원들을 일망타진한 뒤 부부장 검사로 승진하고 광주지검으로 발령 난다. 강수 역시 광주교도소로 이감되었고 구검사는 강수에게 아예 전문적인 야당으로 활동할 것을 제안한다. 구검사의 제안을 받아들인 강수는 3년 동안 야당으로 활동하며 구검사의 실적을 올려주었고 많은 보상을 받게 된다. 또한 둘은 호영호제하며 매우 친밀하게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였고 강수는 구검사를 이라 부르고 구검사는 강수에게 절대 약을 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3년 후 현재, 서울경찰청 마약 범죄  수사대 2 팀장 "오상재(박해준)"는 인기배우 "엄수진(채원빈)"을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했다. 오형사는 마약을 제공한 사람이 누구냐고 계속된 회유와 협박으로 다그쳤고 그녀는 "염태수(유성주)"라는 이름을 말한다.

 

 

 한편, 구검사강수의 야당 활약으로 서울 동부지검 형사 3부 부장 검사가 되었고 강수는 그를  찾아가 고급 라이터를 두 개 마련해 하나씩 나눠 가진다. 진급에 눈이 먼 구검사는 부장검사 자리에 만족을 못하고 강수에게 야당을 해서 건수를 찾아 달라고 한다. 오형사는 팀원들과 함께 염태수를 쫓고 있었는데 강수의 방해로 인해 염태수 추격에 난항을 겪게 되고 결국 눈앞에서 염태수는 구검사가 체포한다. 오형사는 자신들이 쫓던 염태수를 구검사가 낚아채 간 것에 대해 분노하지만 검찰이기에 대들 수가 없었고 어쩔 수 없이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된다. 오형사는 엄수진으로부터 "로라 호텔"에서 대규모 마약 파티가 열릴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그녀를 지켜주겠다고 약속하고 정보만 주고 빠져나오라고 한다. 하지만 엄수진은 대선 후보 "조상택(홍서준)"의 아들 "조훈(류경수)"이 오늘 중요한 손님이 있다며 그녀를 붙잡아 강제로 마약을 흡입시킨 뒤 호텔 안으로 끌고 들어간다. 오형사가 현장을 급습하려는데 이번에도 한발 빠르게 구검사와 강수가 먼저와 선수를 친다. 강수는 녹화를 할 수 있는 안경을 사용해 현장에서 마약을 투여하고 문란한 행위를 하고 있던 조훈 일당의 모습을 모두 녹화하였다.

 

 

 오형사는 이번에도 분통을 터트리지만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과 엄수진, 조훈도 구검사가 체포해 간다. 구검사는 사무실에서 조훈과 그의 변호사와 마주하고 구검사의 휴대폰으로 대선 후보 조상택의 전화를 받은 지검장으로부터 계속 전화가 오고 있었다. 구검사에게 조훈의 변호사는 성공하고 싶지 않냐고 회유하기 시작한다. 출세하고 싶던 욕구가 컸던 구검사는 강수를 배신하고 조훈의 마약 파티 사건을 없던 일로 만들기로 결심한다.  염태수를 시켜 강수에게 1달간 강제로 마약을 주입시킨 뒤 다리를 부러뜨리고 그곳에 불을 지른다. 또한 염태수는 강수로부터  그날 촬영한 조훈의 마약 파티 동영상이 담긴 SD카드를 가져간다. 그리고 구검사는 오형사를 염태수에게 뇌물 받은 혐의를 적용시켜 구속시켰고 엄수진 또한 마약 사범으로 수감 생활을 하게 만든다. 그 뒤 강수는 1달 동안 염태수 일행으로부터 마약을 주입 당해 폐인이 된다. 그로부터 3개월 후, 강수는 완전 마약 중독자가 되었는데 친한 동생인 "창락(임성균)"의 도움을 받아 운동도 열심히 하고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재정신을 찾아간다.

 

 

 오형사는 재판에서  7개월 만에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풀려나고 동료들과 회식을 하는데 는 팀장 자리를 후배에게 물려주고 그때 강수가 찾아왔다. 오형사는 강수를 보자마자 수갑을 채우려 하고 몸싸움을 하는데 강수는 자신도 구검사에게 당했다는 사실을 털어놓아 오형사는 마음이 풀린다. 출소한 엄수진 또한 이들과 합류하고 강수는 구검사, 오상재는 염태수, 엄수진은 조훈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다. 강수와 오상재는 염태수에게 담당 구역을 빼앗긴 장어집을 하는 "김학남(김금순)"에게 접근하였고 그녀에게 염태수 부하들이 마약을 장어 차량으로 운반하는데 도중에 꼭 찾는 "영신 횟집"에 대한 정보를 얻어낸다. 두 사람은 증거 확보를 위해 염태수 부하 일행이 식사를 하는 사이 강수는 장어 차에 담긴 마약을 빼돌리려 하였고, 그날은 염태수 또한 부하들과 함께 식사하겠다며 영신식당에 왔다. 오형사가 계획과 달리 그들을 잡겠다며 혼자 횟집에 들어가면서 총을 들었지만 염태수를 잡는데 실패한다. 염태수는 도망가다가 장어차에서  몰래 마약을 꺼내려던 강수를 발견한다. 강수와 오상재는 치열한 격투 끝에 염태수와 부하들을 제압하고 염태수가 강수에게서 뺏어간 호텔의 마약 파티 영상을 손에 넣는다.

 

 

 한편, 엄수진은 조훈이 주최하는 보트의 선상 마약 파티에 참석한 뒤 몰래 조훈이 마약을 투여하고 문란하게 노는 영상을 모두 촬영하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창락은 경찰에 신고를 한다. 파티가 끝난 후 수진은 기다리고 있던 창락과 함께 차를 타고 빠져나온다.  그러나 이번에도 구검사가 출동하려는 해경을 막고 조훈에게 빨리 나오라고 먼저 연락을 한다. 오상재 후배 팀장은 구검사의 스파이였고 그가 창락이 신고 사실을  구검사에게 일러바쳤다. 구검사에게 이 사실을 들은 조훈은 부하들에게 지시하여 수진과 창락이 타고 있던 차를 화물트럭으로 들이받아 두 사람 죽인다. 수진이 찍은 영상을 회수하고 증거를 없애기 위해을 지른다. 그 모습을 본 강수는 두 사람이 죽은 것에 큰 충격을 받았고  오형사에게 헤어지자고 하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조훈의 호텔 파티 영상을 SNS에 올리고 해외로 도피하려고 한다. 하지만 오형사는 그런 강수에게 조훈의 숨통을 끊어놓자며 죽은 수진과 창락의 복수를 진행하자고 하면서 "진짜 야당짓 제대로 한번 해 보자"라고 한다. 오형사는 조상택의 라이벌 후보 쪽에 있는 여성 의원에게 호텔에서 찍은 영상을 제공하려고 접근한다. 하지만 이런 오형사의 행동은 김학남을 통해 구검사의 귀에 들어갔고 결국 오형사는 영상을 전달하기 전에 구검사에게 끌려간다.

 

 

 오형사에게  구검사는 강수의 위치를 알려주면 상고를 포기하겠다고 하면서 오형사의 가족을 들먹이며 회유와 협박을 동시에 한다. 구검사의 고급 라이터를 받아 담배를 한 대 피운 오형사는 결국 강수의 전화번호를 알려준다. 그런데 조상택 후보의 반대편 진영에서 조훈의 마약 파티 영상을 입수하여 언론에 공개하였고 이를 알게 된 구검사는 자신이 먼저 조훈을 긴급체포한다. 조훈은 구검사의 도움으로 구검사의 부하가 은밀히 조훈이 소변보기 전에 다른 사람의 소변이 담긴 비닐봉지를 그에게 건넨다. 그리고 조훈은 마약 혐의에서 벗어난다. 검사실로 온 조훈은 구검사에게 굽실대며 감사하다고 을 한다. 그리고 구검사 사무실로 들어온 다른 고위급 검사들과 함께 구검사와 조훈은 조상택후보의 TV 대선 토론회를 함께 시청한다. 조상택 아들인 조훈이 만약에 유죄로 밝혀진다면 사퇴하겠다고 선언하자마자 토론 사회자가 방금 SNS에 올라온 영상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겠다고 말한다. 그 영상에는 조훈과 구검사가 소변을 바꿔치기한 것에 대해 나눈 대화가 고스란히 방송으로 나가고 있었고 심지어 그들이 함께 있는 모습도 실시간으로 방송되고 있었다.

 

 

 놀란 검사들과 조훈은 밖으로 빠져나가고 구검사는 다급하게 창문의 블라인드를 내리기 시작한다. 오형사는 김학남에게 일부러 정보를 흘려 자신이 구검사한테 붙잡히도록 유도하였고 구검사한테 취조당할 때 구검사가 준 라이터로 담배를 한대 피우고 준비해 온 녹음기가 달린 똑같은 강수의 라이터를 바꿔치기해서 돌려주었다. 강수는 검사실 반대편의 건물 옥상에서 고급 카메라를 통해 구검사 실시간으로 촬영하고 있었다. 구검사의 라이터를 통해 나온 음성과 강수가 찍은 영상이 송출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염태수는 강수의 휴대폰을 위치 추적한 곳으로 가는데 그곳엔 김학남이 수많은 부하들과 함께 염태수를 기다리고 있었다. 대기하고 있었고 김학남에 의해 염태수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대선 후보 조상택 대선에서 패하고, 그의 아들 조훈약을 과다 투여해 정신이 이상해져 자신을 체포하러 온 경찰들 앞에서 자신은 슈퍼맨이라며 건물 창문에서 뛰어내려 사망하고 구검사도 체포된다. 사건이 모두 종결된 후, 강수는 김학남과 일행을 상대로 야당 짓을 해 오형사가 체포하게 도와준다. 그리고 강수는 30억이 든 돈 가방을 들고 도망가다가 오형사에게 들켜 강수는 그에게 서로 절반씩 나누자고 한다. 그러나 오형사는 수갑을 꺼내 강수에게 수갑을 채우고 에게 일찍 들어간다고 웃으며 전화한다. 

 

 

* 억울하게 교도소에 수감 된  청년이 누명을 벗고자 욕망에 찬 검사의 정보원이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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