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은 늘 찾아온다(2025/범죄,스릴러,드라마장르)
Chinese (Simplified) English Italian Japanese Korean Portuguese Spanish

F_fox's Movie story

밤은 늘 찾아온다(2025/범죄,스릴러,드라마장르)

신난 여우★ 2025. 10. 22. 00:01
728x90
반응형

 

 줄거리

 "리넷"은 새벽부터 캐시 익스프레스 " 론 샤론 라이트" 조사관의 미납 대출 잔액 음성 메시지를 듣고 일어난다. 음성 메시지에는 연락이 계속 안 되면 압류팀에 보고해야 한다고 한다. TV 뉴스에서는  미국 경제의 심각함을 들으며 엄마와 발달 장애인 오빠 "케니"에게 "오늘 집 계약 하러 가는 중요한 날"이라고 깨운다. 리넷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그녀는 낮에 공장에서 일하고, 오후에는 학교에 가고 저녁에는 술집에서 일한다. 그녀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엄마와 케니를 부양하며 살고 있다. 리넷은 열심히 일을 하지만 은 계속 쌓이는 상태였고 임대하고 있는 집에서 대출 미납으로 쫓겨날 위기에 처해 있었다. 그리고 집에서 쫓겨나면 오빠 케니는 곧바로 정부에서 운영하는 기관에 들어가야만 한다. 그러나 리넷은 한 가지 희망을 가지고 있다. 현재 살고 있는 집을 싼 가격에 계약해서 구매하기로 집주인과 얘기가 된 상태였다. 그런데 이 집의 계약을 위해서는 계약금 2만 5천 달러와 더불어 추가적인 대출을 받아야 한다.

 

 

 바로 오늘 엄마와 리넷이 계약금을 공동으로 지불하고 동시에 함께 추가적인 대출 서류에 사인을 해야 한다. 그런데 계약서에 사인을 해야 하는 변호사 사무실에 엄마가 나타나지 않았다. 당황한 리넷은 계약을 못하고 집에 돌아오는데 엄마는 2만 5천 달러로 새 차를 샀고 리넷이 따져 묻자 엄마는 내 돈이니 내 맘이지 한다. 리넷은 이 집을 다른 사람이 구입하려고 기다리고 있다고 얘기한다. 그녀는 엄마에게 차 열쇠를 자신에게 주면 차를 반납하고 환불하겠다고 한다. 엄마는 리넷에게 집에서 쫓겨나든 말든 자신은 이 집이 싫어서 계약하기 싫다고 한다. 그리고 아들 케니를 차에 태우고 드라이브를 가면서 저녁에 "모나" 집에서 케니를 데려가라고 한다. 리넷은 전화로 포틀랜드 부동산 담당자 "데이비드"에게 사정해서 시간을 벌고 그는  내일 아침 9시까지 자신의 통장에 2만 5천 달러를 전액 송금 못하면 계약을 취소한다고 얘기한다. 리넷은 그나마 시간을 벌어 입가에 미소를 짓고 예전에 알고 지냈던 "스콧"에게 전화해서 만나자고 한다.

 

 

 그녀는 돈 많은 스콧에게 투자 기회라고 얘기하고 자신은 "켄턴"에 사는데 자기 집을 부동산에서 4만 달러에 팔겠다고 하는데 좋은 조건이라며 2만 5천 달러를 빌려달라고 한다. 스콧은 단번에 거절하고 리넷의 가정사는 알고 싶지도 않다며 리넷의 매춘 행위에만 정신이 팔려 있다. 두 사람은 관계를 하고 그는 500달러를 주고 이제 그만 만나자고 한다. 리넷은 스콧이 두고 간 차 열쇠로 충동적으로 그의 비싼 차를 훔쳐 달아나다 스콧이 알아채고 전화를 계속하자 를 버리고 간다. 그리고 그녀는 돈 많은 정치인 "로버트"의 내연녀로 살고 있는 친구 "글로리아"를 찾아가 감옥에 있을 때 보석금으로 빌려준 돈 3,000 달러를 달라고 사정한다. 하지만 글로리아는 핑계만 대면서 갚지 않았고 오히려 큰소리치며 리넷 앞에서 로버트의 금고를 열어 500달러를 주고 밑에 그가 기다린다고 리넷을 집에 두고 먼저 나간다. 혼자 남은 리넷은 금고를 열려고 번호를 눌러보지만 안 열렸다. 그녀는 자신의 차를 몰고 술집 동료인 "코디"가 지나가자 그에게 금고 얘기를 하고 처음엔 열어주면 400 달러를 준다고 설득한다.

 

 

 리넷은 자기 금고가 아닌 친구의 남자 금고라고 말하고, 코디는 금고를 보고 드릴로 뚫어야 한다며 800 달러를 요구하고 금고를 그 집에서 밖으로 들고 나온다. 코디가 예전에 알던 사람들에게 금고를 열게 하는데 금고 안에는 많은 돈과 코카인이 잔뜩 있었다. 금고를 연 사람은 놀라서 "누구한테서 훔친 거야"라고 리넷을 협박한다. 리넷은 친구의 고객 금고라고 말하지만 그들은 이상하게 생각하고 코디와 화가 난 그녀는 금고를 연 사람들과 몸싸움을 한다. 코넷은 달려드는 그들을 큰 공구로 때려 제압하고 코디가 리넷의 차를 몰고 와서 같이 급히 타고 간다. 리넷 차를 급히 세우고  혼자 돈을 세어보고 19,000 달러라고 코디에게 말한다. 리넷은 훔친 차 벤츠 탈 만한 사람 있는지 코디에게 말하고 코디는 자신이 4천 달러를 줄 수 있다고 차를 보자고 한다. 그리고 코디는 돈이 에 있다고 얘기한다. 그때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자신은 일하는 중이라고 오빠 케니가 자신을 돌봐주는 모나 집에서 울고불고한다고 데려가라고 한다. 리넷의 차에 오빠 케니와 코디가 함께 타고 코디 집 근처에 갔다.

 

 

 모두 리넷이 훔친 벤츠 차를 확인하고, 동료 코디는 800 달러도 나한테 안 줬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그는 금고에서 훔친 현금 19,000 달러를 절반 달라고 리넷에게 말한다. 두 사람은 차에서 가방을 서로 가지려고 언쟁을 높이며 싸우고 케니는 무서워 울면서 그만하라고 한다. 코디는 자신이 리넷 때문에 취직도 못한다고 이 필요하다고 소리친다. 코디는 현금과 코카인이 들어 있는 가방을 낚아채 차에서 내린다. 리넷은 화가 나서 훔친 벤츠 차로 걸어가는 코디를 들이받아버린다. 그녀는 코디가 들고 간 가방을 챙기고 쓰러진 코디에게 훔친 차 열쇠를 던져주고 떠난다. 오빠 케니는 리넷에게 "걱정했잖아 왜 정신 나간 사람처럼 굴어?" 하고 눈물을 흘린다. 리넷은 코카인을 팔려고 "토미"를 찾아간다. 그는 리넷이 16살에 가출했을 때 함께 5년이나 함께 지내면서 성매매일을 시킨 사람이었다. 토미는 코카인을 보고 0.5Kg이라며 리넷이 요구하는 현금 6천 달러가 없었다. 그는 다른 사람을 소개해 주었고 리넷도 아는 사람이었다. 토미는 그녀에게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한다. 그녀는 자신의 차 트렁크에서 예전에 성매매 했던 사진을 쳐다보고 스스로에게 화를 낸다.

 

 

 리넷과 케니는 그 남자의 집에 들어갔고 거기서 토미가 소개해 준 남자를 만난다. 그가 코카인 가격을 깎으러 하자 리넷은 4천 달러라고 하고  남자는 리넷의 과거 성매매 얘기를 하며 돈을 좋게 주지 않고 리넷의 얼굴에 던져버린다. 리넷은 바닥에 흩어진 돈을 줍고 나가려는데 방문이 잠겨 있었다. 남자가 리넷을 탐하려 하자 그녀도 처음엔 화를 내며 공격하다가 예전의 성매매 했던 일이 회상되며 몸이 스스로 반응한다. 그러나  곧 정신을 차리고 그를 밀치며 유리병으로 그를 내리치고 방밖으로 나오는데 오빠 케니가 안 보였고 남자는 정신을 차려서 밖으로 나온다. 남자는 일행들에게 리넷이 자신을  공격하고 자신의 돈을 훔쳤다고 말하자 일행들은 그녀공격하고 오빠 케니는 그들에게 잡혀서 리넷을 부르고 있었다. 리넷은 유리 상자에 던져져서 등에 파편이 꽂히지만 오빠 케니를 데리고 차를 몰아 새벽 5시 22분에 집에 도착한다. 그녀가 돈을 세려고 하는데 엄마가 와서 "오빠 잘 챙겼어"라고 한다. 리넷은 엄마가 사느라 쓴 돈 2만 5천 달러를 다시 구하느라 바빴다고 얘기한다. 

 

 

 엄마에게 시간이 없으니까 얼른 옷 입고 나오라고 한다. "대출 서류에 서명하러 가야지 제발" 하고 엄마는 리넷의 피투성이가 된 등에서 유리 파편을 꼽는다. 엄마는 이 집은 마법 같은 곳이 아니라며 아빠도 이 집을 싫어했고 돈에 맞춰서 왔다고 한다. 리넷은 파편을 뽑을 때마다 고통스러운 소리를 낸다. 그녀는 지금 돈을 안내면 여기서 쫓겨나니까 제발 대출 서류에 서명하러 가자고 부탁하지만 엄마는 대출받기 싫고 이 집을 사고 싶지 않다고 집이 불타면 좋겠다고 한다. 리넷은 그럼 원래 살 생각이 없었던 거냐고 내가 이 집을 사려고 무슨 짓까지 했는지 다 봤으면서 안 했던 거냐고 한다. 엄마는가 말하려고 했는데 "네가 안 들었잖아"라고 얘기한다. 리넷은 말 안 했잖아 말하는 대신 새 차를 샀지 한다. 엄마는 현재의 딸 리넷 예전에 거친 행동을 했기 때문에 믿지 못하고 있었다. 리넷은 지금은 안 그렇다고 얘기하고 울면서" 나랑 살기 싫은 거지"하고 묻는데 엄마는 대답이 없다. 그녀는 엄마에게 아무 이나 알아서 구해라고 하고 나는 오빠 케니랑 갈 거라고 얘기한다.

 

 

 엄마는 리넷의 과거에 대한 폭력적인 행동을 얘기하며  두 사람은 언쟁을 하고 리넷은 난 그때 16살이었고 엄마가 필요했는데 어디 갔었냐고 한다. 엄마는 리넷을 못 도와준다고 얘기하고 자신은  모나집에 다음 주에 케니랑 그 집에 간다고 한다. 그때 리넷에게 부동산 담당자 데이비드의 좀 더 높은 가격을 제시한 다른 구매자랑 계약하기로 했다는 음성메시지를 확인한다. 그녀는 이 집을 사기 위해 무척 힘든 일들을 겪었는데 너무나 허무했다. 그녀는 가방을 챙겨 들고 잠을 자는 엄마를 한참 동안 쳐다보고 침대에 누워 있는 오빠 케니에게 "나 당분간 어디 좀 가야 해, 정리되는 대로 만나러 올게" 하고 서로 사랑하는 남매인 것을 확인한다. 리넷은 엄마에게 "우리 가족을 지키기 위해 내가 아는 유일한 방법으로  싸웠다. 엄마한테서 내가 원하던 을 들은 것 같아서  고맙다. 이제는 위해 싸울 것이고 케니를 부탁해 엄마가 필요하니까 드디어 모든 걸 바로잡을 기회일지도 몰라"라고 편지를 남기고 미소를 지으며 차를 몰고 떠난다. 

 

  * 발달 장애인 오빠와 같이 살기 위한 집을 사려고 하룻밤 동안 고군 분투하는 이야기이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