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멜루 (2025/가족,코미디,드라마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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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_fox's Movie story

카라멜루 (2025/가족,코미디,드라마장르)

신난 여우★ 2025. 10. 2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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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한 남자가 자동차를 한적한 도로에 세우고 종이박스에 버리고 떠나는데 그 속에서 눈이 반짝이는 강아지가 나온다. 강아지는 도로를 달리기 시작하고 "상파울루, 23Km" 표지판을 뒤로하고 숲 속과 거리를 달린다. 냄새가 나는 구이 통닭집을 발견하고 입맛을 다시며 달려오는 차들의 사이를 달려서  몰래 통닭집에 들어가 닭다리를 하나를 입에 물고 도망친다. "3년 뒤" 강아지는 커서 유기견이 되었고 시장 골목에서 나름 잘 지내고 있었다. 한편, 시장의 정육점에서 오늘 음식 평론가의 비평을 받게 될 중요한 요리의 재료를 사기 위해 셰프 "페드루"가 햇빛에 말린 소고기를 흥정하면서 자신이 만든 브라질 간식 "코시냐"를 정육점 사장에게 주고 고기를 받으려고 한다. 그때 강아지가 들어와서 생고기 소시지를 입에 물고 가려다 페드루와 눈이 마주치고 그는 강아지에게 빨리 가라고 손짓한다. 강아지는 소시지를 물고 정육점을 나오는데 큰  크게 짖으며 강아지를 위협하자 소시지를 입에서 떨어뜨리고 도망가고 큰 개의 표적이 된다. 그때 페드루의 픽업트럭이 지나가고 강아지는 짐칸에 올라탔다. 

 

 

 페드루는 그 사실을 모르고 도로 코너에서  산책하는 많은 개들과 여자를 치일 뻔한다. 여자는 페드루에게 크게 화를 낸다. 페드루는 "이바에 식당"에서 수석 셰프로 일하고 있었고 헤드 셰프 "이방"이 요리할 수 있게 마른 고기를 손질하고 자투리 고기로 자신이 잘 만드는 "코시냐(브라질 간식)"를 만들어 동료 셰프 "파울라"에게 맛을 보인다. 이방 셰프는 다른 셰프들에게 조리 지시를 하고 식당 사장 "마르타"는 이방세프에게 오늘 중요한 날이라며 실망시키지 말라고 한다. 페드루는 편두통으로 주방 밖에서 약을 먹는데 파울라가 빨리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가는 그때 강아지가 몰래 들어간다.  이방 세프는 손질된 고기로 평론가 "라우라"의 메인 요리를 서빙하러 가려는데 강아지가 음식을 낚아채었고 주방은 아수라장이 된다. 화가 난 이방은 강아지를 잡으려 하지만 사장 마르타의 잔소리에 식당을 그만둔다. 평론가라우라에게 수석 셰프 페드루가 자신이 만든 코시냐를 자신만만하게 서빙한다. 라우라는 코시냐를 자신에게 서빙하는 것에 불평하며 따진다. 그러나 코시냐를 맛을 보고 만족스러웠는지 식당 사장 마르타는 주방으로 와서 오늘부터 코시냐를 메뉴에 추가하기로 했다고 한다.

 

 

 그리고 페드루는 식당의 헤드 셰프가 된다. 그는 영상 통화로 엄마에게 자랑하는데 밖에 폭우가 내리고 있었고 아파트 앞에서 강아지가 시끄럽게 울고 있어 어쩔 수 없이 집에 들인다. 그는 강아지 때문에 자신이 만든 코시냐를 라우라에게 서빙할 기회가 있었기에 행운을 준 강아지라고 카라멜 색깔 이름인 "카라멜루"라고 짓는다. 같이 하룻밤을 지내고 일어났는데 집안은 카라멜루의 솜씨로 엉망진창이 되어 있었다. 페드루는 카라멜루의 활동성이 힘겨워 개들의 쉼터에 데려가고 그곳에서 이전에 코너에서 마주친 쉼터 운영자 "카밀라"와 친구 ""를 마주치고 인사를 한다. 그곳에서도 페드루는 편두통이 일어나고 카라멜루가 그의 머리를 핥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카밀라와 루는 개가 상상도 못 하는 무언가를 감지한다고 병원에 가 보라고 한다. 페드루는 병원에서 검사를 하고 의사에게 3주 전부터 머리가 아팠다고 얘기한다. 의사는 검사 사진을 보여주면서 "뇌종양"이라고 하고 조직 검사를 통해 교종인지 확인되면 암치료를 시작한다고 한다. 완치는 불가능하고 삶의  어느 정도 유지 할 수도 있다고 덧 붙인다.

 

 

 페드루는 식당에서 우왕좌왕하고 그 모습을 식당 주인 마르타가 지켜보고 그에게 100% 실력을 발휘하라고 한다. 페드루는 새 메뉴 준비하기 위해 사장 마르타에게 2주간 시간을 달라고 한다. 카라멜루는 산책 도중에 교회로 들어갔고 성가대 무대인 단상에 올라가 그들과 함께 울부짖으며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페드루는 항암 치료를 시작하는데 같은 처지의 암 환자 "레우'를 만나고 그에게 긍정적인 마인드와 태도 등을 배운다. 카밀라는 쉼터의 재정적 압박으로 힘들어할 때 페드루가 카라멜루의 활발한 활동을 이길 수가 없어 쉼터에 정식으로 수업을 받으러 왔고 카밀라와 루는 반가워한다. 카라멜루는 쉼터에 잘 적응하지만 쉼터의 음식은 맛이 없어  안 먹었고 그런 카라멜루를 위해 페드루는 요리를 해서 같이 먹는다. 페드루와 카밀라는 서로 좋은 감정이 생긴다. 페드루는 카라멜루와 엄마를 찾아가 암투병 사실을 차마 얘기 못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주위의 바닷가에 카라멜루와 함께 물에 들어가 재미있게 논다.

 

 

 페드루는 자기 식당에서 새 메뉴를 시험할 거라고 카밀라에게 초대하는데 눈치 없이 도 가겠다고 한다. 페드루는 자신이 개발한 신메뉴를 카밀라 루에게 대접하는데 간이 너무 짰고 항암치료로 머리카락이 빠지자 동료 셰프 파울라가 이상하게 생각한다. 파울라가 반품되어 온 음식이 짜다고 페드루에게 말하지만 그는 항암 치료 때문에 미각을 잃어버린 것이었고 주방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그는 병원에서 의사에게 수술을 잘하면 미각이 정상으로 돌아올 가능성을 묻고 의사는 최선을 다할 거라고 한다. 병원 복도에서 카밀라가 기다리고 있었고 페드루가 다른 변명을 하자 그녀는 이란 걸 안다고 얘기한다. 페드루는 눈물을 흘리면 의사가 항암 치료가 효과 없었고 종양이 커져서 일주일 후에 뇌 수술을 한다고 얘기한다. 카밀라는 그런 페드루를 꼭 안아주고 집에 도착한 는 카밀라에게 자신의 미래 몸상태를 부정적으로 말하고 그동안 고마웠다고 한다. 페드루는 집에 와서 자신의 꿈과 사랑에 대한 갈망에 오열하고 그 모습을 본 카라멜루가 그의 품에 꼭 안겨 위로한다.

 

 

 페드루는 일체 연락을 끊었고 식당에선 그가 돌아오길 바라고 있었다. 집에 환우 레우가 찾아와 항암치료를 빼먹었다고 잔소리를 하고  수술 언제 하냐고 묻는다. 레우는 수술 날짜가 6일 남았고  아직 흔적을 남길 시간이 있다며 스프레이로 두 사람은 거리에 레우와 페드루 이름을 벽화에 쓰고  카라멜루도 그렸다. 레우는 페드루가 부정적인 말을 하자 긍정적인 마인드는 어디에 뒀냐고 미각이 돌아오면 자신한테 요리를 해 달라고 한다. 레우는 카밀라와의 관계를 묻고 오지 않은 미래 때문에 스트레스받지 말고 중요한 건 네가 지금 살아 있다는 거라고 얘기하고 자신이 그린 그림책을 선물로 준다. 카밀라는 한 달 안에 쉼터의 을 갚아야 했고 그때 페드루가 찾아와 데이트를 하면서 쉼터의 빚을 알게 된다. 페드루는 함께 해결하자고 얘기하고 카밀라는 그의 머리를 삭발로 자른다. 두 사람은 달콤한 밤을 함께 보내고 페드루는 엄마를 찾아가 암투병을 알린다.

 

 

 엄마는 페드루에게 자신의 요리를 자식에게 가리키라고 용기를 준다. 페드루는 중고 푸드 트럭을 사서 동료 셰프 파울라와 환우 레우의 도움으로 깨끗이 청소해서 멋진 푸드 트럭이 된다. 페드루와 파울라는 브라질 간식 코시냐를 만들어  환우 레우, 카라멜루와 맛있게 먹는다. 푸드트럭 이름을 "카라멜루의 도그시냐"라고 짓고 메뉴에는 사람이 먹는 "코시냐"와 개가 먹을 "도그시냐"가 함께 있었다. 페드루는 코시냐를 만들어 병원에 있는 레우한테 갔는데 그는 세상을 떠나고 없었다. 병원 직원은 레우가 그린 색칠을 한 그림책을 페드루에게 선물로 남겼다고 한다. 페드루는 푸드 트럭에 "베스트 프렌드 쉼터의 강아지 친구들을 도와주세요"라고 문구를 달았다. 카밀라는 사람들이 안 올까 걱정하는데 반려 동물이 있는 사람들은 다 모여들었고 음식 평론가 "라우라"도 와서 코시냐를 맛보고 페드루에게 투자자가 필요하면 전화하라고 한다. 늦은 밤 페드루는 음식을 카라멜루에게 먹이는데 거부하고 페드루를 보고 시끄럽게 짖기만 한다.

 

 

 페드루는  바로 푸드 트럭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가스 불에 음식이 타고 있었다. 카라멜루는 쓰러진 페드루의 을 물고 그를 밖으로 끌어내려고 최선을 다 하지만  페드루의 몸무게 때문에 안 되었고 트럭엔 이 나기 시작한다. 카라멜루는 깨진 유리병을 밟고 차가 달리는 도로를 절뚝거리며 아슬아슬하게 달려 카밀라 찾아갔다. 페드루는 병원에서 눈을 뜨고 의사는 가 당신을 구했다고 얘기하고 두 시간 후 수술을 하고 수술 후 인지 기능 및 운동 기능 장애 가능성이 많다고 한다. 페드루는 죽음을 생각하고 병원 규정상 올 수 없는 카라멜루를 찾았고 엄마와 카밀라는 쉼터의 많은 개들을 병원으로 데려왔다. 병원에 있는 사람들은 개들을 보고 너무 좋아했고 그 틈을 타서  카밀라가 카라멜루를 숨겨 페드루의 품에 안겨준다. 페드루는 수술을 받았고 7일밖에 못 살 거란 그는 12년 뒤에 집도 짓고 카밀라와 결혼도 하고 아이도 태어났다. 카라멜루는 노견이 되어 TV에서 상어를 보고 행복해한다. 페드루는 자신에게 사랑과  삶의 가치를 알게 해 준 카라멜루를 안고 바다에 들어가는데 카라멜루는 상어개가 되는 게 꿈이었다.

 

  * 죽음을 진단받은 미래가 촉망받는 셰프가 유기견을 만나서 서로 사랑하며 극복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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