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가족들이 비행기 사고로 사망한 지 3년 후, 가족 중 유일한 생존자인 "스테퍼니"는 마약 중독 매춘부가 되어서 런던에 살고 있다. 그녀의 유일한 낙은 행복했던 부모님과 3명의 동생들과 행복하게 지낸 생활을 회상하는 것이었다. 어느 날 프리랜서 기자인 "프록터"가 그녀를 찾아왔고 그녀에게 이름을 묻는다. 스테퍼니는 "사라"라고 얘길 하는데 프록터가 자신을 소개하고 스테퍼니를 알아보고 그는 그 추락한 비행기의 기사를 쓰고 있다고 한다. 정부에 의해서 은폐된 테러 공격이었다고 믿고 있다고 한다. 비행기 추락이 사고가 아니었고 비행기에 폭탄이 있었다고 한다. 폭탄을 만든 놈이 런던에서 활개를 치고 돌아다닌다고 한다. 그가 떠난 후 스테퍼니는 엄마가 남겼던 마지막 음성 메시지를 듣는다. 아빠가 결혼반지를 싱크대 위에 놔뒀다고 반지를 가지고 공항에서 보자고 했다. 스테퍼니는 부모님의 반지를 끼고 사창가에서 벗어나서 프록터와 함께 살기 시작하고 비행기 사고에 대해서 조사를 하기 시작한다.

프록터의 방벽에는 "239명 사망 NE 147편 추락" 원인은 "연료 탱크 폭발"이란 신문기사가 붙어 있었고 사망자의 사진도 붙어 있었다. 스테퍼니는 부모님과 동생들의 사진을 발견하고 한참을 쳐다본다. 프록터는 런던에 있는 대학에 다니는 공학 대학원생인 "레자 "가 만든 폭탄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스테퍼니는 총을 사서 레자가 다니는 대학교 구내식당으로 가서 레자가 일행들과 함께 있는 것을 발견하고 같은 테이블에 앉아 테이블 밑에서 레자에게 총을 겨누지만 차마 총을 쏘지 못한다. 그들이 떠나간 후, 그녀는 자신이 들고 온 비행기 사고 서류가 있는 가방이 없어진 걸 알게 된다. 그리고 그녀는 기자인 프록터의 집에 왔는데 집은 엉망이었고 프록터가 살해된 걸 발견한다. 프록터의 방에 붙어 있는 메모지에서 스테퍼니는 프록터 기자의 정보원 "이안 보이드"라는 전 MI6 요원 "B"를 알게 된다. 그녀는 보이드의 거처를 알고 스코틀랜드에 가서 은둔 생활을 하는 보이드를 만난다. 보이드는 레자가 스테퍼니와 대립한 후 겁이 나서 사라졌다고 말한다.

또 그는 프록터 기자가 스테퍼니 때문에 죽었다고 한다. 보이드는 스테퍼니에게 형식적인 훈련만 시키자 그녀는 사람을 죽이는 훈련을 요구했고 보이드는 그녀에게 강도 높은 미션을 주는데 그녀가 해낸다. 스테퍼니는 가족들이 처음부터 그 비행기에 타려고 했던 게 아니고 자신의 스케줄에 맞추었는데 정작 자신은 가기 싫어 안 탔고 가족들이 그 비행기를 탔다고 얘기한다. 보이드는 그녀의 확고한 의지에 레자를 추적할 수 있게 그녀를 훈련시킨다. 보이드는 레자가 U-17 테러리스트가 고용한 폭탄 제조자이며 심부름꾼이라고 한다. 비행기 공격을 승인한자는 드론으로 2년 전에 사망한 이슬람 지도자고 그가 U-17을 고용해서 일을 시켰다고 한다. U-17 은사람이 아니라 신원 미상인 자를 나타내는 코드고 이름이 확인 안 된 테러 용의자를 CIA가 분류해 둔 거라고 한다. U-17은 누구든 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레자가 U-17과 연결돼 있다고 하고 스테퍼니는 레자와 U-17도 다 죽이겠다고 한다.

보이드는 그 비행기에 이슬람 개혁가 "압둘 카이프"가 탔고 그을 암살하기 위해 비행기를 격추시켰다. 그리고 같은 비행기에 탔던 사람들이 희생된 것이라고 한다. 압둘의 아버지 "술먼"은 추락 사고를 조사하는 프록터 기자에게 자금을 지원하고 있었다. 스테퍼니는 몇 달간 훈련을 받고 보이드가 살해한 시신이 발견되지 않은 암살자 "페트라"로 신분을 숨긴다. 보이드는 페트라가 된 그녀를 "마드리드"로 보내서 전 CIA 요원이자 정보 중개인 "마크 세라"를 찾도록 한다. 그를 이용해서 U-17을 찾을 거니까 세라가 변장한 페트라를 믿게 만들어라고 한다. 보이드는 그녀에게 프록터 기자의 경비를 대준 압둘의 아버지 술먼을 찾아가서 그에게 지원금을 가져오라고 한다. 그녀는 술먼의 집에 찾아가서 그의 아들을 복수를 하겠다고 약속하며 자기 임무에 자금을 지원해 달라고 부탁을 한다. 하지만 술먼은 프록터 기자가 죽은지도 모르고 그가 돈을 받고 잠적했다고 사기꾼이라고 거절한다.

스테퍼니는 프록터가 살해당했다고 얘기를 하지만 그녀를 믿질 못했고, 그 얘기를 듣고 있던 압둘의 엄마 "알리아"가 대신 자금을 지원해 주기로 한다. 보이드는 스테퍼니에게 첫 번째 임무를 내린다. 무기, 마약, 불법 다이아몬드를 취급하는 "리먼스"를 찾는 것인데 세라뿐이 그의 행방을 안다고 한다. 리먼스는 비행기에 폭탄을 실은 장본인이었다. 그녀는 "마드리드"로 가서 세라를 만나고 그는 리먼스가 탕헤르 아파트에 있다는 정보와 함께 20만 유로를 송금하라고 한다. 그녀는 리먼스를 찾았고 그는 바깥출입도 없이 혼자 살고 있었으며 눈도 잘 안 보이는 환자였고 의자에 앉아 있었다. 스테퍼니는 그에게 총을 겨누고 비행기 폭파 얘기를 하고 두 사람은 몸싸움 끝에 그녀가 리먼스를 죽인다. 그녀는 그가 가지고 고 있던 "독주사기'를 챙겨 급히 아파트를 빠져나오데 죽은 리먼스의 경호원이 그녀를 따라붙어 추격적이 벌어지면서 겨우 도망친다. 정보 중개인 세라는 스테퍼니가 리먼스를 제거했다는 소식을 듣고 미국에 있는 금융가 "리언 가일러"를 죽여 달라고 제안을 한다.

보이드는 그녀에게 제안을 받아들이라고 하고 가일러는 U-17과 금융거래를 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고 비행기 추락시킨 조직에 자금을 댔다고 한다. 가일러를 제거하는 보수를 얘길 할 때는 애를 좀 먹이라고 페트라는 항상 그랬다고 한다. 그녀는 세라에게 200만 유로를 얘기하고 밀어붙인다. 그녀는 뉴욕으로 가서 보이드와 만난다. 보이드는 암살자 페트라를 죽인 이유를 얘기한다. 페트라가 내 동료 MI6을 죽였고 내가 갚아줬는데 CIA에서 나를 MI6에서 물러나라는 명령을 받았다. CIA가 페트라에게 U-17을 찾아서 죽이라고 했는데 내가 먼저 페트라를 쐈고 CIA의 화를 돋워서 MI6에서도 어쩔 수 없었다고 한다. 스테퍼니는 그 얘길 듣고 우리 가족의 비행기가 추락하기 전에 페트라가 U-17을 죽여야 했다. 그리고 당신이 망친 U-17을 죽이는 임무를 끝내려고 내가 필요했군요 한다. 죽은 동료 MI6은 보이드의 부인이었다. 보이드는 자신의 부인을 죽인 암살자 페트라를 죽인 것이다. 스테파니는 보이드에게 복수하는 것이 의미가 없는데 후회 안 하냐고 묻고 그는 대답이 없다. 보이드는 가일러가 혼자 펜트 하우스에 살고 콜걸이 드나든다고 한다.

스테퍼니는 펜트 하우스에 콜걸로 위장해 가일러를 찾아가서 몸싸움을 벌이지만 그가 9살 딸이 있다고 살려달라고 한다. 그녀는 가일러를 차마 죽이지 못하고 부상만 입히고 밖에 보이드가 기다리는 차에 탄다. 가일러는 치료를 위해 경호원들의 부축을 받으며 가족이 타고 온 차에 타고 가다가 차가 폭발한다. TV에서 차량 폭발로 리언 가일러와 운전기사 그리고 그의 자녀 2명의 이름이 발표되는 것을 스테퍼니는 눈물을 흘리며 보고 자신의 가족을 회상하며 죄책감을 느낀다. 차량 폭발은 보이드의 작품이었고 애들이 탄 것은 몰랐다고 하면서 자신은 평생 그 죄책감을 안고 살 거라고 한다. 스테파니는 보이드를 벗어나기 위해 떠난다. 그녀는 정보 중개인 세라의 집을 찾아왔다. 세라가 CIA를 떠난 이유는 의무 이상의 명령을 했고, 실행하고 나면 잘못되었단 걸 알아도 그 일을 금방 잊어버리고 계속 그렇게 일을 했다. 그러다 결국 아무 느낌이 없어졌고 그래서 CIA를 그만두고 그 재주를 활용해서 지금은 내 일이 됐다고 한다. 그녀는 세라와 함께 지내게 되었고 그녀의 전화기에 보이드의 급한 메시지가 5개가 와 있었다.

보이드에게 전화를 했는데 U-17이 가일러를 없애려고 세라를 고용한 거라고 한다. 스테파니는 보이드에게 어떻게 알았냐고 묻자 그는 U-17이 자기와 관련된 자들을 제거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세라가 다음 차례이고 그다음은 차례는 스테퍼니라고 한다. 그녀는 세라한테 U-17을 처리해야겠다고 하고 세라는 U-17이 다름 아닌 폭탄 제조자 레자임을 밝힌다. 스테퍼니는 레자를 추적해 마르세유에 왔고 평화 행진이 열리는 곳에 그가 참석해 폭탄 테러를 일으킬 거라는 정보도 입수했다. 그녀는 레자 집을 밖에서 살피고 그는 여성 "사미라"와 자살 폭탄 테러를 준비하고 있었고 그 집에 몰래 들어간다. 하자만 발각되어 밖으로 도망치고 레자와 사미라는 버스를 탔고 스테퍼니도 버스를 탔다. 레자는 다음 정거장에 내려서 원격 장치를 이용해 폭탄을 터트릴 계획이었다. 스테퍼니는 레자에게 총을 겨누며 기폭 장치가 어디 있냐고 묻고 그를 인질로 잡고 버스에 탄 사람들에게 폭탄이 여기 있다며 모두 내리라고 소리친다.

그때 사미라가 기폭 장치가 안 먹힌다고 소리지르자 스테퍼니가 그녀의 팔을 총으로 쏜다. 레자와 스테퍼니는 격렬한 몸싸움을 하고 그녀는 레자에게 "네가 우리 가족을 죽였어"라고 한다. 레자는 "세라가 보냈군 놈이 너도 이제 죽일 거야"하는데 그때 사미라가 레자를 붙잡고 원격 타이머가 켜졌다고 스테퍼니에게 빨리 가라고 말하고 버스에서 폭탄이 터지고 레자와 사미라는 죽는다. 스테퍼니는 세라를 찾아가서 "난 3년 전에 가족을 잃었다"라고 말하며 그를 꼭 껴안는다. 그리고 "치명적인 독주사"를 그의 등에 놓아 죽인다. "세라가 U-17이었고 자기와 관련된 사람들을 죽이기 위해 스테파니를 이용했던 것이다." 스테파니는 그 후 죽은 압둘의 엄마 알리아를 찾아가 "자선가 마크 세라 강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이 보도된 신문을 보여주며 아들 압둘의 사망과 관련된 사람은 이제 아무도 안 남았다고 말해 준다. 2주 후 런던, 보이드는 지나가는 스테퍼니를 공격하고 자신은 다시 나타난 암살자 페트라를 제거할 수 있다면 MI6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 거라고 밝힌다. 스테퍼니는 겁먹은 그에게 자신은 스테퍼니라고 밝히고 보이드는 그녀에게 다시는 보지 말자고 하고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떠난다.

* 평범한 여성이 비행기 테러로 부모님과 동생들을 잃고 복수를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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