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다할 때까지 (2025/범죄,스릴러,미스터리)
Chinese (Simplified) English Italian Japanese Korean Portuguese Spanish

F_fox's Movie story

삶이 다할 때까지 (2025/범죄,스릴러,미스터리)

신난 여우★ 2025. 2. 27. 00:01
728x90
반응형
 
삶이 다할 때까지
전직 엘리트 요원이 임신한 아내와 함께 자택에서 습격을 당한다. 그리고 곧이어 고통스러운 과거에 얽힌 위험한 추격전에 말려든다.
평점
-
감독
로돌프 로가
출연
기욤 까네, 스테파네 카일라르트, 나심 리예, 지타 앙로, 알렉시 마넨티, 요한 헬덴베르그

 

 줄거리

 "프랑크"의 직업은 건물 외벽줄을 타고 내려가면서 건물에 틈과 균열이 있는지 확인하고 보수하는 일을 한다. 다음날 임신한 아내 "레오"와 함께 병원에 가서 아기의 초음파를 보며 심장소리를 듣고 좋아한다. 두 사람이 집으로 돌아왔는데 누군가 집안을 다 뒤져서 난장판이 되어 있었다. 아내는 2주 동안 두 번째이고 이 건물에서 우리 만 털렸고 지난번엔 당신 컴퓨터도 가져갔는데 대체  뭘 찾는 거냐고 묻고 프랑크는 자신도 모르겠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경찰서에 가봐야지 하면서 집을 나온다. 프랑크는 경찰서에 신고하지 않고 체육관에서 격투기를 가르치는 ""을 카페에서 만나고 벤은 놈들이 열쇠를 찾은 거냐고 묻고 프랑크는 아닌 것 같다고 한다. 벤은 레오도 이 사실을  아느냐고 묻고 프랑크는 보름 후면 출산이어서 이런 말하기 싫다며 아내를 걱정하는 것 같았다.  프랑크가 직장에서 다시 건물 외벽 보수 작업을 할 때 누군가 안전 로프를 풀어 밑으로 추락할 뻔했고 그때 한 남자를 보고 추격하지만 차를 타고 달아났다.  그 남자는 차에 타면서 여자가 자신을 봤는데 자신을 모르더라고 말하자 뒷좌석에 있는 남자가 총으로 그 남자를 쏴 죽인다.

 

 

 프랑크는 아내가 잠자길 기다려서 지붕 위의 굴뚝 안에 숨겨둔 열쇠를 집 세면대 배수구 안에 숨겼고  아내 레오가 화장실로 들어오면서 무슨 일이냐고 묻는데 그때 복면을 한 괴한들이 들이닥친다. 괴한들과 프랑크 그리고 레오까지 몸싸움을 하지만 결국 프랑크는 결박당하고 괴한들은 총 한 자루에 프랑크의 지문을 묻혀 증거물로 가져갔다. 괴한들은 자신들이 찾고 있는 걸 내놓지 않으면 아이가 무사하지 못할 거라고 협박하고 임신 8개월 된 아내  레오에게 주사를 놓은 뒤 괴한들은  아내를 납치했고 프랑크에게 그들이 찾는 증거를 가져오라고 협박한다. 괴한의 보스는 복면을 벗고 프랑크에게 "복수자 역할을 하는 거냐고, 진실을 알린다고 죄책감은 사라지지 않는다"라고 말하고 프랑크를 기절시키고 떠난다. 10년  전, "2014년 프랑스 헌병 특공대 대원"이 되는 날 프랑크의 아내 레오도 헌병 특공대 대원이었고 특공대 상사는 프랑크에게 과거 프랑크 아빠가 사용했던 부대 배지를 주는데 뒷면에 "AD VITAM " 삶이 다할 때까지" 적혀 있었다. 상사는 프랑크의 어깨에서 부대 배지를 떼고 아빠의 부대 배지를 붙여준다.

 

 

 프랑크는 같은 대원인 ""과 그리고 "니코"와 그의 아내 "마농"과도 절친이었다. 니코 부부는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고 프랑크에게도 결혼하고 아이도 낳으라 얘기했다. 가족이 생기면 약해지는 게 아니라 을 얻는다고 말해준 친구였다. 프랑크는 8살에 아버지를 잃고 결혼은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니코 부부를 보며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기로 한 것이었다. 프랑크다양한 작전에 투입되어 성과를 올렸고, 레오도 여성의 장점을 살려 임무를 수행하다 보니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서로에게 호감이 생겨 2년 정도 되어서 레오가 조심스러워하는 프랑크에게 먼저 스킨십을 해도 된다고 하면서 두 사람은 연인이 되었다. 9년 후, 프랑크가 임무를 수행하고 부대로 복귀할 때 레오가 임신한 사실을 알리려고 전화를 했는데 프랑크가 다른 중요한 전화가 왔다고 하면서 "트리아농 호텔"의 한 객실에서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였다. 프랑크와 대원들은 호텔로 출동하면서 상사에게 보고 했을 때 상사는 준비가 부족하다며 관여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프랑크는 어떤 상황인지 확인하겠다며 대원들을 데리고 호텔 로비에 들어갔다가 그때 호텔을 빠져나가려던 무장 강도 2명과 마주하게 되었고, 총을 든 강도들이 여자에게 총을 겨누며 인질극이 벌어졌고 대원들은 침착하게 그들을 모두 사살하고 인질도 무사히 구하지만 그 과정에서 니코가 총상을 입어 사망하게 되었다. 프랑크는 상부의 관여하지 말라는 명령을 어기고 독단적으로 행동한 것에 대한 질책을 당하고 조직에서 쫓겨난다. 트리아농 호텔 사건으로 무릎을 다친 도 사무실 체질이 아니라며 그만두고 레오도 프랑크와 같이 살고 싶다면서 그만둔다. 레오가 레스토랑에서 임신사실을 프랑크에게 얘기하고 두 사람은 너무 좋아하면서 집도 보러 다니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한다. 니코의 큰 아들 "앙투안"은 프랑크를 미워하면서도 자신의 아빠 죽음에 대해서 아는 것이 있으면 알려 달라고 한다. 프랑크는 이삿짐을 풀다가 아빠의 배지에 핏자국을 발견하고 특공대 법의학에서 은밀히 DNA 검사를 했다.

 

 

 그 DNA 결과 특수 부대 대원으로 현재는 대외 안보 총국 소속이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에게 알린 뒤 DNA검사 결과와 피 묻은 배지를 비밀 금고에 보관하고 열쇠를 감춰둔 것이었다. 그는 찾아낸 증거를 기자를 만나 자신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는 조건으로 호텔 무장 강도 사건의 자료를 넘긴다. 그러나 그 기자는 대외 안보 총국의  요원이었고 바로 상사에게 보고가 되었고 장관에게 보고를 하는데, 7개월 전, 호텔 사건이 전 해군 특수부대 대령이자 CIA 요원 "존 브레넌"이 호주 측과 대량의 무기 협상을 하러 프랑스로 왔고 그날 계획이 틀어지면서 사람이 죽게 되었다. CIA요원들이 그 첩보를 염탐하려다 일이 틀어졌고 헌병 특공대가 개입하면서 죽은 두 명의 요원 신분을 숨겨야 했다고 하자 장관은 CIA가 이 사실을 알게 되면 외교적 재앙이 될 것이라면서  피 묻은 배지를 회수해야 하고 프랑크는 죽이라고 지시한다. 프랑크가 외벽 추락할 뻔할 때 그가 쫓아갔던 남자는 대외 안보 총국의 직원이었고 그를 차에서 총으로 죽인 사람은 그의 상사였으며 그 총에 프랑크의 지문을 묻혀 안보 직원을 죽인 용의자로 만들어 버렸다.

 

 

 기절해서 깨어난 프랑크는 임신한 아내를 볼모로 잡고 있는 범인과 협상을 위해 집의 세면대 배수구에 열쇠를 찾아보지만 없었고, 경찰이 집 압수수색을 하다가 깨어난 프랑크를 발견하게 되고 경찰과 추격전이 벌어진다. 겨우 경찰들을 따돌리고 체육관을 운영하는 동료였던 ""을 찾아가 사정을 얘기하고 도움을 받는다. 벤이 자신의 부대 배지에 프랑크의 상처 난 얼굴에 있는 를 묻히고 그 배지를 프랑크가 아내를 인질로 잡고 있는 그들과의 약속 장소로 가는 데 숲 속이었고 벤이 GPS로 위치를 확인한 후 프랑크를 엄호하고 프랑크는 그들과 만나 증거인 피 묻은 배지를 넘겨준다. 그들은 프랑크의 휴대폰을 초기화시키고 그들의 보스가 프랑크를 없애라고 지시하는데 이 나타나 총격전이 벌어진다. 레오는 벤과 함께 차에 올라타고 그들이 쏜 총에 팔에 총상을 입었고 도 배에 총상을 입었지만 차를 몰고 어떻게든 병원으로 달린다. 프랑크는 뒤쫓아 오는 그들과 싸우기 위해 벤이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렸다. 대안 안보 총국 대원뿐만 아니라 경찰까지 벤의 차를 총을 쏘며 쫓고 있었고 프랑크는 달리다가 우연히 패러글라이딩에 프로펠러가 달려있는 것을 발견한다.

 

 

 프랑크는 하늘을 날아 벤에게 추격 상황을 알리며 병원으로 가고 있었고 벤과 정신을 잃은 레오도 죽음을 각오하고 병원에 도착한다. 그리고 그곳에는 대외 안보 총국의 보스가 차에서 내리는 을 칼로 찌르고 그때 프랑크가 그 보스를 죽을 만큼 얼굴을 때리는데 헌병 특공대 출동해 프랑크를 기다리고 있었고 특공대 상사가 제지를 한다. 특공대가 총을 겨누고 있었지만 프랑크는 정신을 잃은 아내 레오를 안아서 병원 분만실로 데려가려 간다. 그곳에서 특공대 상사에게 체포된다. 시간이 지나 레오가 출산한 아기를 안고 프랑크를 면회 왔다. 대외 안보 총국에서 자신들이 요원을 죽인 총에서 프랑크의 위조 지문 때문에 프랑크는 체포된 것이었다. 그런데 프랑크가 감옥에 있을 때 아내 레오가 집에 괴한들이 들이닥칠 때 급하게 화장실로 들어가 열쇠를 확보했고 그 열쇠로 금고를 열어 진짜 증거  피 묻은 배지와 DNA 검사 서류법원에 제출했고, 그 결과 정부 고위층이 연류가 되어 있었으며 프랑크는 무죄로 석방되어서 교도소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레오와 딸을  만나 행복해하고 그 모습을 이 웃으며 보고 있었다. 

 

  * 정부 고위층이 연루된 사건에 헌병 특공대 대원이 끼어들어 벌이지는 이야기이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