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우드 메리(2018/액션, 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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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_fox's Movie story

프라우드 메리(2018/액션, 범죄,스릴러)

신난 여우★ 2024. 1. 2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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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드 메리
 
평점
5.9 (2018.01.01 개봉)
감독
바박 나자피
출연
타라지 P. 헨슨, 닐 맥도프, 대니 글로버, 잰더 버클리, 빌리 브라운, 마가렛 에이버리

 

 줄거리

 "메리"는 범죄 조직의 킬러다. 임무로 조직에서 일하는 청부업자 일을 하는데 한 사람을 총격해서 죽인다. 메리는 총격 후 다른 방을 살펴보다가 자기가 죽인 사람의 아들 "대니"가 뒤돌아 헤드셋을 쓰고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집에서 빠져나온 뒤 죄책감에 사로 잡힌다. 대니는 고아가 되었고, 사건 1년 후"엉클"의 밑에서 마약 배달과 수금을 하고 다닌다. 어느 날 대니는 마약 배달 후 수금을 하러 갔는데 5백 달러를 안주자, 총을 겨누어 500달러를 더 받아 왔다. 돌아오는 길에 3달러짜리 빵을 사 먹는다. 엉클에게 돈을 돌려주는 순간 대니의 옷 위쪽에 빵 부스러기가 묻어 있는 것을 본 엉클은 대니를 폭행하고,  대니는 돈을 더 받아 왔다고 하지만 밖으로 내쫓는다. 대니는 비틀비틀 거리를 다니다 쓰러진다. 메리는 길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대니를 차에 싣고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온다. 메리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대니에게 음식을 해주고 친절을 베푼다.

 

 

 대니의 머리와 옷에 피가 묻어있자 대니에게 갈아입을 옷을 주고 대니가 옷을 갈아입을 때 구타로 멍든 등을 보게 된 메리는 엉클이 그랬음을 확인한 뒤 엉클의 사무실로 가서 엉클과 그 부하들을 죽여 버린다. 엉클 쪽 패밀리에서는 엉클을 죽인 범인으로 "베니"를 의심한다. 베니는 메리가 소속된 조직의 보스다. ""은 베니의 아들이다. 메리는 베니와 톰에게 엉클을 죽인 사람이 자신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엉클 쪽 패밀리는 이 기회를 이용해 베니를 죽이고 자신들의 구역을 확장하려 시도한다. 베니의 아들 톰은 한 때 메리와 연인 사이였다. 베니의 조직원이 공격받았다는 사실을 메리에게 알리려 했으나 메리가 전화를 받지 않자, 톰은 메리의 아파트를 찾아와서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간다. 그리고 대니가 살고 있는 것을 톰이 알게 된다. 톰은 대니에게 어디서 왔냐고 묻고 "자메이카 폴게인"에서 왔다고 한다.

 

 

 톰은 여러 가지를 묻지만 대니는 조심한다. 톰은 아버지 베니에게 메리가 집에 고아를 들였다는 사실을 말한다. 베니는 메리가 자신에게 집에 고아를 들였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은 것을 추궁한다. 메리는 베니에게 데니가 자신이 명령받고 죽인 사람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숨긴다. 베니는 메리에게 대니를 자신의 부인 "미나"의 65살 생일 파티에 데리고 오라고 말한다. 메리는 대니를 깔끔하게 차려 입히고 미나의 생일 파티에 가기 전에 둘이 말을 맞춘다. 이름이며 태어난 곳을 충분히 연습, 복습하고 데리고 간다. 베니가 정신이 다른데 팔려 있는 것 같은 메리를 추궁하자 메리는 조직을 떠나고 싶다고 말한다. 어릴 적 고아였던 메리를 킬러로 훈련시킨 베니는 메리를 떠나보낼 마음이 없었다. 그리고 톰은 데니의 존재를 눈치챈다. 다음날 톰과 메리는 엉클 조직원들이 있는 한 건물로 침투하여 건물 내 조직원 전원과 치열하게 총격전을 벌여 쏴 죽여버린다. 이 과정에서 메리가 옆구리에 총을 한방 맞아서 부상을 당한다.

 

 

 톰이 총을 맞은 메리를 돌보려 하지만 메리는 톰의 손길을 거절하고 대니가 기다리는 집으로 향한다. 집에서 상처를 소독하는 메리를 바라보던 대니는 무엇인가 메리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한다. 메리는 부상 때문에 내가 지금 필요한 것은 잠깐 자는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침대 위로 몸을 눕힌다. 대니는 메리의 방에서 총을 가지고 버스를 타고 베니의 사무실에 찾아간다. 베니를 찾아간 대니는 베니에게 총을 겨누며 메리를 놓아주라고 말한다. 베니는 1년 전 메리에게 일을 줬다. "자메이카 플레인"에 보냈다. 마권업자였는데 10만 달러 빚을 지고 있었다. "마커스 밀러"  대니의 아빠였다. 메리는 널 발견한 게 아니고 미행하고 있었다. 죄책감 때문이었다. 메리가 널 고아로 만들었는데 하며 대니의 총을 빼앗는다. 그때 메리가 총을 베니에게 겨누고 대니에게 차에 타라고 크게 말한다. 메리는 대니와 이곳을 떠나고 싶다고 말한다.

 

 

 하지만 베니는 계속 메리를 설득 및 협박하고, 메리는 자기를 사랑하면 보내달라고 애원하지만 베니는 거절한다. 베니는 넌 내 소유 다라면서 대니도 너처럼 조직 훈련시키라고 한다. 메리는 이해한다며 베니의 가슴에 총을 쏴 죽인다. 조직원들을 죽이며 밖으로 빠져나온 메리는 사라진 대니를  항상 가는 바닷가에서 찾아 만난다. 대니는 메리에게 묻는다. 자기 아빠를 쏜 것이 당신이며, 나를 돌보아 준 것도 단지 죄책감 때문이냐고 묻자 메리는 처음엔 죄책감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너를 사랑한다고 말한다. 그날 아빠가 당할 때 너의 집에서 사진을 보고 너를 찾았었다. 네가 그때 거기에 있었다. 수소문 끝에 엉클밑에서 일하는 걸 알게 됐다 그래서 널 지켜보길 시작했다고 한다. 메리가 이제 조직원들이 너를 쫓을 거다 내가 일을 해결할게 하며 대니를 차에 채우고 무기를 가지러 자기 집으로 간다. 메리가 아버지 베니를 죽인 것을 보지 못한 톰과 조직원들은 대니가 베니를 죽인 것으로 오해하고 대니와 메리를 찾아 나선다.

 

 

 메리는 대니를 차에 둔 채 누가 보이면 차 경적을 3번 울리라고 하다. 메리는 자신의 집에서 무기를 챙기는 중이었다. 대니는 조직원들이 메리 집 앞에 도착한 것을 메리에게 알리려고 조심스럽게 차 밖으로 나오다가 조직원에게 잡힌다.  톰과 조직원들은 대니를 잡아와서 의자에 묶어 놓고 메리가 오길 기다린다.  자신이 베니를 안 죽였다고 톰에게 말한다.  하지만 톰과 조직원들은 믿질 않는다. 메리는 대니가 묶여있는 건물로 차를 몰고 가서 조직원들을 모두 죽이고 대니를 풀어준 뒤 도망치라고 소리친다. 톰이 총을 못 쏘게 만들고 대니와 떠날 거다 다시는 안 돌아올 거다. 날 막고 싶다면 날 죽여야 한다면 뒤돌아나간다. 톰이 총을 쏠려고 할 때 메리가 큰 선반을 옆으로 밀면서 톰을 쏴 죽인다. 메리는 건물을 나오면서 대니와 만나 울며 서로 껴안는다. 총알구멍 자국이 있는  차를 두 사람은 웃으며 타고 간다.

 

 * 조직의 킬러가 자신이 죽인 사람의 아이를 챙기며 미래를 향해 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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